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보내고 왔습니다.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623544
몇몇 후기요청글이 있으셔서 적어보겠습니다.
아침 8시 50분부터 만나기로한 편의점에서 대기하다 9시 3분에 차에 태우고 집으로 왔습니다.
만나자마자 서로 안아주고 키스하고 따스한 눈빛으로 바라봐주며 재회를 마치고.. 집에 오자마자 샤워를 하려규했는데 이미 가게에서 씻고 나왔다더군요.
그래서 집구경 잠깐 시켜주고 같이 앉아서 자연스럽게 폰을 들었습니다.
네. 우리에겐 번역기 없이는 대화가 1도 안통하거든요.. 바로 와이파이 열어주고 번역대화 시작했습니다.
소소하게 몇마디 나누는데.. 제 개인적인 장점이랄까.. 전 원나잇이라도 상대를 사랑한다는 마음으로 항상 아껴주기때문에 이번에도 따스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품에 안아주고 머리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몇분정도 쓰다듬어주다가 아가씨가 목에서부터 키스하면서 혀로 살살 긁고 올라오더군요..
목 옆선부터 목젖.. 턱선.. 턱에서 좌로갔다 우로갔다 전체적으로 살살 훑어주다가 오른쪽 귓볼을 빨아줍니다. 개인적으로 귓볼 빨아준 여자는 제 생에서 이분이 처음이였어요. 참 좋더라구요..
귓볼 빨아주다가 키스타임 들어가는데 아랫입술 열심히 빨아주니 저도모르게 같이 키스하다말고 입만 대주면서 멈춰버렸습니다.
상대의 키스스킬에 멍하니 대주면서 즐기기만 해버린거죠.. 상도덕없이.. 저도 같이 해줘야하는데.. 아핰.. 하는 신음소리와 함께 정줄놓고 그냥 몸을 맞겨버렸습니다.
그렇게 키스로 정신좀 빼놓다가 아가씨는 옷 하나도 안벗도 저만 상의벗기더니 그대로 유두를 빨아주더군요..
왼쪽유두 빨아주면서 손으로는 오른쪽유두 간질간질.. 진짜 안마방에서도 이런 서비스는 안받아봣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혀가 멈추지않고 유두에서 가슴 중앙쪽으로... 그러더니 밑으로.. 갑자기 가슴과 배꼽 중간쯤에서 옆구리로 턴하시더니 옆구리부터 골반 밑 허벅지 근처까지 가십니다. 살살 간지럽히는 혀놀림에 저는 그저 하앜.. 하읔..
자연스럽게 바지와 팬티는 벗겨져있었습니다.
그러더니 다시 올라와서 배꼽을 핥아주시고.. 저번 마사지샵에서 이미 빨려봤기에 오늘은 샤워할때 꼼꼼히 씻어놓은게 천만다행이였습니다..
그렇게 배꼽빨리면서 아가씨 손은 제 부랄과 고추를 유린하듯이 왔다갔다..
풀발기되어서 어헠..엌.. 그러고 있으니 이제 메인으로.. 오럴을 시작해주셨습니다.
귀도만 입으로 빨았다가 놓으면서 혀로 엄청나게 공격해주시는데.. 손가락은 항문을 살짝 누르면서 그대로 부랄까지 타고 올라오십니다..
진짜 앵간한 오럴은 이제 별 느낌도 없었는데 항문부터 전립선라인 아슬아슬한 감각으로 훑어주시니 황홀했습니다.. 이래서 여자는 40대가 무섭다는건가 봅니다..
항문을 강하게 누르는 순간부터 전립선 타고오면서 힘조절을하며 압력을 줄여나가고 부랄에서는 살짝 간지럽히듯이 훑어가는데..
시간은 정확히 모르겠으나 체감상 긴듯 짧은 그 시간이 지나고.. 여성상위로 바로 올라오셔서 박아주셨습니다.
주말에 미리 콘돔 0.01 사가미 제품 사놨는데 저도 끼겠다는 생각조차 날라간 상태로 본게임 들어갔습니다.
애국가부르고 10몇년 지난 군대 행보관 얼굴 생각하면서 인내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럴에서 너무 큰 자극을 받은 상태에서 여성상위로 빠르게 움직이시는데 버틸 제간이 없었습니다. 전 허벅지를 개구리다리 하듯 넓혀버리면서 제동을 걸어버렸죠..
그러자 아가씨는 절 보면서 씨익 웃으시더니 어설픈 한국말로 좋아?
네!!!! 좋아요!!!!!!!! 마음속으로 외쳤지만 겉으로는 따스한 미소 지으면서 아가씨 머리 쓰다듬으며 제게 끌고와 키스했습니다. 천천히 키스하려는데 다시 그녀의 키스스킬.. 빨면서 살짝 깨물고 잘근잘근 옆으로 움직이다가 혀로 핥아주고 하앜거리는 순간 나오는 제 혀를 타겟으로 바꿔서 다시 빨아주고..
그러면서 원래 아가씨 무릎이 바닷에 닿아있는 앞뒤 전진후진형 여성상위에서 개구리다리 하시더니 위아래로 방아찍기하며 키스해주십니다.
위아래로 빨리고 쑤셔지며 제 못생긴 친구얼굴 생각했지만 결국 싸버리고 말았습니다.. 차라리 그냥 집중할걸.. 친구얼굴 생각하다 싸버려서 약간 기분이 다운되었습니다.
하지만.. 오늘을 위해서 3일은 존버한 제 정력은 식지않았습니다.
아가씨가 씨익 웃으며 쳐다볼레 바로 자세 바꾸고 아가씨를 눕혔습니다.
전 애무를 하나도 못해줬기에 제께 다시 충전되는동안 애무를 해드리려규 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한강수준... 부끄러워하더니 핸드폰 번역기 키시고 자기가 원래 물이 많으시답니다.. 미안하답니다..
미안할거 없다니까 전남편은 물많아서 싫어했답니다.. 번역기 좋아져서 진짜 대화가 수월합니다.. 저는 물많은게 너무 좋다고했더니 꺄르륵 웃습니다.. 저도 좋아서 웃습니다
이미 싸버림 콘돔 묶어서 옆에 치우고 새로운 콘돔을 꺼냈습니다. 아직 제 고추가 시들시들해서 손가락에 끼우고 아가씨 크리를 핥아주며 콘돔낀 손가락으로 열심히 긁어드렸습니다. 저도 손스킬은 나쁜편이 아니라 생각했지만 반응이 너무 핫했습니다. 살살 긁어주는데도 아흐흑 소리가 넘쳐납니다..
제 스타일상 여성분이 같이 흥분하면 심리적 만족감이 강렬해서 금방 발기되버립니다..
2차전 돌입 이번엔 마음 굳게먹고 시작합니다.
정상위로 천천히.. 살살 움직이다 귀두부분만 빠질듯하다 넣어주며 반복하고 키스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키스만하면 주도권이 넘어갑니다 ㅠㅠ
키스를 좋아하는데 했다하면 빨려버리니.. 좋으면서 아쉬운기분 남기며 빨리고.. 밑에 누워계시면서도 재가 박을때마다 허리만 살짝 윗쪽각도로 틀어주십니다. 이거 완전 선수십니다.
쓰다보니 지치네요. 이렇게 정상위로 10분가까이 했습니다. 정말 빠르게하면 쌀거같아서 일부러 천천히 음미하듯이 했는데 아가씨가 너무 반응이 격해서 결국 자세안바꾸고 천천히 정상위로만 즐기다가 사정했습니다.
끝나고 안아주고 머리쓰다듬어주고.. 아가씨는 제 유두만져주고.. 그렇게 여운을 즐기다가 잠은 집에가서 자야한다며 밤새 일해서 피곤하다고 집에 태워달라고 하셔서 집까지 태워다 드렸습니다.
가시는 길에 과일먹고싶데서 마트에서 과일몇개 사주고 보냈는데.. 1주일에 2번은 오겠다고 다음엔 목요일에 만나자고 하십니다.
마사지샵이 1달에 1일만 쉬게해준다고.. 그때는 제 집에서 자고가겠다고 섹스 끝나자마자 집에가서 미안하답니다..
긴 여운을 즐기다가 후기요청글에 올려봤습니다. 행복하세요.
인증샷같은건 첫섹스라 사진이고뭐고 그런거 없습니다.
몇몇 후기요청글이 있으셔서 적어보겠습니다.
아침 8시 50분부터 만나기로한 편의점에서 대기하다 9시 3분에 차에 태우고 집으로 왔습니다.
만나자마자 서로 안아주고 키스하고 따스한 눈빛으로 바라봐주며 재회를 마치고.. 집에 오자마자 샤워를 하려규했는데 이미 가게에서 씻고 나왔다더군요.
그래서 집구경 잠깐 시켜주고 같이 앉아서 자연스럽게 폰을 들었습니다.
네. 우리에겐 번역기 없이는 대화가 1도 안통하거든요.. 바로 와이파이 열어주고 번역대화 시작했습니다.
소소하게 몇마디 나누는데.. 제 개인적인 장점이랄까.. 전 원나잇이라도 상대를 사랑한다는 마음으로 항상 아껴주기때문에 이번에도 따스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품에 안아주고 머리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몇분정도 쓰다듬어주다가 아가씨가 목에서부터 키스하면서 혀로 살살 긁고 올라오더군요..
목 옆선부터 목젖.. 턱선.. 턱에서 좌로갔다 우로갔다 전체적으로 살살 훑어주다가 오른쪽 귓볼을 빨아줍니다. 개인적으로 귓볼 빨아준 여자는 제 생에서 이분이 처음이였어요. 참 좋더라구요..
귓볼 빨아주다가 키스타임 들어가는데 아랫입술 열심히 빨아주니 저도모르게 같이 키스하다말고 입만 대주면서 멈춰버렸습니다.
상대의 키스스킬에 멍하니 대주면서 즐기기만 해버린거죠.. 상도덕없이.. 저도 같이 해줘야하는데.. 아핰.. 하는 신음소리와 함께 정줄놓고 그냥 몸을 맞겨버렸습니다.
그렇게 키스로 정신좀 빼놓다가 아가씨는 옷 하나도 안벗도 저만 상의벗기더니 그대로 유두를 빨아주더군요..
왼쪽유두 빨아주면서 손으로는 오른쪽유두 간질간질.. 진짜 안마방에서도 이런 서비스는 안받아봣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혀가 멈추지않고 유두에서 가슴 중앙쪽으로... 그러더니 밑으로.. 갑자기 가슴과 배꼽 중간쯤에서 옆구리로 턴하시더니 옆구리부터 골반 밑 허벅지 근처까지 가십니다. 살살 간지럽히는 혀놀림에 저는 그저 하앜.. 하읔..
자연스럽게 바지와 팬티는 벗겨져있었습니다.
그러더니 다시 올라와서 배꼽을 핥아주시고.. 저번 마사지샵에서 이미 빨려봤기에 오늘은 샤워할때 꼼꼼히 씻어놓은게 천만다행이였습니다..
그렇게 배꼽빨리면서 아가씨 손은 제 부랄과 고추를 유린하듯이 왔다갔다..
풀발기되어서 어헠..엌.. 그러고 있으니 이제 메인으로.. 오럴을 시작해주셨습니다.
귀도만 입으로 빨았다가 놓으면서 혀로 엄청나게 공격해주시는데.. 손가락은 항문을 살짝 누르면서 그대로 부랄까지 타고 올라오십니다..
진짜 앵간한 오럴은 이제 별 느낌도 없었는데 항문부터 전립선라인 아슬아슬한 감각으로 훑어주시니 황홀했습니다.. 이래서 여자는 40대가 무섭다는건가 봅니다..
항문을 강하게 누르는 순간부터 전립선 타고오면서 힘조절을하며 압력을 줄여나가고 부랄에서는 살짝 간지럽히듯이 훑어가는데..
시간은 정확히 모르겠으나 체감상 긴듯 짧은 그 시간이 지나고.. 여성상위로 바로 올라오셔서 박아주셨습니다.
주말에 미리 콘돔 0.01 사가미 제품 사놨는데 저도 끼겠다는 생각조차 날라간 상태로 본게임 들어갔습니다.
애국가부르고 10몇년 지난 군대 행보관 얼굴 생각하면서 인내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럴에서 너무 큰 자극을 받은 상태에서 여성상위로 빠르게 움직이시는데 버틸 제간이 없었습니다. 전 허벅지를 개구리다리 하듯 넓혀버리면서 제동을 걸어버렸죠..
그러자 아가씨는 절 보면서 씨익 웃으시더니 어설픈 한국말로 좋아?
네!!!! 좋아요!!!!!!!! 마음속으로 외쳤지만 겉으로는 따스한 미소 지으면서 아가씨 머리 쓰다듬으며 제게 끌고와 키스했습니다. 천천히 키스하려는데 다시 그녀의 키스스킬.. 빨면서 살짝 깨물고 잘근잘근 옆으로 움직이다가 혀로 핥아주고 하앜거리는 순간 나오는 제 혀를 타겟으로 바꿔서 다시 빨아주고..
그러면서 원래 아가씨 무릎이 바닷에 닿아있는 앞뒤 전진후진형 여성상위에서 개구리다리 하시더니 위아래로 방아찍기하며 키스해주십니다.
위아래로 빨리고 쑤셔지며 제 못생긴 친구얼굴 생각했지만 결국 싸버리고 말았습니다.. 차라리 그냥 집중할걸.. 친구얼굴 생각하다 싸버려서 약간 기분이 다운되었습니다.
하지만.. 오늘을 위해서 3일은 존버한 제 정력은 식지않았습니다.
아가씨가 씨익 웃으며 쳐다볼레 바로 자세 바꾸고 아가씨를 눕혔습니다.
전 애무를 하나도 못해줬기에 제께 다시 충전되는동안 애무를 해드리려규 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한강수준... 부끄러워하더니 핸드폰 번역기 키시고 자기가 원래 물이 많으시답니다.. 미안하답니다..
미안할거 없다니까 전남편은 물많아서 싫어했답니다.. 번역기 좋아져서 진짜 대화가 수월합니다.. 저는 물많은게 너무 좋다고했더니 꺄르륵 웃습니다.. 저도 좋아서 웃습니다
이미 싸버림 콘돔 묶어서 옆에 치우고 새로운 콘돔을 꺼냈습니다. 아직 제 고추가 시들시들해서 손가락에 끼우고 아가씨 크리를 핥아주며 콘돔낀 손가락으로 열심히 긁어드렸습니다. 저도 손스킬은 나쁜편이 아니라 생각했지만 반응이 너무 핫했습니다. 살살 긁어주는데도 아흐흑 소리가 넘쳐납니다..
제 스타일상 여성분이 같이 흥분하면 심리적 만족감이 강렬해서 금방 발기되버립니다..
2차전 돌입 이번엔 마음 굳게먹고 시작합니다.
정상위로 천천히.. 살살 움직이다 귀두부분만 빠질듯하다 넣어주며 반복하고 키스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키스만하면 주도권이 넘어갑니다 ㅠㅠ
키스를 좋아하는데 했다하면 빨려버리니.. 좋으면서 아쉬운기분 남기며 빨리고.. 밑에 누워계시면서도 재가 박을때마다 허리만 살짝 윗쪽각도로 틀어주십니다. 이거 완전 선수십니다.
쓰다보니 지치네요. 이렇게 정상위로 10분가까이 했습니다. 정말 빠르게하면 쌀거같아서 일부러 천천히 음미하듯이 했는데 아가씨가 너무 반응이 격해서 결국 자세안바꾸고 천천히 정상위로만 즐기다가 사정했습니다.
끝나고 안아주고 머리쓰다듬어주고.. 아가씨는 제 유두만져주고.. 그렇게 여운을 즐기다가 잠은 집에가서 자야한다며 밤새 일해서 피곤하다고 집에 태워달라고 하셔서 집까지 태워다 드렸습니다.
가시는 길에 과일먹고싶데서 마트에서 과일몇개 사주고 보냈는데.. 1주일에 2번은 오겠다고 다음엔 목요일에 만나자고 하십니다.
마사지샵이 1달에 1일만 쉬게해준다고.. 그때는 제 집에서 자고가겠다고 섹스 끝나자마자 집에가서 미안하답니다..
긴 여운을 즐기다가 후기요청글에 올려봤습니다. 행복하세요.
인증샷같은건 첫섹스라 사진이고뭐고 그런거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