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시절 섹파 만든썰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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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추천, 댓글 많이많이 달아주세요
얘기에 앞서 여담으로
AI로 만들다보니 인터넷 ㅋㅋ 음슴체로 끝나는 점때문에 창작이라고 오해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곧 결혼을 앞두고 있고 30대에 몸도 점점 아저씨처럼 변하다보니 더이상 이런 인생의 일탈들은 생기지 않을 것 같아요
개인 기록용 + 형님들께 제 찬란한 20대 경험을 공유하고자 글 써봤습니다.
제가 힘낼 수 있도록 댓글 많이많이 달아주십쇼!!
이 여자애 말고도 앞으로 쓸 내용이 꽤나 있답니다!
* 어휘력 부족으로 AI를 활용해 글 정리를해서 반말체 입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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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둘 다 진짜 미친 듯이 섹스에 중독된 것처럼 일주일을 보냈거든? 근데 그동안 시한폭탄처럼 미뤄왔던 사건이 결국 터져버림.
그 여자애도 참 정상은 아닌 게,내가 소개시켜준 후배랑 계속 연락을 주고받고 있었던 거임;; 얘도 나름의 배덕감 같은 걸 즐겼던 건가?
아무튼 내 눈치 없고 적극적이기만 한 바보 같은 후배 놈이 결국 선을 넘어버림. 여자애한테 진짜 숨도 못 쉬게 과하고 부담스러운 대시를 폭탄처럼 쏟아부은 거지.
그러니까 그 여자애가 개빡쳐서 나한테 불똥이 튐. 자기를 얼마나 무시했으면 이런 남자를 소개시켜줬냐면서 나한테 온갖 화를 다 내더라고. 그러고는 그날 하루 종일 내 연락을 씹어버림.
와... 근데 진짜 미치겠는 거야. 그새 떡정이 들어버린 걸까? 아니면 몸매 개 지리고 와꾸 반반한 역대급 섹파를 이대로 놓치기 싫었던 걸까? 그날 하루는 진짜 세상이 무너져 내리는 기분이었음.
구라 안 치고 진짜 여친이 헤어지자고 했을 때도 이 정도로 멘탈이 갈리진 않았을 것 같음 ㅋㅋㅋ
정신 나갈 것 같은 상태로 버티다가 그 다음 날 드디어 걔랑 연락이 닿음.
근데 의외로 걔가 자기도 친구들한테 하소연해 보니까 나한테(소개를시켜준) 화낸 건 좀 잘못한 것 같다고 쿨하게 사과를 하더라고? 와, 그때 진짜 십년감수했고 고마웠지. 지금 와서 냉정하게 생각해 보면, 이 여자애는 애초에 나한테 섹파 그 이상의 감정이나 관계를 바라지도 않았던 것 같아.
내가 여친이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단 한 번도 불평한 적이 없었거든.
아무튼 분위기 풀렸으니 뭐다? 당연히 화해의 술자리를 가졌지 ㅋㅋㅋ 그리고 자연스럽게 2차는 내 자취방으로 고고함.
방에 들어갔는데 걔가 갑자기 기분 좋게 해주겠다면서 내 바지를 벗기고 펠라를 시작하는 거야. 근데 와... 갑자기 진짜 입에서 '헉' 소리가 절로 나는 느낌이 확 옴. 걔가 내 랄부를 살살 핥아 올리는 거임;;
그러면서 거길 번갈아가며 빠는데, 내 평생 살면서 단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극상의 자극이 뇌를 관통하더라. 진짜 뇌가 녹아내리는 줄 알았음.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그대로 걔 입안에다가 시원하게 한발 싸버림.
입에다 받아내고 나서 걔가 입가를 스윽 닦더니 웃으면서 얘기하더라고. 자기는 전남친(내 동아리 동기 ㅋㅋㅋ)이랑도 존나게 싸우고 나면 꼭 섹스를 했다고, 신기하게 섹스하고 나면 화해가 자연스럽게 되더라는 마인드라며 깔깔거리고 웃더라 ㅋㅋㅋ
뭐 아무튼 그날도 진짜 침대 부서지도록 뜨거운 밤을 보냈지.
그 사건 이후로는 솔직히 처음 같은 광적인 열기는 살짝 식긴 했음. 전처럼 맨날 만나서 박아대진 않았다는 소리임. 아무래도 나도 여친 눈치도 봐야 하니까 조심할 필요가 있었고, 결정적으로 단과대학이 서로 달라서 걔도 지 학과 생활 바쁘게 하느라 타이밍 맞추기가 전보단 어려웠거든.
그래도 일단 각만 나오면 무조건 매주 만나서 그 가슴이랑 물많은 보지 따먹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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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추천, 댓글 많이많이 달아주세요
얘기에 앞서 여담으로
AI로 만들다보니 인터넷 ㅋㅋ 음슴체로 끝나는 점때문에 창작이라고 오해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곧 결혼을 앞두고 있고 30대에 몸도 점점 아저씨처럼 변하다보니 더이상 이런 인생의 일탈들은 생기지 않을 것 같아요
개인 기록용 + 형님들께 제 찬란한 20대 경험을 공유하고자 글 써봤습니다.
제가 힘낼 수 있도록 댓글 많이많이 달아주십쇼!!
이 여자애 말고도 앞으로 쓸 내용이 꽤나 있답니다!
* 어휘력 부족으로 AI를 활용해 글 정리를해서 반말체 입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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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둘 다 진짜 미친 듯이 섹스에 중독된 것처럼 일주일을 보냈거든? 근데 그동안 시한폭탄처럼 미뤄왔던 사건이 결국 터져버림.
그 여자애도 참 정상은 아닌 게,내가 소개시켜준 후배랑 계속 연락을 주고받고 있었던 거임;; 얘도 나름의 배덕감 같은 걸 즐겼던 건가?
아무튼 내 눈치 없고 적극적이기만 한 바보 같은 후배 놈이 결국 선을 넘어버림. 여자애한테 진짜 숨도 못 쉬게 과하고 부담스러운 대시를 폭탄처럼 쏟아부은 거지.
그러니까 그 여자애가 개빡쳐서 나한테 불똥이 튐. 자기를 얼마나 무시했으면 이런 남자를 소개시켜줬냐면서 나한테 온갖 화를 다 내더라고. 그러고는 그날 하루 종일 내 연락을 씹어버림.
와... 근데 진짜 미치겠는 거야. 그새 떡정이 들어버린 걸까? 아니면 몸매 개 지리고 와꾸 반반한 역대급 섹파를 이대로 놓치기 싫었던 걸까? 그날 하루는 진짜 세상이 무너져 내리는 기분이었음.
구라 안 치고 진짜 여친이 헤어지자고 했을 때도 이 정도로 멘탈이 갈리진 않았을 것 같음 ㅋㅋㅋ
정신 나갈 것 같은 상태로 버티다가 그 다음 날 드디어 걔랑 연락이 닿음.
근데 의외로 걔가 자기도 친구들한테 하소연해 보니까 나한테(소개를시켜준) 화낸 건 좀 잘못한 것 같다고 쿨하게 사과를 하더라고? 와, 그때 진짜 십년감수했고 고마웠지. 지금 와서 냉정하게 생각해 보면, 이 여자애는 애초에 나한테 섹파 그 이상의 감정이나 관계를 바라지도 않았던 것 같아.
내가 여친이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단 한 번도 불평한 적이 없었거든.
아무튼 분위기 풀렸으니 뭐다? 당연히 화해의 술자리를 가졌지 ㅋㅋㅋ 그리고 자연스럽게 2차는 내 자취방으로 고고함.
방에 들어갔는데 걔가 갑자기 기분 좋게 해주겠다면서 내 바지를 벗기고 펠라를 시작하는 거야. 근데 와... 갑자기 진짜 입에서 '헉' 소리가 절로 나는 느낌이 확 옴. 걔가 내 랄부를 살살 핥아 올리는 거임;;
그러면서 거길 번갈아가며 빠는데, 내 평생 살면서 단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극상의 자극이 뇌를 관통하더라. 진짜 뇌가 녹아내리는 줄 알았음.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그대로 걔 입안에다가 시원하게 한발 싸버림.
입에다 받아내고 나서 걔가 입가를 스윽 닦더니 웃으면서 얘기하더라고. 자기는 전남친(내 동아리 동기 ㅋㅋㅋ)이랑도 존나게 싸우고 나면 꼭 섹스를 했다고, 신기하게 섹스하고 나면 화해가 자연스럽게 되더라는 마인드라며 깔깔거리고 웃더라 ㅋㅋㅋ
뭐 아무튼 그날도 진짜 침대 부서지도록 뜨거운 밤을 보냈지.
그 사건 이후로는 솔직히 처음 같은 광적인 열기는 살짝 식긴 했음. 전처럼 맨날 만나서 박아대진 않았다는 소리임. 아무래도 나도 여친 눈치도 봐야 하니까 조심할 필요가 있었고, 결정적으로 단과대학이 서로 달라서 걔도 지 학과 생활 바쁘게 하느라 타이밍 맞추기가 전보단 어려웠거든.
그래도 일단 각만 나오면 무조건 매주 만나서 그 가슴이랑 물많은 보지 따먹었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