아 오랜만에 하는 거라 기대를 너무 했는지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976743
이 글의 연속입니다.
오늘 그렇게 하고 왔는데
방에 들어가서는 그렇게 부끄러워하고
막 수줍어하고 어쩌고 하다가
밥먹고 났더니 조금 할 용기..? 가 생겼나 보더라구요.
그렇게 애무하고 전희를 갖는데
음...
별 리액션이 그리 없는 사람이더라구요.
내가 못하는 건가 최대한 여기저기 찾아다니면서
최대한 느끼는 곳 찾아다니면서 이래저래 자극하는데
아 그냥 별... 반응이 없는 캐릭터구나.. 했습니다.
그리고 하는데 계속 허벅지를 조여서 저를 밀어내데요.
뭐..... 그냥 하면서 끝내야겠다 싶어서 사정이야 하긴 했는데
딱히 앞으로 또 하고 싶지는.. 않을 것 같더라구요.
아... 기대한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현타 너무 빡세게와여....
이 글의 연속입니다.
오늘 그렇게 하고 왔는데
방에 들어가서는 그렇게 부끄러워하고
막 수줍어하고 어쩌고 하다가
밥먹고 났더니 조금 할 용기..? 가 생겼나 보더라구요.
그렇게 애무하고 전희를 갖는데
음...
별 리액션이 그리 없는 사람이더라구요.
내가 못하는 건가 최대한 여기저기 찾아다니면서
최대한 느끼는 곳 찾아다니면서 이래저래 자극하는데
아 그냥 별... 반응이 없는 캐릭터구나.. 했습니다.
그리고 하는데 계속 허벅지를 조여서 저를 밀어내데요.
뭐..... 그냥 하면서 끝내야겠다 싶어서 사정이야 하긴 했는데
딱히 앞으로 또 하고 싶지는.. 않을 것 같더라구요.
아... 기대한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현타 너무 빡세게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