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기다려집니다..
금요일에 오랜만에 건마나 받아야겠다 싶어서 그냥 마사지샵 아로마 2시간 받으러 갔습니다.
첨고로저는 30대 중반입니다.
태국 40대 여성분이 들어오시는데 그럭저럭 괜찮은 외모에 육덕진 몸이였지만 애초에 마사지받으러 온 상황이라 별생각없이 마사지 받았어요.
1시간정도 지나서 뒷쪽 마사지 끝나고 앞으로 돌았는데 유두쪽 많이 공략해주길레 상당히 흥분된 상태에서 뭐지 싶었어요.
솔직하게 말해서 제가 170중반에 몇년간 살쪄서 상당히 보기안좋은 몸이였거든요.
그상태에서 5분정도 해주다가 서비스 받겠냐고해서 안받는다고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손으로만 받는 핸드는 돈아깝다고 여겼거든요.. 그랬더니 여성분이 왜 안받냐길레 노 머니라고 했더니 웃으면서 진짜? 한국말로 물어보길레 응 진짜 없어~ 그랬습니다.
그러더니 그냥 괜찮다고 자기가 해준다길레 응? 이게 왠일이냐 싶어서 오케이 했습니다. 그런데 처음엔 손으로만 해주다가 저도 혹시나 싶어서 내 집으로 가서 할래? 라고 번역기 키고 물어봤어요.
여성분이 갑자기 되게 좋아하더니 진짜? 진짜? 그러더군요. 뭔가 저는 가볍게 물어본건데 되게 좋아하길레 응 진짜 가자고..
번역기로 한참 대화하는데 자기가 좋냐고 물어보길레 응 마음에들어 너 귀여워. 라고 써서 보여줬더니 갑자기 키스를 하더군요.
진짜 키스하다 귓볼까지 빨아주고 귀 전체적으로 다 빨아주더니 오랄에서 부랄까지 싹 빨아주는데..
온몸이 다 빨리면서 30분정도? 받았습니다. 좋은시간 보내고 같이 집에가자니 일하는 시간이라 못가고 주말에 너무 바빠서 갈 수 없다고.. 대신 월요일에 보자더군요.
그 이후로 꾸준히 라인으로 연락하는데 월요일 아침9시 일끝나면 픽업하러 가기로 했습니다.
저는 최근에 건강상 문제로 휴직중이라 평일만남 문제없어서 아주 좋은 상태구요..
그냥 아침을 기다리다가 싱숭생숭해서 글써봤어요. 아침에 픽업하고 좋은시간 보내고오겠습니다.
첨고로저는 30대 중반입니다.
태국 40대 여성분이 들어오시는데 그럭저럭 괜찮은 외모에 육덕진 몸이였지만 애초에 마사지받으러 온 상황이라 별생각없이 마사지 받았어요.
1시간정도 지나서 뒷쪽 마사지 끝나고 앞으로 돌았는데 유두쪽 많이 공략해주길레 상당히 흥분된 상태에서 뭐지 싶었어요.
솔직하게 말해서 제가 170중반에 몇년간 살쪄서 상당히 보기안좋은 몸이였거든요.
그상태에서 5분정도 해주다가 서비스 받겠냐고해서 안받는다고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손으로만 받는 핸드는 돈아깝다고 여겼거든요.. 그랬더니 여성분이 왜 안받냐길레 노 머니라고 했더니 웃으면서 진짜? 한국말로 물어보길레 응 진짜 없어~ 그랬습니다.
그러더니 그냥 괜찮다고 자기가 해준다길레 응? 이게 왠일이냐 싶어서 오케이 했습니다. 그런데 처음엔 손으로만 해주다가 저도 혹시나 싶어서 내 집으로 가서 할래? 라고 번역기 키고 물어봤어요.
여성분이 갑자기 되게 좋아하더니 진짜? 진짜? 그러더군요. 뭔가 저는 가볍게 물어본건데 되게 좋아하길레 응 진짜 가자고..
번역기로 한참 대화하는데 자기가 좋냐고 물어보길레 응 마음에들어 너 귀여워. 라고 써서 보여줬더니 갑자기 키스를 하더군요.
진짜 키스하다 귓볼까지 빨아주고 귀 전체적으로 다 빨아주더니 오랄에서 부랄까지 싹 빨아주는데..
온몸이 다 빨리면서 30분정도? 받았습니다. 좋은시간 보내고 같이 집에가자니 일하는 시간이라 못가고 주말에 너무 바빠서 갈 수 없다고.. 대신 월요일에 보자더군요.
그 이후로 꾸준히 라인으로 연락하는데 월요일 아침9시 일끝나면 픽업하러 가기로 했습니다.
저는 최근에 건강상 문제로 휴직중이라 평일만남 문제없어서 아주 좋은 상태구요..
그냥 아침을 기다리다가 싱숭생숭해서 글써봤어요. 아침에 픽업하고 좋은시간 보내고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