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NI-727 안자이 라라 RION 우츠노미야 시온♥ 움짤&리뷰
영상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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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있는 영상 링크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aption&wr_id=21584
토렌트 링크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_t&wr_id=5050
추가 움짤 + 리뷰 올리고 난 뒤의 후기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871270
레벨 60달성 기념 리뷰
제가 AVSEE에서 본 국민 레이싱걸 중 최고였던 BEST 30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874497
보통은 리뷰 제목엔 저만의 별명같은걸 붙여 넣었는데 그럴수가 없었네요 워낙 많은 이름이 있어서 이름 자체가 별명화 된듯한...
아무튼간에 누가 뭐래도 레전드인 안자이 라라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우츠노미야 시온이 가장 익숙합니다 처음 알았을때 이름이라서 그런지
타고남 그 이상이라고 할정도로 비쥬얼은 극강이나 연기력은 아쉬운 배우. 정말 장점만큼이나 단점도 너무 강렬한 리온...
너무 아름답기에 마음으론 제가 움짤을 많이 찌고 싶었으나 역으로 아름다웠기 때문에 그럴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AV란 비쥬얼만으로 모든게 다 이루어져있진 않기때문입니다 각자만의 빈틈이 있으면 다 개성이 있고 매력이 있는건데
리온은 참 끼가 없네요... 있다 할수 있을까요 과연? 솔직히 리온보다 좀 떨어지는 배우들도 있긴하지만 그 배우들 리뷰할때보다 움짤보다 캡쳐가 더 많을수밖에 없는게
그 배우들은 테크닉으로나 아니면 다른점에서 그걸 만회했기때문에 쉽게 넘어갈수가 없는 장면들이 꽤 많았기 때문입니다...
세일즈 포인트가 아예 '테크닉'이거나 연기력인 배우는 표정하나 허리놀림 하나도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요 다만 리온은 그런게 없습니다. 그냥... 저 같이 요약못하는 사람도 충분히 요약 가능한...
대신에 비쥬얼은 너무나 받쳐주는 배우이기 때문에 한컷 한컷이 화보여서 캡쳐 자체는 참 지나치게 많이 한거 같네요(사실 이것도 줄인겁니다)
그래서인지 더 적성에 맞는 모델로서 돌아갔던적이 있었죠 제가 기억하기론 돈은 꽤 벌었다는거 같은데 그래도 AV하던 시절만큼의 쇼미더머니는 아니었던건지 돌아왔다 갔다를 반복...
전 사실 그렇게 리온 좋아하지도 않고 크게 관심도 없기때문에 항상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런 행보에... 많은 분들은 또 아쉬워하고 현재도 앞으로의 활약이 좀 불투명한데... 과연 어떻게 될런지
함부로 얘기할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제 사견을 굳이 덧붙이지 않겠습니다 또 본인만의 고충이나 사연이 있을수도 있구요 프로정신에 관해 제가 왈가왈부할 그런 입장은 아닌것 같아서...
그냥 저는 까놓고 얘기할수있는것만 좀 얘기하자면 리온이 뭐 그렇게까지 일을 하면서 애를 써왔던것 같지는 않아요 배우로서 할수있는게 꽤 많았고 뭐 물론 본인의 마음이긴 하지만 그걸 감안해도 너무 좀 사렸던것이 아닌가...
장르도 뭐 한두가지가 아니고 다른 배우들은 더 개척할건 하고 물불을 안가리고 열심히 하는데... 흐음
이 작품에서도 뭔가 좀 약간 그런 장면이 나오더라구요 특히 샤워실 시퀀스에서 약간 드러운 장면이 나오는데... 마지막 쯔음에 너무 표정이...(근데 이건 좀 불쾌할만한 장면이긴 하다고 생각은 합니다... 비위를 떠나 이걸 보는 남자인 저도 굳이 왜 이런걸 넣었나 싶은...)
제가 너무 단점만 얘기한것 같아 민망하네요 ... ㅠ ㅠ 참 근데 할수 있는게 없습니다 재발견이랄것도 없고 그냥 뭐...
그나마 이 작품은 제가 유일하게 가끔씩 보는건데 그 이유가 분위기죠 이 시리즈 특유의 분위기인데 뭔가 아늑하면서도 은밀한, 특히 분위기가 반은 먹고가는 배우가 리온이기 때문에 시너지효과를 일으킨거 같애요
파이즈리씬은 그닥 좋아하진 않으나 볼만하구요 그거 외에 스타킹 때문에라도 볼만합니다.(이런쪽에 페티쉬 있는분은 당장 돌격!) 그냥 진짜 화보영상 본다 생각하고 보시면 이보다 더 좋은 어덜트 상품은 없는거 같아요
앞서도 얘기했지만 스타킹... 1부 2부로 나누어본다면 각각 다른 스타킹을 신고 나오는데 이게 다 정말... 매우... 매우... 섹시합니다
진짜 피지컬에서 흘러넘치는 에로함 때문인가 란제리 착의 탈의하는 장면도 예술이고... 애무하는 장면도 스킵해선 안된다고 생각해요 이 작품은(특히 초반부 스타킹 벗기 전 리온의 엉덩이를 핥는 장면)
긱도마다 달라지는 그 미묘한 슴부먼트와 주물주물할때 눈으로 느껴지는 그 부드러운 그립감 또한 포인트입니다
다 써놓고 나니까 참 아쉽네요 역대급의 피지컬과 페이스를 가진 완전체나 다름없는 배우였는데(사람들이 엉덩이가 아쉽다는데 전 그닥 이정도면 뭐 괜찮다고 봐요 거유가 너무 압도적이니 과소평가 받는듯한 느낌) 그놈의 연기력... 참 늘지 않는 연기력... 그리고 AV배우치곤 지나치게 약한 비위...
다시 돌아올진 모르겠으나 그때는 정말 만인에게 사랑받는, 진정한 토탈패키지로 거듭날수 있기를 빕니다.
P.S 원래는 레벨 60 달때쯤에 그 기념으로 리뷰해보려 했던 작품이네 좀 빨리하게 되었네요... 금방 될것 같긴 한데 성급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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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AVSEE에서 본 국민 레이싱걸 중 최고였던 BEST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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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리뷰 제목엔 저만의 별명같은걸 붙여 넣었는데 그럴수가 없었네요 워낙 많은 이름이 있어서 이름 자체가 별명화 된듯한...
아무튼간에 누가 뭐래도 레전드인 안자이 라라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우츠노미야 시온이 가장 익숙합니다 처음 알았을때 이름이라서 그런지
타고남 그 이상이라고 할정도로 비쥬얼은 극강이나 연기력은 아쉬운 배우. 정말 장점만큼이나 단점도 너무 강렬한 리온...
너무 아름답기에 마음으론 제가 움짤을 많이 찌고 싶었으나 역으로 아름다웠기 때문에 그럴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AV란 비쥬얼만으로 모든게 다 이루어져있진 않기때문입니다 각자만의 빈틈이 있으면 다 개성이 있고 매력이 있는건데
리온은 참 끼가 없네요... 있다 할수 있을까요 과연? 솔직히 리온보다 좀 떨어지는 배우들도 있긴하지만 그 배우들 리뷰할때보다 움짤보다 캡쳐가 더 많을수밖에 없는게
그 배우들은 테크닉으로나 아니면 다른점에서 그걸 만회했기때문에 쉽게 넘어갈수가 없는 장면들이 꽤 많았기 때문입니다...
세일즈 포인트가 아예 '테크닉'이거나 연기력인 배우는 표정하나 허리놀림 하나도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요 다만 리온은 그런게 없습니다. 그냥... 저 같이 요약못하는 사람도 충분히 요약 가능한...
대신에 비쥬얼은 너무나 받쳐주는 배우이기 때문에 한컷 한컷이 화보여서 캡쳐 자체는 참 지나치게 많이 한거 같네요(사실 이것도 줄인겁니다)
그래서인지 더 적성에 맞는 모델로서 돌아갔던적이 있었죠 제가 기억하기론 돈은 꽤 벌었다는거 같은데 그래도 AV하던 시절만큼의 쇼미더머니는 아니었던건지 돌아왔다 갔다를 반복...
전 사실 그렇게 리온 좋아하지도 않고 크게 관심도 없기때문에 항상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런 행보에... 많은 분들은 또 아쉬워하고 현재도 앞으로의 활약이 좀 불투명한데... 과연 어떻게 될런지
함부로 얘기할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제 사견을 굳이 덧붙이지 않겠습니다 또 본인만의 고충이나 사연이 있을수도 있구요 프로정신에 관해 제가 왈가왈부할 그런 입장은 아닌것 같아서...
그냥 저는 까놓고 얘기할수있는것만 좀 얘기하자면 리온이 뭐 그렇게까지 일을 하면서 애를 써왔던것 같지는 않아요 배우로서 할수있는게 꽤 많았고 뭐 물론 본인의 마음이긴 하지만 그걸 감안해도 너무 좀 사렸던것이 아닌가...
장르도 뭐 한두가지가 아니고 다른 배우들은 더 개척할건 하고 물불을 안가리고 열심히 하는데... 흐음
이 작품에서도 뭔가 좀 약간 그런 장면이 나오더라구요 특히 샤워실 시퀀스에서 약간 드러운 장면이 나오는데... 마지막 쯔음에 너무 표정이...(근데 이건 좀 불쾌할만한 장면이긴 하다고 생각은 합니다... 비위를 떠나 이걸 보는 남자인 저도 굳이 왜 이런걸 넣었나 싶은...)
제가 너무 단점만 얘기한것 같아 민망하네요 ... ㅠ ㅠ 참 근데 할수 있는게 없습니다 재발견이랄것도 없고 그냥 뭐...
그나마 이 작품은 제가 유일하게 가끔씩 보는건데 그 이유가 분위기죠 이 시리즈 특유의 분위기인데 뭔가 아늑하면서도 은밀한, 특히 분위기가 반은 먹고가는 배우가 리온이기 때문에 시너지효과를 일으킨거 같애요
파이즈리씬은 그닥 좋아하진 않으나 볼만하구요 그거 외에 스타킹 때문에라도 볼만합니다.(이런쪽에 페티쉬 있는분은 당장 돌격!) 그냥 진짜 화보영상 본다 생각하고 보시면 이보다 더 좋은 어덜트 상품은 없는거 같아요
앞서도 얘기했지만 스타킹... 1부 2부로 나누어본다면 각각 다른 스타킹을 신고 나오는데 이게 다 정말... 매우... 매우... 섹시합니다
진짜 피지컬에서 흘러넘치는 에로함 때문인가 란제리 착의 탈의하는 장면도 예술이고... 애무하는 장면도 스킵해선 안된다고 생각해요 이 작품은(특히 초반부 스타킹 벗기 전 리온의 엉덩이를 핥는 장면)
긱도마다 달라지는 그 미묘한 슴부먼트와 주물주물할때 눈으로 느껴지는 그 부드러운 그립감 또한 포인트입니다
다 써놓고 나니까 참 아쉽네요 역대급의 피지컬과 페이스를 가진 완전체나 다름없는 배우였는데(사람들이 엉덩이가 아쉽다는데 전 그닥 이정도면 뭐 괜찮다고 봐요 거유가 너무 압도적이니 과소평가 받는듯한 느낌) 그놈의 연기력... 참 늘지 않는 연기력... 그리고 AV배우치곤 지나치게 약한 비위...
다시 돌아올진 모르겠으나 그때는 정말 만인에게 사랑받는, 진정한 토탈패키지로 거듭날수 있기를 빕니다.
P.S 원래는 레벨 60 달때쯤에 그 기념으로 리뷰해보려 했던 작품이네 좀 빨리하게 되었네요... 금방 될것 같긴 한데 성급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