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자이 라라(RION) 리뷰하고 '추가 움짤'도 올리는 겸 좌담
레벨 60달성 기념 리뷰
제가 AVSEE에서 본 국민 레이싱걸 중 최고였던 BEST 30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874497
이 작품의 더 화끈한 움짤과 품번,영상을 원하신다면
리뷰 링크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871011
올리고 난뒤에 남은 움짤이 있다는걸 깜빡해서 부랴부랴...
보통 한창 리뷰 달리고 난뒤에 얼마간은 쉬는데 저번 설특집 리뷰는 사실 이미 연휴직전에 만들어놓은걸 그날 그날 올린것이라 금방 또 올리게 되었습니다
여하튼 리온... 진짜 몸매는, 특히 가슴은 국보급인것 같네요 진짜 컷 하나하나가 그야말로 화보...
몇몇 장면은 너무 비현실적으로 아름다워서 일러스트를 보는듯한 착각까지 들었습니다
모든 착의,탈의씬과 애무씬도 최고...지만 그놈의 발연기가 으으으... 잠 든 연기도 어색한 너란 배우...
당분간은 일에 전념을 하고 음악도 많이 듣고 그럴 생각입니다 다시 리뷰가 하고싶어지면 리뷰 할만한 작품이 눈에 띄면 그때 또 올릴게요
한동안 또 달렸는데 제가 만든 리뷰가 여러분들께 유용한 자료로 쓰여지고 있는지 만족도도 높은지 가끔은 잘 모르겠네요... 뭐 물론 많이 사랑해주시고 꾸준히 관심 가져주시는 분들 뵐때면 뿌듯함을 느끼기도 한답니다.
다만 근데 리뷰 올리는 사람으로서 정말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그냥 그럴때가 있긴 합니다 별 반응 없을것 같은거... 정말 후딱 만든게 반응이 폭발적일때가 있고 이래저래 야심차게 준비하여 나름 기대감도 갖게하는 작품을 올렸는데 생각보단 호응이 싱거울때... 내가 뭔가 잘못짚고있는건가 하는 현타가...
제 영원한 숙제가 아닌가 싶네요. 솔직히 가독성도 떨어지는데 갈수록 텍스트는 주절주절 늘어나는거 같고 흐음...
그래도 고전이건 지금 시대건 잊혀져 있던 배우를 리뷰할때마다 다시 알아봐주고 반응이 엄청나게 뜨거울땐 숨겨진 보물을 재발굴 한것같아 크나큰 보람을 느끼기도 해요 ^ ^ 이 맛에 리뷰를 하는것 같습니다 특히 스즈카와 레이리 리뷰했을때가 이런 쾌감이 정말 컸던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는데 저 또한 예전부터 알던 배우였지만 재발견을 한 느낌이었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새해부터 액땜하는 셈 치고 우리 모두 따듯하게 잘 입고 버티도록 하죠 ㅠㅠ 빙판길도 조심하시길 ㅠㅠ
감사합니다!
p.s 그나저나 만약 또 돌아온다면 무슨 이름으로 돌아올까요 안자이 라라 ? RION ? 우츠노미야 시온 ? ... 아님 새로운 이름..이려나
제가 AVSEE에서 본 국민 레이싱걸 중 최고였던 BEST 30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874497
이 작품의 더 화끈한 움짤과 품번,영상을 원하신다면
리뷰 링크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871011
올리고 난뒤에 남은 움짤이 있다는걸 깜빡해서 부랴부랴...
보통 한창 리뷰 달리고 난뒤에 얼마간은 쉬는데 저번 설특집 리뷰는 사실 이미 연휴직전에 만들어놓은걸 그날 그날 올린것이라 금방 또 올리게 되었습니다
여하튼 리온... 진짜 몸매는, 특히 가슴은 국보급인것 같네요 진짜 컷 하나하나가 그야말로 화보...
몇몇 장면은 너무 비현실적으로 아름다워서 일러스트를 보는듯한 착각까지 들었습니다
모든 착의,탈의씬과 애무씬도 최고...지만 그놈의 발연기가 으으으... 잠 든 연기도 어색한 너란 배우...
당분간은 일에 전념을 하고 음악도 많이 듣고 그럴 생각입니다 다시 리뷰가 하고싶어지면 리뷰 할만한 작품이 눈에 띄면 그때 또 올릴게요
한동안 또 달렸는데 제가 만든 리뷰가 여러분들께 유용한 자료로 쓰여지고 있는지 만족도도 높은지 가끔은 잘 모르겠네요... 뭐 물론 많이 사랑해주시고 꾸준히 관심 가져주시는 분들 뵐때면 뿌듯함을 느끼기도 한답니다.
다만 근데 리뷰 올리는 사람으로서 정말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그냥 그럴때가 있긴 합니다 별 반응 없을것 같은거... 정말 후딱 만든게 반응이 폭발적일때가 있고 이래저래 야심차게 준비하여 나름 기대감도 갖게하는 작품을 올렸는데 생각보단 호응이 싱거울때... 내가 뭔가 잘못짚고있는건가 하는 현타가...
제 영원한 숙제가 아닌가 싶네요. 솔직히 가독성도 떨어지는데 갈수록 텍스트는 주절주절 늘어나는거 같고 흐음...
그래도 고전이건 지금 시대건 잊혀져 있던 배우를 리뷰할때마다 다시 알아봐주고 반응이 엄청나게 뜨거울땐 숨겨진 보물을 재발굴 한것같아 크나큰 보람을 느끼기도 해요 ^ ^ 이 맛에 리뷰를 하는것 같습니다 특히 스즈카와 레이리 리뷰했을때가 이런 쾌감이 정말 컸던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는데 저 또한 예전부터 알던 배우였지만 재발견을 한 느낌이었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새해부터 액땜하는 셈 치고 우리 모두 따듯하게 잘 입고 버티도록 하죠 ㅠㅠ 빙판길도 조심하시길 ㅠㅠ
감사합니다!
p.s 그나저나 만약 또 돌아온다면 무슨 이름으로 돌아올까요 안자이 라라 ? RION ? 우츠노미야 시온 ? ... 아님 새로운 이름..이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