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시절 섹파 만든썰 2편
[1편 링크] :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2707442
사실 반응이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써보니 기억이 선명해지면서 계속 쓰고싶어지네요
여기 형님들처럼 그록을써서 이미지 생성할 능력은 안돼서
정리와 짤 생성에 제미나이 쓰고 있습니다 ㅎㅎ;;
3편까지 내용이 있으니 재밌게 봐주세요
* 어휘력 부족으로 AI를 활용해 글 정리를해서 반말체 입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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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그렇게 가디건 안으로 손을 넣어서 딱 만지는데... 와, 진짜 머릿속에 느낌표가 오만 개는 뜨더라.
당시 내 여친이랑은 진짜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볼륨감이 꽉 차게 느껴지는 거임. 걔 키가 150cm대 초반으로 되게 아담한 편이었단 말야? 근데 그 조그만 체구에 '꽉 찬 B컵'이라는 건, 비율상 사실상 가슴이 몸에 비해 엄청나게 크다는 뜻이었음. 내가 직접 손으로 만져보니까 이건 체감상 대충 봐도 C컵 이상은 무조건 되는 묵직함이었음.
원래는 키스부터 하고 진도를 나가야 되는데, 순서가 완전히 뒤바뀐 채로 한참을 만지다가 그제야 정신없이 진하게 키스를 갈기기 시작함. 입을 맞추면서도 손은 멈추지 않고 계속 걔 가슴을 탐했지.
방 안 분위기는 이미 터지기 일보 직전이고, 서로 숨소리만 거칠어진 상태에서 이번엔 아래쪽으로 슬쩍 손을 뻗어봄. 옷 위로 살짝 만지다가 안으로 손을 쑥 넣어봤는데... 와, 이미 엄청나게 흥건하게 젖어있더라고.
한 풀 한 풀 옷을 벗겨가면서 몸을 탐하는데, 다 벗겨놓고 보니까 몸매가 진짜 예술이더라고. 조그만 체구에 볼륨감이 슬렌더와는 또 다른 매력이었음. 걔는 술기운에 얼굴이 붉어져서는 "오빠, 나 취해서 이럴 줄 몰랐어... 진짜 생각도 못 했다니까?" 같은 말도 안 되는 핑계를 대는데, 그 모습마저 묘하게 더 자극적이더라 ㅋㅋㅋ
분위기에 완전히 먹혀버린 나는 에라 모르겠다 하고
"이럴줄 몰라서 콘돔이 없어" 라며 노콘으로 그대로 밀어 넣었음. 와... 그때 그 첫 느낌과 촉감은 진짜 지금 생각해도 온몸에 전율이 돋을 정도임.
정상위로 자세를 잡고 정신없이 진하게 키스를 갈기면서 피스톤질을 시작했음. 근데 펌프질을 할 때마다 걔 가슴이 위아래로 엄청나게 흔들리는데, 그걸 눈앞에서 보면서 '와, 가슴도 사람마다 질감이 다 다르구나'라는 걸 뼈저리게 느꼈지.
지금 와서 내 휴지끈 길어진 눈으로 그 당시를 회상하며 비유해 보자면... 약간 사쿠라 모모 가슴처럼 흔들린다고 해야 되나? 그 있잖아, 액체괴물이나 물풍선처럼 엄청 말랑말랑하고 탄력 있게 출렁거리는 느낌. 오늘(5월19일) 압씨 베스트 추천에 자주 뜨는 아오이 이부키 같은 묵직하고 단단한 밥그릇 느낌과는 완전히 결이 다른 흔들림이었고, 너무 아름다웠어.
조용한 자취방에 거친 숨소리랑 살 부딪히는 소리만 가득한데, 눈앞에서는 그 아담한 체구의 가슴이 미친 듯이 출렁거리니까 진짜 시각적으로나 촉각적으로나 도파민 치사량 찍는 줄 알았다 ㅋㅋㅋ
그 와중에 머릿속 한편에서는 진짜 미친 듯한 배덕감이 소용돌이치기 시작하더라.
생각해 봐. 내 신입생 시절 농구 동아리 동기의 전 여친인데다가, 심지어 지금은 내 과 후배 놈이 좋다고 미친 듯이 들이대고 있는(비록 여자애는 부담스러워 죽으려고 하지만 아직 완전히 깨지진 않은) 바로 그 소개팅 상대잖아. 그런 애를 내 자취방 침대에 눕혀놓고 섹스를 하고 있다는 그 사실 자체가 뇌에 엄청난 도파민을 절여버리는 거임.
진짜 묘한 희열이 온몸으로 쫙 퍼지는데, ‘아... 이래서 사람들이 배덕감을 찾고, 세컨드나 섹파를 두는구나’라는 게 단번에 이해가 가더라. 평소엔 느껴본 적 없는 금기된 영역을 넘었다는 고조감에 정신을 못 차리겠더라고. 결국 그 감정들이 정점으로 치달으면서 걔 배 위에다가 시원하게 한 발 쌌음.
한바탕 폭풍이 지나가고 숨을 고르는데, 나한테 안겨오는 그 여자애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어 그때부터 조금 감정선의 이상함을 느낀 것 같아
그러다 임신은 피하기 위해 ‘아 맞다, 콘돔 있었지 ㅋㅋㅋ’ 라고 하면서 두번째 라운드는 콘돔을 낀채로 시작했어.
그래서 이번에는 제대로 콘돔 딱 장착하고 두 번째 라운드를 시작함. 첫 판에 급하게 쏟아부었으니 두 번째는 훨씬 여유가 있잖아? 아주 천천히, 걔 몸 구석구석을 느끼면서 그 쫀득하고 꽉 무는 조임을 온전히 음미했음. 템포를 늦추니까 촉감은 더 예민하게 다가오고, 걔 숨소리 하나하나까지 귀에 꽂히는데... 그렇게 아주 진득하게 두 번째 거사를 치러버렸다.
사실 반응이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써보니 기억이 선명해지면서 계속 쓰고싶어지네요
여기 형님들처럼 그록을써서 이미지 생성할 능력은 안돼서
정리와 짤 생성에 제미나이 쓰고 있습니다 ㅎㅎ;;
3편까지 내용이 있으니 재밌게 봐주세요
* 어휘력 부족으로 AI를 활용해 글 정리를해서 반말체 입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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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가디건 안으로 손을 넣어서 딱 만지는데... 와, 진짜 머릿속에 느낌표가 오만 개는 뜨더라.
당시 내 여친이랑은 진짜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볼륨감이 꽉 차게 느껴지는 거임. 걔 키가 150cm대 초반으로 되게 아담한 편이었단 말야? 근데 그 조그만 체구에 '꽉 찬 B컵'이라는 건, 비율상 사실상 가슴이 몸에 비해 엄청나게 크다는 뜻이었음. 내가 직접 손으로 만져보니까 이건 체감상 대충 봐도 C컵 이상은 무조건 되는 묵직함이었음.
원래는 키스부터 하고 진도를 나가야 되는데, 순서가 완전히 뒤바뀐 채로 한참을 만지다가 그제야 정신없이 진하게 키스를 갈기기 시작함. 입을 맞추면서도 손은 멈추지 않고 계속 걔 가슴을 탐했지.
방 안 분위기는 이미 터지기 일보 직전이고, 서로 숨소리만 거칠어진 상태에서 이번엔 아래쪽으로 슬쩍 손을 뻗어봄. 옷 위로 살짝 만지다가 안으로 손을 쑥 넣어봤는데... 와, 이미 엄청나게 흥건하게 젖어있더라고.
한 풀 한 풀 옷을 벗겨가면서 몸을 탐하는데, 다 벗겨놓고 보니까 몸매가 진짜 예술이더라고. 조그만 체구에 볼륨감이 슬렌더와는 또 다른 매력이었음. 걔는 술기운에 얼굴이 붉어져서는 "오빠, 나 취해서 이럴 줄 몰랐어... 진짜 생각도 못 했다니까?" 같은 말도 안 되는 핑계를 대는데, 그 모습마저 묘하게 더 자극적이더라 ㅋㅋㅋ
분위기에 완전히 먹혀버린 나는 에라 모르겠다 하고
"이럴줄 몰라서 콘돔이 없어" 라며 노콘으로 그대로 밀어 넣었음. 와... 그때 그 첫 느낌과 촉감은 진짜 지금 생각해도 온몸에 전율이 돋을 정도임.
정상위로 자세를 잡고 정신없이 진하게 키스를 갈기면서 피스톤질을 시작했음. 근데 펌프질을 할 때마다 걔 가슴이 위아래로 엄청나게 흔들리는데, 그걸 눈앞에서 보면서 '와, 가슴도 사람마다 질감이 다 다르구나'라는 걸 뼈저리게 느꼈지.
지금 와서 내 휴지끈 길어진 눈으로 그 당시를 회상하며 비유해 보자면... 약간 사쿠라 모모 가슴처럼 흔들린다고 해야 되나? 그 있잖아, 액체괴물이나 물풍선처럼 엄청 말랑말랑하고 탄력 있게 출렁거리는 느낌. 오늘(5월19일) 압씨 베스트 추천에 자주 뜨는 아오이 이부키 같은 묵직하고 단단한 밥그릇 느낌과는 완전히 결이 다른 흔들림이었고, 너무 아름다웠어.
조용한 자취방에 거친 숨소리랑 살 부딪히는 소리만 가득한데, 눈앞에서는 그 아담한 체구의 가슴이 미친 듯이 출렁거리니까 진짜 시각적으로나 촉각적으로나 도파민 치사량 찍는 줄 알았다 ㅋㅋㅋ
그 와중에 머릿속 한편에서는 진짜 미친 듯한 배덕감이 소용돌이치기 시작하더라.
생각해 봐. 내 신입생 시절 농구 동아리 동기의 전 여친인데다가, 심지어 지금은 내 과 후배 놈이 좋다고 미친 듯이 들이대고 있는(비록 여자애는 부담스러워 죽으려고 하지만 아직 완전히 깨지진 않은) 바로 그 소개팅 상대잖아. 그런 애를 내 자취방 침대에 눕혀놓고 섹스를 하고 있다는 그 사실 자체가 뇌에 엄청난 도파민을 절여버리는 거임.
진짜 묘한 희열이 온몸으로 쫙 퍼지는데, ‘아... 이래서 사람들이 배덕감을 찾고, 세컨드나 섹파를 두는구나’라는 게 단번에 이해가 가더라. 평소엔 느껴본 적 없는 금기된 영역을 넘었다는 고조감에 정신을 못 차리겠더라고. 결국 그 감정들이 정점으로 치달으면서 걔 배 위에다가 시원하게 한 발 쌌음.
한바탕 폭풍이 지나가고 숨을 고르는데, 나한테 안겨오는 그 여자애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어 그때부터 조금 감정선의 이상함을 느낀 것 같아
그러다 임신은 피하기 위해 ‘아 맞다, 콘돔 있었지 ㅋㅋㅋ’ 라고 하면서 두번째 라운드는 콘돔을 낀채로 시작했어.
그래서 이번에는 제대로 콘돔 딱 장착하고 두 번째 라운드를 시작함. 첫 판에 급하게 쏟아부었으니 두 번째는 훨씬 여유가 있잖아? 아주 천천히, 걔 몸 구석구석을 느끼면서 그 쫀득하고 꽉 무는 조임을 온전히 음미했음. 템포를 늦추니까 촉감은 더 예민하게 다가오고, 걔 숨소리 하나하나까지 귀에 꽂히는데... 그렇게 아주 진득하게 두 번째 거사를 치러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