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애무하는 법
지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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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래 전에 만남 어플로 만난 여자와 섹스한 후기를 올리면서 각종 애무이야기를 썼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주시고 재밌다고 유익하다고 해주셔서 애무에 관련하여 한 번 더 써 볼까합니다.
물론 애무라는 것이 사람과의 대화다보니 주관적인 부분도 많이 담겨져있지만 읽으시는 분들이 알아서 잘 걸러보시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섹스에 많은 경험은 없지만 심리와 사람은 잘 알기에 그것을 잘 이용하여 애무와 섹스를 했을 때 실패 한 적은 없었습니다.
궁금한 점은 댓글 남겨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하겠습니다.
+위에 남겨둔 글을 먼저 보시고 오셔도 좋습니다
애무란 무엇인가?
저는 애무를 다들 좋아하는 줄로만 알았는데 그렇지 않으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애무는 섹스하기 전에 이루어지는 행위인데요 많은 분들이 이 단계에서 공을 들이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섹스를 하기로 한 상황이라면 차에서 손을 잡고 이야기를 하는 것도 애무의 한 단계이구요 작은 차 안이라면 허벅지에 손을 올리고 운전을 하는 것도 하나의 애무라고 봅니다.
또 야한 말로, 지긋한 눈빛으로도 애무가 될 수 있습니다. '너 보지가 엄청 젖었어..' '너 때문에 자지가 빳빳해' '자기 가슴이 존나 이뻐서 빨고 싶어' 등 이러한 말들은 충분히 상대방이 달아오를 수 있게 만듭니다.
왜 애무를 해야하는가?
섹스를 하기 전 애무를 해야하는 이유는 여러 의미가 있지만 크게 보았을때 두 가지입니다.
1. 보지가 열려야 된다.
-보지가 열려야 된다는 말이 무슨 말이냐. 사람마다 보지는 다 다르겠지만 보지는 다 같은 근육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보지는 굉장히 좁습니다. 삽입 전 그 문을 열어 놓지 않고 그 문을 억지로 들어가려고 하면 보지가 아파합니다.
그렇게 때문에 충분한 애무를 통하여 그 좁은 보지의 근육을 이완시켜 문을 열게 만들어야 합니다.
2. 원활한 피스톨을 위해서
- 섹스란 반복운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자지와 보지 속이 자꾸 마찰을 일으켜야되는데 보짓속 애액이 충분하지 않다면 분명 서로 아플겁니다.
물론 건조한 보지를 가진 여자도 있습니다. 그럴땐 러브젤을 사용해야겠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여자의 애액을 이용해서 섹스를 하는 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3. 서로의 맛있는 섹스를 위해(제일 중요함)
- 섹스란 몸의 대화입니다. 그 단계에서 애무는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또는 거의 모든 것을 차지한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나만 원해서 하는 섹스가 아니라, 너와 내가 서로 원해서 섹스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서로 몸에 대한 갈망은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무를 통하여 '너의 보지를 이렇게나 먹고 싶었어' 등 나의 야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애무를 어떻게 해야하는가?
여기서 어떤 식으로 글을 써야할지 좀 오래 고민했네요
섹스를 가정하여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섹스를 하러 모텔에 같이 왔다고 가정하겠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바로 부여잡고 키스부터 갈기는 상황이 아니라면 일반적으로 서로 침대에 앉거나 누을 것입니다.
그럼 남자는 가만히 있지말고 머리를 쓰다듬던지 엉덩이를 쓰다듬던지 잔잔한 터치를 이어나가야 합니다.
아직 옷을 입고 있지만 잔잔한 터치로 분위기를 만드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섹스는 키스로 부터 시작된다고 봅니다.
키스를 할 때 입술만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얼굴도 움직이고 혀는 당연하고 손도 몸도 움직여야 합니다.
키스를 할 때 서로의 얼굴이 꼭 크로스가 되어야 합니다. 일자로 마주보면 그냥 뽀뽀 수준으로 그치게 됩니다.
그리고 한 손으로 상대방의 턱을 살짝 잡아 내가 키스 하기 전 살짝 힘을 주어 그녀의 턱을 조금 내려줍니다. 우리 뽀뽀만 하는게 아니라 존나 야하게 혀로 대화할꺼야 라는 의지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한 손은 그녀의 머리이구요. 턱을 조금 내렸다면 그 손은 그녀의 등에 두어 힘껏 끌어안아줍니다.
여기서 깨알 조언을 드리자면 남자들이여 무조건 입냄새 관리 잘하세요 그리고 키스할거면 아침에 얼굴 세안할때 콧구멍도 씻길 바랍니다. 자면서 쌓인 먼지가 코로 내쉬는 숨의 냄새에 영향을 끼칩니다.
진짭니다 여러분. 씻는다고 손해보는거 없으니까 꼭 씻고다니세요. 언제 키스할지 모르니 ㅎㅎ
이어서 하자면 키스를 할 때 입술은 부드러워야하며 각질이 없어야합니다. 저는 립클루즈를 자주 사용하는데요 효과 좋으니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립클루즈를 사용하더라도 막상 키스할때 건조해질수도 있으니 약간의 침을 발라 키스하는 것도 좋습니다.
키스를 할 때 나의 혀와 그녀의 혀가 잘 만나서 버무러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혀끼리의 휘 저음과 입술로 쭈웁하는 것까지 한 세트입니다.
낼름낼름 쭈웁 낼름낼름 쭈웁입니다. 물론 굉장히 주관적이고 상대에 따라 다른 템포기에 맞춰 가는게 제일 좋지만 저는 저렇게 합니다.
키스를 하다가 잠시 멈추어 입술에 뽀뽀도 해주고 눈 마주치며 대화도 해주면 간질간질한 맛도 나고 분위기를 한층 업 시켜주어 좋습니다.
그리곤 그녀의 머리에 있던 내 손으로 귀도 만져주며 애무해줍니다.
키스가 끝나고 자연스럽게 옷을 벗깁니다.
옷을 벗기는 것도 상대방에 벗겨주는 것이 좋습니다. 흥분해 있는 상태겠지만 어떻게 벗겨야하는 옷인지 잘 파악하시길 바랍니다.
침대에서 옷을 벗는건 상의는 쉽겠지만 하의는 어렵습니다. 침대에서 나와 서로 일어선 상태로 벗겨줍니다.
상의를 벗기면서 여자의 머리도 잘 정리해주구요 내 머리도 잘 정리합니다. 기껏 이쁘게 머리 정리했는데 흐트러진 상태에서 바보처럼 애무하면 별로잖아요 ㅎㅎ
저는 여자의 팬티만 남겨주고 다 벗깁니다. 저도 팬티만 남깁니다.
그 상태에서 서로 끌어안아 맨 몸을 맞닿은 상태에서 다시 키스해줍니다. 일어서있으니 몸은 더 닿고 흥분도가 더 올라갑니다.
한 손으로 끌어 안고 한 손은 그녀의 엉덩이를 탐색해줍니다. 엉덩이 쪽 팬티 안으로 손도 넣어주고요 그녀의 살을 최대한 느껴봅니다.
이때 저는 여자의 가슴은 안만집니다. 아직요.. 끌어안고 있다가 가슴을 만지는 자세는 꽤나 어렵고 흥분도가 떨어집니다. 나중에 정성껏 만질 타이밍을 가집시다.
자 이렇게 키스를 하게 되면 누가 먼저 애무를 하냐가 조금 중요합니다 (저한테는 ㅎㅎ)
왜냐하면 저의 경우는 빨리 싸기 때문에 먼저 애무를 받고 그다음 여자를 애무를 해줘야 그 시간에 내 자지를 조금 쿨 다운 시키고 섹스에 돌입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 부분은 상대와 이야기하여 합의가 되면 매끄러운 진행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남자가 애무하는 방법에 대해서 글을 쓰기 때문에 남자의 관점으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서로 팬티만 입은 상황에서 다시 침대에 누어 정상위 자세로 누어줍니다.
내 자지가 이미 일어나있다면 그녀의 보지 입구에 자지를 가져다줍니다. 물론 서로 팬티 위기 때문에 삽입이 아닌 강한 외부 압력만 주는 것입니다.
그 상태에서 짧은 키스를 해줍니다.
그리고 난 후 저는 귀 애무로 들어갑니다
저는 귀를 애무하고 받는 것을 참 좋아하는데요 그 이유는 청각과도 연결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여자는 머리가 길기 때문에 머리카락을 귀로 잘 넘겨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대충 넘기고 귀를 빨면 나중에 귀에 묻은 침이 분위기를 반감 시킬 수 있기 때문이죠..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기는 것 뿐만 아니라 본인의 손으로 아프지 않게 잡아서 홀드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한 손은 그녀의 등 밑 명치 쪽에 넣어 내 쪽으로 당깁니다.
입으로 무언가를 애무할 때는 항상 입술이 촉촉해야합니다.
입에 대기 전에 입을 침을 발라주시고 잔잔한 신음과 함께 귀를 빨아줍니다.
귀를 빤다는게 결국 침을 써야되는데 중요한 점은 귓구멍 안으로 침이 들어가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입니다.
혀를 이용하여 귓바퀴도 햝아주지만 침이 깊게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위에 올려준 게시글에 귀 애무도 있으니 같이 보시면 좋겠습니다.
소리는 절대로 커서는 안됩니다. 귀 바로 앞에 소리지리는 꼴이니 흥분도가 떨어집니다.
그리고 사람인지라 빨 때도 숨을 셔야되는데 '하아'와 같은 날숨과 '스읍'과 같은 들숨이 있는데 날숨은 입으로 들숨은 귀로 해줍니다.
침은 물이라 마르면 차갑습니다. 입이 귀에 위치해 있다면 코는 귀 위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로 숨을 내쉬어도 큰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조금 응용하자면 날숨으로 신음을 내시고 코로 들숨하시길 바랍니다.
잊지마세요 여러분의 자지는 지금 그녀의 보지도 누르고 있습니다.(그녀가 키가 크거나 내가 키가 작으면 안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귀 애무를 해주고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귀 애무는 한 쪽만 해도 됩니다. 그리고 귀 애무를 하면서 보지를 공략하고 싶으신 분들은 여자의 오른쪽 귀를 빨거면 여자의 오른 편에서 오른손으로 보지를 반대쪽도 같은 공식으로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귀 애무를 마치셨다면 다정하게 귀에 있는 침도 잘 닦아줍니다. 그렇지 않으면 샤워하고 남은 물기처럼 섹스 도중 계속 괴롭힐 것입니다.
다음은 가슴애무입니다.
가슴으로 애무를 하기 위해선 목과 쇄골을 거쳐야합니다.
귀 목 쇄골 가슴 애무가 순서처럼 보이지만 순서처럼 보이면 안됩니다.
무슨 말이냐면 가슴을 빨기 위해서 목과 쇄골을 빨아선 안됩니다.
목이 성감대인 사람도 있고 쇄골이 성감대인 사람도 있습니다.
상대방의 반응을 보시면서 그 부위 부위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목 애무는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목 가운데를 애무하면 내 머리가 여자의 턱을 치기 때문에 목 사이드만 빨 수 밖에 없습니다.
목 사이드도 여자가 고개를 잘 돌려주지않는다면 쉽지 않을 것입니다.
목보다 더 어려운 것은 쇄골입니다. 쇄골은 말그대로 골이기 때문에 딱딱하고 빨게 마땅히 없습니다.
하지만 거기가 성감대인 여자라면 당신이 어떻게 빨든 좋아할 것입니다.
쇄골을 마쳤다면 이제 가슴을 노려볼 차례입니다.
아직도 당신의 자지는 그녀의 보지를 누르고있습니다.
가슴을 애무할 때는 한 손은 등 뒤 한 손은 내가 빨 가슴을 잡아야합니다(부드럽게 잡아주세요).
만약 그녀의 가슴이 내 손으로 잡지 못할 만큼 작다면 그냥 두 손다 등 뒤로 넣어주세요
그리고 내 입으로 꽉 당겨주세요 '니 가슴 존나 빨거야'라는 마음을 보여주는 겁니다.
가슴에는 유륜과 유두가 있는데 유두는 아기 우유나오는 곳이고 유륜은 넓게 퍼진 곳을 말합니다.
유륜과 유두 둘 다 민감한 신경이니 혀로 잘 공략해줍니다.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 인간의 혀의 밑 부분이 정말 부드럽습니다.(여자분들도 사까시해줄때 참고해주세요♡)
그렇기 때문에 가슴을 애무할때 혀 밑부분을 이용하여 혀를 둥글게 둥글게 빨아줍니다.
그리고 가끔 아주 가끔 이빨로 살짝 물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정말 살살. 이거 잘못하면 반감을 사니까 조심히 해보세요
반대 쪽 가슴도 동일하게 해줍니다.
가슴이 끝나면 밑으로 내려가봅니다.
여기까지 한.. 15-20분 걸렸을까요? 아직 즐길 시간이 많습니다. 여자한테 애무는 길어지면 좋습니다.
이제 그녀의 팬티를 벗겨봅니다.
팬티를 벗기고 잠시 그녀의 눈을 마주치고 그녀의 음모를 살살 만져줍니다.
음모는 오르가즘에 꽤나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지금 그녀는 각종 애무로 인하여 흥분하여 있고 보지도 달아올랐을것입니다.
이 상태에서 음모를 만져주는건도 좋은 스텝입니다.
적당히 만져주며 야한 이야기도 건네봅니다.
그러고 난 후 보지에 손을 살살 가져가봅니다. 절대 덥썩 잡아서도 안되고 당연하게 만져서도 안됩니다.
기다려왔던 대망의 그 보지를 만진다는 마음으로 만져줍니다.
손가락 네 개던 세 개던 보지를 넓게 만져줍니다. 절대 손가락 하나로 쑤시거나 클리를 공략하거나 해서는 안됩니다.
여러 손가락으로 덮어서 쓸어줍니다. 그녀의 보지에 애액이 없다면 나의 침을 듬뿍 발라 해줍니다. 침이 부족하다면 젤을 준비하는 것도 좋지만 본인이 먹어도 되는 젤을 준비하세요 나중에 존나 빨거니까.
중지가 보지의 가운데가 되어 쓸어올릴 때 보지의 입구와 클리부분에 살짝 강한 압력을 주어 여러번 쓸어줍니다.
여자의 보지는 사람마다 다르기에 날개로 덮혀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가락 전체를 이용하여 날개를 꼭 열어서 샅샅이 애무해줍니다.
손가락을 넣어보고 싶겠지만 그건 나중에 보빨이 끝난 후에 해야합니다. 보빨보다 씹질이 더 자극적이기 때문입니다.
손으로 애무한지는 어느덧 3분 정도가 흘렀습니다. 3분이라면 꽤나 긴 시간인걸 해보시면 알겁니다.
이제는 빨아야할 시간이 왔습니다.
보지를 빨때는 중요한 사항이 있습니다.
1. 내가 좋아해서 하는 보빨
애무를 받는다=상대방이 해준다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인지라 무언가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빨아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고 그걸 해주기 때문에 고맙습니다.
역으로 생각해봅시다. 여자가 내 자지를 빨아주길 바라는데 안빨아주고 넣으려고합니다. 그래서 내가 "자지 빨아줘" 라고 했고 그녀는 그제서야 해주면 내가 부탁을 해서 들어준거기 때문에 내가 만족하지 못했을때 여자가 입을 떼면 다시 해달라고 하기도 조금 미안합니다.
하지만 만약 여자가 "오빠 자지 존나 빨고 싶어..", "빨리 팬티 벗어봐 빨아줄게", "하.. 자지에서 야한 냄새나.. 너무 좋아" 등 여자가 내 자지를 빨고 싶다는 표현을 내뱉으며 그런 행동을 보인다면 어떨 것 같나요 남자분들?
존나 꼴리지 않습니까?
애무를 받는다는 것은 애무를 받는 사람이 더 기분이 좋습니다. 당연한거죠.
하지만 애무를 해주는 사람이 정말 즐기고 원해서 한다는 것을 상대에게 보여준다면?
미안함은 물론 사라지며 자극도 높아질 뿐더러 더욱 즐기게 될 것입니다.
물론 보빨을 싫어하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하지만 상대방을 만족시키고 싶다면 즐기세요. 못 즐기겠다면 억텐이라도 내세요.
보지를 빨면서 신음도 내구요 여자가 "자기야 이제 그만해도돼.."라고 해도 무시하고 보지에 입 더 처박으면서 아쉬운 티를 내보세요.
여자 입에서 "이게 그렇게 좋아..?"와 같은 말이 나온다면 성공입니다.
갑자기 딴 소리 해서 죄송하지만 섹스란 정말 신기하고 좋은 것이 내가 좋은 걸 하지만 남도 나로 인해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보지 빠는 걸 좋아하는데 내가 빠는 것으로 인하여 여자가 좋아한다면 얼마 흥분이 되겠나요?
반대로 여자가 자지 빠는 것을 좋아하는데 빨리는 나도 저 여자로 인하여 즐기고 있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아니겠습니까..
섹스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자지가 저 보지에 박는데 내 자지가 즐겁지만 저 보지도 좋아한다면?
내가 좋아하는 행위를 할 수록 저 여자도 좋아하는게 바로 섹스입니다. 그게 섹스'여야만'합니다.
그래서 혼자만이 아닌 서로 같이 흥분하고 다음에도 서로가 원해서 하는..그게 바로 섹스입니다.
이 파트를 쓰면서 드는 생각은.. 이 글을 보시는 여자분들이 혹시나 '이 남자 안좋아하는데 억지로 좋아하는 척 하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글 일까봐 조금 두렵습니다
만약 여자분이 보신다면 남자는 그냥 좋아서 즐기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저는 보지를 존나 좋아합니다..ㅎㅎ 특히 얼굴 위에 앉아주면 더 좋아합니다)
2. 혀만 놀리는 것이 아니다.
보빨은 보지를 빠는 것입니다. 당연한 말이죠? 근데 혀만 쓰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보지를 빤다는 것은 어떨 때는 보지와 허벅지가 만나는 주름 잡히는 부분도 빨 수 있구요, 질 입구, 요도, 클리 등 보지와 관련된 모든 부분을 빤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혀로만 해서는 안되고 그 모든 부위가 맛있는 요거트가 발라져있다 생각하고 쮸릅쮸릅 빨아야합니다. 낼름낼름이 아닌 쮸릅쮸룹
그리고 또 입에는 항상 물이 많아야합니다. 이건 사람 체질이라 다를 수 있겠지만 저는 꽤 많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보지도 가슴도 부드럽게 잘 빨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침은 천연 러브젤입니다. 저는 침 쓸 수 있다면 러브젤 안씁니다. 대딸도 침으로 하는게 좋구요.
애무 해주는 사람의 몸에서 나온 따뜻하고 미끌미끌한 침이라는 점이 자극이 되는것같아요.
(여자가 자지를 빨아줄때 침 범벅으로 걱걱하면서 빨아주면 얼마나 좋겠어요)
아무튼 키스할때는 침을 덕지덕지 묻혀서는 안되지만 보지는 됩니다.
저는 보지에 침도 뱉고 다시 빨고합니다. 가끔 흐르는 침이 똥꼬에 흐르면서 자극이 되기도 하구요
온기도 계속 전할 수 있어서 침을 많이 사용하는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만약 내가 빨았던 부분을 내가 다시 안빨거라면 조금 닦아주면 좋겠습니다. 위에서 말한 귀 애무와 같은 원리입니다. (식으면서 차가워집니다)
3. 온 몸을 같이 사용해라
남자로써 자지를 빨려봤을때 좋았던 점은, 여자가 부드러운 손으로 가만히 있지 않고 어디든 만져주고 손 잡아주고 했던 부분이 좋았습니다.
여러 보지를 빠는 자세가 있겟지만 정자세를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나는 보지에 얼굴을 파묻고 있는 상태기 때문에 저의 두 손은 양쪽 허벅지 위쪽에 가있습니다.
그 두 손은 내 몸쪽으로 잡아 당겨서 내 얼굴이 더 보지에 파묻히게 만드는 것입니다.
마치 내가 서있는데 여자가 내 자지를 빨아줄 때 엉덩이를 꽉 잡고 자기 얼굴로 힘을 주거나, 끌어 안아서 이 자지에 내 입에서 떨어지지 않겠다 라는 야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 처럼
저도 이 보지에서 입을 떼지 않겠다. 이 맛있는 음식 내가 다 처먹겠다 라는 욕심쟁이 마음으로 자세를 취해줍니다.
이쪽 저쪽 다양하게 다양한 맛을 정성껏 내가 다 처먹겠다 라는 의지를 보여주세요.
그리고 클리에 진동을 주세요.
어떤 진동을 주냐?
가끔 서양 야동보면 여자가 섹스하면서 "으음...", "으흠.." 하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남자도 신음을 내야합니다.
신음을 이용하여 클리에 진동을 줍니다.
클리를 입술모아서 쯉 빨때에 신음을 "으음"하고 내줍니다.
이것은 천연 진동이기에 여자에게 큰 자극이 됩니다.
자연스럽게 하려고 노력하시고 즐겨보세요
물론 남자는 여자와 달리 애무부터 섹스, 사정까지 신음 한 번 안낼 수 있을 정도로 신음을 안쓰는데 남자들은 꼭 의식해서라도 신음을 내길 바랍니다. 보지 빨 때 아니더라도...
4. 급하게 하지마라.
이건 모든 애무 단계에서 적용되는 말이긴 하지만 보지를 빨 때에 너무 급하고 세게 하지마세요.
보지는 항상 정성스럽고 야하고 다정하게 빨아주세요.
물론 여자가 더 세게 더 빨리 빨아달라고 하면 그렇게 해주지만 그게 아니라면 천천히 해보세요
급하게 하면 물론 처음에는 자극이 셀 수 있지만 나중에는 본인도 지치고 자극도 줄어듭니다.
천천히 하다가 나중에 세게 할 수도 있는거니 시작은 항상 천천히하세요.
보지를 이제 다 빨았습니다.
보지를 다 빨았는데 싱글벙글 키스하러 올라오는건 아니겠죠? 보짓물 + 침 덕지덕지 입 주위에 묻었으면서 키스하러 온다는 것은 정액 머금고있는 여자가 키스하자는 것과 같습니다.
키스하지마세요 지금은.
보지를 다 빨았다면 이제는 핑거링입니다. 일명 씹질이죠.
보지는 근육입니다. 빡빡한 근육도 있고 헐렁한 근육도 있지만 어느 보지든 G스팟은 있습니다(보지안의 핫스팟같은 성감대입니다)
어느 여자든 G스팟은 다 있습니다.
이 파트는 옛 일본 G스팟 강좌를 보고 배웠습니다.
보지에 무언 가를 넣을 때는 항상 애무가 필요합니다. 즉, 여자가 흥분을 충분히 해야 보지가 열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빨 후에 씹질을 해야한다는 말입니다.
보빨로 인하여 어느정도 보지가 열렸다면 검지 손가락 하나만 질 입구에 살짝 넣어봅니다
왜 검지냐? 중지는 신체구조상 양 옆에 약지 검지가 있기 때문에 씹질이 검지보다 어렵습니다.
물론 길긴 하지만 G스팟을 찾는데 검지면 충분합니다.
검지를 한 마디 정도 넣어보고 축축하고 들어갈만하다면 수욱 넣어봅니다. 끝까지.
그리고 뺄 때는 지문이 위를 향하게 하여 지문으로 윗 천장을 긁어서 나와봅니다.
절.대 손가락 끝이 아닌 지문으로 긁어야합니다. 손가락 끝으로 하면 아파요.
긁어서 나오다보면 오돌토돌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이 바로 G 스팟입니다.
이 부위가 여자 혼자 만지기 힘든 구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구를 써보지 않은 여자라면 엄청 좋아할 것입니다.
그 부위를 못찾겠으면 그냥 긁어보면서 여자의 반응을 보세요. 여자가 좋다면 걍 거기 공략하세요.
G스팟을 찾았다면 손가락 지문으로 부빗부빗 문질러줍니다.
절대 손가락 앞 뒤 피스톤질 반복 운동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지문으로 긁어낸다는 느낌으로 반복해줍니다.
긁어내거나 둥글둥글 원을 그리거나 다양한 방법으로 G스팟을 자극하세요.
조금 흥분도가 더 올라간다면 손가락 두 개도 도전해봅니다.
두 개를 넣을 때도 방법이 있습니다.
보지 입구의 근육은 밑으로는 늘어나지만 위로는 안늘어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검지 손톱위에 중지 지문으로 올려보세요.
두 손가락을 겹쳐서 보지 입구를 살짝 밑으로 누르면서 들어갑니다.
검지의 손톱위에 있던 중지는 한마디가 들어갔으면 중지를 피셔도 됩니다.
그리고 난 후 지문으로 애무 할 수 있도록 돌려줍니다.
그 이후는 똑같습니다. 대신 강도는 당연히 한 손가락보다 더 쌔지겠죠?
한 손가락으로도 잘 가는 여자한테는 두 손가락으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건 나~중에 자극이 좀 무뎌진다면 두 손가락을 쓰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하나 더 팁을 알려주자면 이건 사람마다 다를 수가 있는데
나머지 한 손으로 G스팟을 만지고 있는 부위의 살 면을 눌러주세요.
쉽게 말해 보지털 있는 부분이 G스팟일텐데 거길 눌러주세요.
그렇다면 G스팟이 더 자극이 될 것입니다.
씹질은 조금 세심하면서도 힘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이라 꽤나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많이 해보시고 여자에게 맞추는게 중요합니다.
이제 씹질이 끝났으면 섹스를 해야겠죠..
섹스는 제 전문분야가 아닙니다..ㅠ
나눠보고 싶지만 좋은 귀감이 되지 않을 것 같아 이만 글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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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글을 다 읽으신 분들은 그래도 애무를 잘해보고 싶다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 일거라 생각합니다.
애무는 사람과 사람의 대화이기 때문에 제가 한 말들이 여자에게 적용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서로가 섹스를 원하고 서로가 오르가즘을 느끼길 원하는 마음으로 섹스에 임한다면 제 애무 방법들이 좋은 영향을 끼칠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침대에 누어서 섹스하는 것을 가정했지만 분명 다른 종류의 섹스도 있을 것입니다. 모텔에 들어가자마자 키스 박고 옷 벗기고 서서 섹스한다던지, 욕조에서 섹스를 한다던지 등 여러가지 섹스가 있는데
오늘 제가 알려드린 여러 애무를 여러분들이 잘 종합하고 본인의 스타일 또는 여자의 취향에 맞춰 해본다면 분명 좋은 섹스로 이어갈거라 생각합니다.
만약 여성분들이 제 글을 보신다면, 정말 오르가즘을 느끼고 싶다면, 마음을 활짝 열고 야한 마음을 꼭 가지세요.
'어디 한 번 해봐'라는 마음이라면 절대 섹스를 즐길 수 없을 것입니다. 신음소리도 더 크게 내주시고 허리도 들썩여주시면 남자도 힘이 나서 더 맛있게 애무할 것입니다.
애무를 잘 받고 싶다면 말이죠..
오늘은 남자가 애무하는 방법을 써봤습니다.
이 글을 쓰기 위해 한.. 이틀에 나눠서 썼습니다. 다들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하구요.
궁금한 점 댓글 및 쪽지로 남겨주시면 제가 접속할 때마다 성심성의껏 답변하겠습니다.
다음 편은 여자가 해줬으면 하는 애무로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2512607
안녕하세요
오래 전에 만남 어플로 만난 여자와 섹스한 후기를 올리면서 각종 애무이야기를 썼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주시고 재밌다고 유익하다고 해주셔서 애무에 관련하여 한 번 더 써 볼까합니다.
물론 애무라는 것이 사람과의 대화다보니 주관적인 부분도 많이 담겨져있지만 읽으시는 분들이 알아서 잘 걸러보시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섹스에 많은 경험은 없지만 심리와 사람은 잘 알기에 그것을 잘 이용하여 애무와 섹스를 했을 때 실패 한 적은 없었습니다.
궁금한 점은 댓글 남겨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하겠습니다.
+위에 남겨둔 글을 먼저 보시고 오셔도 좋습니다
애무란 무엇인가?
저는 애무를 다들 좋아하는 줄로만 알았는데 그렇지 않으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애무는 섹스하기 전에 이루어지는 행위인데요 많은 분들이 이 단계에서 공을 들이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섹스를 하기로 한 상황이라면 차에서 손을 잡고 이야기를 하는 것도 애무의 한 단계이구요 작은 차 안이라면 허벅지에 손을 올리고 운전을 하는 것도 하나의 애무라고 봅니다.
또 야한 말로, 지긋한 눈빛으로도 애무가 될 수 있습니다. '너 보지가 엄청 젖었어..' '너 때문에 자지가 빳빳해' '자기 가슴이 존나 이뻐서 빨고 싶어' 등 이러한 말들은 충분히 상대방이 달아오를 수 있게 만듭니다.
왜 애무를 해야하는가?
섹스를 하기 전 애무를 해야하는 이유는 여러 의미가 있지만 크게 보았을때 두 가지입니다.
1. 보지가 열려야 된다.
-보지가 열려야 된다는 말이 무슨 말이냐. 사람마다 보지는 다 다르겠지만 보지는 다 같은 근육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보지는 굉장히 좁습니다. 삽입 전 그 문을 열어 놓지 않고 그 문을 억지로 들어가려고 하면 보지가 아파합니다.
그렇게 때문에 충분한 애무를 통하여 그 좁은 보지의 근육을 이완시켜 문을 열게 만들어야 합니다.
2. 원활한 피스톨을 위해서
- 섹스란 반복운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자지와 보지 속이 자꾸 마찰을 일으켜야되는데 보짓속 애액이 충분하지 않다면 분명 서로 아플겁니다.
물론 건조한 보지를 가진 여자도 있습니다. 그럴땐 러브젤을 사용해야겠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여자의 애액을 이용해서 섹스를 하는 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3. 서로의 맛있는 섹스를 위해(제일 중요함)
- 섹스란 몸의 대화입니다. 그 단계에서 애무는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또는 거의 모든 것을 차지한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나만 원해서 하는 섹스가 아니라, 너와 내가 서로 원해서 섹스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서로 몸에 대한 갈망은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무를 통하여 '너의 보지를 이렇게나 먹고 싶었어' 등 나의 야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애무를 어떻게 해야하는가?
여기서 어떤 식으로 글을 써야할지 좀 오래 고민했네요
섹스를 가정하여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섹스를 하러 모텔에 같이 왔다고 가정하겠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바로 부여잡고 키스부터 갈기는 상황이 아니라면 일반적으로 서로 침대에 앉거나 누을 것입니다.
그럼 남자는 가만히 있지말고 머리를 쓰다듬던지 엉덩이를 쓰다듬던지 잔잔한 터치를 이어나가야 합니다.
아직 옷을 입고 있지만 잔잔한 터치로 분위기를 만드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섹스는 키스로 부터 시작된다고 봅니다.
키스를 할 때 입술만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얼굴도 움직이고 혀는 당연하고 손도 몸도 움직여야 합니다.
키스를 할 때 서로의 얼굴이 꼭 크로스가 되어야 합니다. 일자로 마주보면 그냥 뽀뽀 수준으로 그치게 됩니다.
그리고 한 손으로 상대방의 턱을 살짝 잡아 내가 키스 하기 전 살짝 힘을 주어 그녀의 턱을 조금 내려줍니다. 우리 뽀뽀만 하는게 아니라 존나 야하게 혀로 대화할꺼야 라는 의지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한 손은 그녀의 머리이구요. 턱을 조금 내렸다면 그 손은 그녀의 등에 두어 힘껏 끌어안아줍니다.
여기서 깨알 조언을 드리자면 남자들이여 무조건 입냄새 관리 잘하세요 그리고 키스할거면 아침에 얼굴 세안할때 콧구멍도 씻길 바랍니다. 자면서 쌓인 먼지가 코로 내쉬는 숨의 냄새에 영향을 끼칩니다.
진짭니다 여러분. 씻는다고 손해보는거 없으니까 꼭 씻고다니세요. 언제 키스할지 모르니 ㅎㅎ
이어서 하자면 키스를 할 때 입술은 부드러워야하며 각질이 없어야합니다. 저는 립클루즈를 자주 사용하는데요 효과 좋으니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립클루즈를 사용하더라도 막상 키스할때 건조해질수도 있으니 약간의 침을 발라 키스하는 것도 좋습니다.
키스를 할 때 나의 혀와 그녀의 혀가 잘 만나서 버무러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혀끼리의 휘 저음과 입술로 쭈웁하는 것까지 한 세트입니다.
낼름낼름 쭈웁 낼름낼름 쭈웁입니다. 물론 굉장히 주관적이고 상대에 따라 다른 템포기에 맞춰 가는게 제일 좋지만 저는 저렇게 합니다.
키스를 하다가 잠시 멈추어 입술에 뽀뽀도 해주고 눈 마주치며 대화도 해주면 간질간질한 맛도 나고 분위기를 한층 업 시켜주어 좋습니다.
그리곤 그녀의 머리에 있던 내 손으로 귀도 만져주며 애무해줍니다.
키스가 끝나고 자연스럽게 옷을 벗깁니다.
옷을 벗기는 것도 상대방에 벗겨주는 것이 좋습니다. 흥분해 있는 상태겠지만 어떻게 벗겨야하는 옷인지 잘 파악하시길 바랍니다.
침대에서 옷을 벗는건 상의는 쉽겠지만 하의는 어렵습니다. 침대에서 나와 서로 일어선 상태로 벗겨줍니다.
상의를 벗기면서 여자의 머리도 잘 정리해주구요 내 머리도 잘 정리합니다. 기껏 이쁘게 머리 정리했는데 흐트러진 상태에서 바보처럼 애무하면 별로잖아요 ㅎㅎ
저는 여자의 팬티만 남겨주고 다 벗깁니다. 저도 팬티만 남깁니다.
그 상태에서 서로 끌어안아 맨 몸을 맞닿은 상태에서 다시 키스해줍니다. 일어서있으니 몸은 더 닿고 흥분도가 더 올라갑니다.
한 손으로 끌어 안고 한 손은 그녀의 엉덩이를 탐색해줍니다. 엉덩이 쪽 팬티 안으로 손도 넣어주고요 그녀의 살을 최대한 느껴봅니다.
이때 저는 여자의 가슴은 안만집니다. 아직요.. 끌어안고 있다가 가슴을 만지는 자세는 꽤나 어렵고 흥분도가 떨어집니다. 나중에 정성껏 만질 타이밍을 가집시다.
자 이렇게 키스를 하게 되면 누가 먼저 애무를 하냐가 조금 중요합니다 (저한테는 ㅎㅎ)
왜냐하면 저의 경우는 빨리 싸기 때문에 먼저 애무를 받고 그다음 여자를 애무를 해줘야 그 시간에 내 자지를 조금 쿨 다운 시키고 섹스에 돌입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 부분은 상대와 이야기하여 합의가 되면 매끄러운 진행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남자가 애무하는 방법에 대해서 글을 쓰기 때문에 남자의 관점으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서로 팬티만 입은 상황에서 다시 침대에 누어 정상위 자세로 누어줍니다.
내 자지가 이미 일어나있다면 그녀의 보지 입구에 자지를 가져다줍니다. 물론 서로 팬티 위기 때문에 삽입이 아닌 강한 외부 압력만 주는 것입니다.
그 상태에서 짧은 키스를 해줍니다.
그리고 난 후 저는 귀 애무로 들어갑니다
저는 귀를 애무하고 받는 것을 참 좋아하는데요 그 이유는 청각과도 연결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여자는 머리가 길기 때문에 머리카락을 귀로 잘 넘겨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대충 넘기고 귀를 빨면 나중에 귀에 묻은 침이 분위기를 반감 시킬 수 있기 때문이죠..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기는 것 뿐만 아니라 본인의 손으로 아프지 않게 잡아서 홀드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한 손은 그녀의 등 밑 명치 쪽에 넣어 내 쪽으로 당깁니다.
입으로 무언가를 애무할 때는 항상 입술이 촉촉해야합니다.
입에 대기 전에 입을 침을 발라주시고 잔잔한 신음과 함께 귀를 빨아줍니다.
귀를 빤다는게 결국 침을 써야되는데 중요한 점은 귓구멍 안으로 침이 들어가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입니다.
혀를 이용하여 귓바퀴도 햝아주지만 침이 깊게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위에 올려준 게시글에 귀 애무도 있으니 같이 보시면 좋겠습니다.
소리는 절대로 커서는 안됩니다. 귀 바로 앞에 소리지리는 꼴이니 흥분도가 떨어집니다.
그리고 사람인지라 빨 때도 숨을 셔야되는데 '하아'와 같은 날숨과 '스읍'과 같은 들숨이 있는데 날숨은 입으로 들숨은 귀로 해줍니다.
침은 물이라 마르면 차갑습니다. 입이 귀에 위치해 있다면 코는 귀 위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로 숨을 내쉬어도 큰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조금 응용하자면 날숨으로 신음을 내시고 코로 들숨하시길 바랍니다.
잊지마세요 여러분의 자지는 지금 그녀의 보지도 누르고 있습니다.(그녀가 키가 크거나 내가 키가 작으면 안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귀 애무를 해주고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귀 애무는 한 쪽만 해도 됩니다. 그리고 귀 애무를 하면서 보지를 공략하고 싶으신 분들은 여자의 오른쪽 귀를 빨거면 여자의 오른 편에서 오른손으로 보지를 반대쪽도 같은 공식으로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귀 애무를 마치셨다면 다정하게 귀에 있는 침도 잘 닦아줍니다. 그렇지 않으면 샤워하고 남은 물기처럼 섹스 도중 계속 괴롭힐 것입니다.
다음은 가슴애무입니다.
가슴으로 애무를 하기 위해선 목과 쇄골을 거쳐야합니다.
귀 목 쇄골 가슴 애무가 순서처럼 보이지만 순서처럼 보이면 안됩니다.
무슨 말이냐면 가슴을 빨기 위해서 목과 쇄골을 빨아선 안됩니다.
목이 성감대인 사람도 있고 쇄골이 성감대인 사람도 있습니다.
상대방의 반응을 보시면서 그 부위 부위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목 애무는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목 가운데를 애무하면 내 머리가 여자의 턱을 치기 때문에 목 사이드만 빨 수 밖에 없습니다.
목 사이드도 여자가 고개를 잘 돌려주지않는다면 쉽지 않을 것입니다.
목보다 더 어려운 것은 쇄골입니다. 쇄골은 말그대로 골이기 때문에 딱딱하고 빨게 마땅히 없습니다.
하지만 거기가 성감대인 여자라면 당신이 어떻게 빨든 좋아할 것입니다.
쇄골을 마쳤다면 이제 가슴을 노려볼 차례입니다.
아직도 당신의 자지는 그녀의 보지를 누르고있습니다.
가슴을 애무할 때는 한 손은 등 뒤 한 손은 내가 빨 가슴을 잡아야합니다(부드럽게 잡아주세요).
만약 그녀의 가슴이 내 손으로 잡지 못할 만큼 작다면 그냥 두 손다 등 뒤로 넣어주세요
그리고 내 입으로 꽉 당겨주세요 '니 가슴 존나 빨거야'라는 마음을 보여주는 겁니다.
가슴에는 유륜과 유두가 있는데 유두는 아기 우유나오는 곳이고 유륜은 넓게 퍼진 곳을 말합니다.
유륜과 유두 둘 다 민감한 신경이니 혀로 잘 공략해줍니다.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 인간의 혀의 밑 부분이 정말 부드럽습니다.(여자분들도 사까시해줄때 참고해주세요♡)
그렇기 때문에 가슴을 애무할때 혀 밑부분을 이용하여 혀를 둥글게 둥글게 빨아줍니다.
그리고 가끔 아주 가끔 이빨로 살짝 물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정말 살살. 이거 잘못하면 반감을 사니까 조심히 해보세요
반대 쪽 가슴도 동일하게 해줍니다.
가슴이 끝나면 밑으로 내려가봅니다.
여기까지 한.. 15-20분 걸렸을까요? 아직 즐길 시간이 많습니다. 여자한테 애무는 길어지면 좋습니다.
이제 그녀의 팬티를 벗겨봅니다.
팬티를 벗기고 잠시 그녀의 눈을 마주치고 그녀의 음모를 살살 만져줍니다.
음모는 오르가즘에 꽤나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지금 그녀는 각종 애무로 인하여 흥분하여 있고 보지도 달아올랐을것입니다.
이 상태에서 음모를 만져주는건도 좋은 스텝입니다.
적당히 만져주며 야한 이야기도 건네봅니다.
그러고 난 후 보지에 손을 살살 가져가봅니다. 절대 덥썩 잡아서도 안되고 당연하게 만져서도 안됩니다.
기다려왔던 대망의 그 보지를 만진다는 마음으로 만져줍니다.
손가락 네 개던 세 개던 보지를 넓게 만져줍니다. 절대 손가락 하나로 쑤시거나 클리를 공략하거나 해서는 안됩니다.
여러 손가락으로 덮어서 쓸어줍니다. 그녀의 보지에 애액이 없다면 나의 침을 듬뿍 발라 해줍니다. 침이 부족하다면 젤을 준비하는 것도 좋지만 본인이 먹어도 되는 젤을 준비하세요 나중에 존나 빨거니까.
중지가 보지의 가운데가 되어 쓸어올릴 때 보지의 입구와 클리부분에 살짝 강한 압력을 주어 여러번 쓸어줍니다.
여자의 보지는 사람마다 다르기에 날개로 덮혀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가락 전체를 이용하여 날개를 꼭 열어서 샅샅이 애무해줍니다.
손가락을 넣어보고 싶겠지만 그건 나중에 보빨이 끝난 후에 해야합니다. 보빨보다 씹질이 더 자극적이기 때문입니다.
손으로 애무한지는 어느덧 3분 정도가 흘렀습니다. 3분이라면 꽤나 긴 시간인걸 해보시면 알겁니다.
이제는 빨아야할 시간이 왔습니다.
보지를 빨때는 중요한 사항이 있습니다.
1. 내가 좋아해서 하는 보빨
애무를 받는다=상대방이 해준다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인지라 무언가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빨아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고 그걸 해주기 때문에 고맙습니다.
역으로 생각해봅시다. 여자가 내 자지를 빨아주길 바라는데 안빨아주고 넣으려고합니다. 그래서 내가 "자지 빨아줘" 라고 했고 그녀는 그제서야 해주면 내가 부탁을 해서 들어준거기 때문에 내가 만족하지 못했을때 여자가 입을 떼면 다시 해달라고 하기도 조금 미안합니다.
하지만 만약 여자가 "오빠 자지 존나 빨고 싶어..", "빨리 팬티 벗어봐 빨아줄게", "하.. 자지에서 야한 냄새나.. 너무 좋아" 등 여자가 내 자지를 빨고 싶다는 표현을 내뱉으며 그런 행동을 보인다면 어떨 것 같나요 남자분들?
존나 꼴리지 않습니까?
애무를 받는다는 것은 애무를 받는 사람이 더 기분이 좋습니다. 당연한거죠.
하지만 애무를 해주는 사람이 정말 즐기고 원해서 한다는 것을 상대에게 보여준다면?
미안함은 물론 사라지며 자극도 높아질 뿐더러 더욱 즐기게 될 것입니다.
물론 보빨을 싫어하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하지만 상대방을 만족시키고 싶다면 즐기세요. 못 즐기겠다면 억텐이라도 내세요.
보지를 빨면서 신음도 내구요 여자가 "자기야 이제 그만해도돼.."라고 해도 무시하고 보지에 입 더 처박으면서 아쉬운 티를 내보세요.
여자 입에서 "이게 그렇게 좋아..?"와 같은 말이 나온다면 성공입니다.
갑자기 딴 소리 해서 죄송하지만 섹스란 정말 신기하고 좋은 것이 내가 좋은 걸 하지만 남도 나로 인해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보지 빠는 걸 좋아하는데 내가 빠는 것으로 인하여 여자가 좋아한다면 얼마 흥분이 되겠나요?
반대로 여자가 자지 빠는 것을 좋아하는데 빨리는 나도 저 여자로 인하여 즐기고 있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아니겠습니까..
섹스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자지가 저 보지에 박는데 내 자지가 즐겁지만 저 보지도 좋아한다면?
내가 좋아하는 행위를 할 수록 저 여자도 좋아하는게 바로 섹스입니다. 그게 섹스'여야만'합니다.
그래서 혼자만이 아닌 서로 같이 흥분하고 다음에도 서로가 원해서 하는..그게 바로 섹스입니다.
이 파트를 쓰면서 드는 생각은.. 이 글을 보시는 여자분들이 혹시나 '이 남자 안좋아하는데 억지로 좋아하는 척 하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글 일까봐 조금 두렵습니다
만약 여자분이 보신다면 남자는 그냥 좋아서 즐기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저는 보지를 존나 좋아합니다..ㅎㅎ 특히 얼굴 위에 앉아주면 더 좋아합니다)
2. 혀만 놀리는 것이 아니다.
보빨은 보지를 빠는 것입니다. 당연한 말이죠? 근데 혀만 쓰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보지를 빤다는 것은 어떨 때는 보지와 허벅지가 만나는 주름 잡히는 부분도 빨 수 있구요, 질 입구, 요도, 클리 등 보지와 관련된 모든 부분을 빤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혀로만 해서는 안되고 그 모든 부위가 맛있는 요거트가 발라져있다 생각하고 쮸릅쮸릅 빨아야합니다. 낼름낼름이 아닌 쮸릅쮸룹
그리고 또 입에는 항상 물이 많아야합니다. 이건 사람 체질이라 다를 수 있겠지만 저는 꽤 많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보지도 가슴도 부드럽게 잘 빨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침은 천연 러브젤입니다. 저는 침 쓸 수 있다면 러브젤 안씁니다. 대딸도 침으로 하는게 좋구요.
애무 해주는 사람의 몸에서 나온 따뜻하고 미끌미끌한 침이라는 점이 자극이 되는것같아요.
(여자가 자지를 빨아줄때 침 범벅으로 걱걱하면서 빨아주면 얼마나 좋겠어요)
아무튼 키스할때는 침을 덕지덕지 묻혀서는 안되지만 보지는 됩니다.
저는 보지에 침도 뱉고 다시 빨고합니다. 가끔 흐르는 침이 똥꼬에 흐르면서 자극이 되기도 하구요
온기도 계속 전할 수 있어서 침을 많이 사용하는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만약 내가 빨았던 부분을 내가 다시 안빨거라면 조금 닦아주면 좋겠습니다. 위에서 말한 귀 애무와 같은 원리입니다. (식으면서 차가워집니다)
3. 온 몸을 같이 사용해라
남자로써 자지를 빨려봤을때 좋았던 점은, 여자가 부드러운 손으로 가만히 있지 않고 어디든 만져주고 손 잡아주고 했던 부분이 좋았습니다.
여러 보지를 빠는 자세가 있겟지만 정자세를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나는 보지에 얼굴을 파묻고 있는 상태기 때문에 저의 두 손은 양쪽 허벅지 위쪽에 가있습니다.
그 두 손은 내 몸쪽으로 잡아 당겨서 내 얼굴이 더 보지에 파묻히게 만드는 것입니다.
마치 내가 서있는데 여자가 내 자지를 빨아줄 때 엉덩이를 꽉 잡고 자기 얼굴로 힘을 주거나, 끌어 안아서 이 자지에 내 입에서 떨어지지 않겠다 라는 야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 처럼
저도 이 보지에서 입을 떼지 않겠다. 이 맛있는 음식 내가 다 처먹겠다 라는 욕심쟁이 마음으로 자세를 취해줍니다.
이쪽 저쪽 다양하게 다양한 맛을 정성껏 내가 다 처먹겠다 라는 의지를 보여주세요.
그리고 클리에 진동을 주세요.
어떤 진동을 주냐?
가끔 서양 야동보면 여자가 섹스하면서 "으음...", "으흠.." 하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남자도 신음을 내야합니다.
신음을 이용하여 클리에 진동을 줍니다.
클리를 입술모아서 쯉 빨때에 신음을 "으음"하고 내줍니다.
이것은 천연 진동이기에 여자에게 큰 자극이 됩니다.
자연스럽게 하려고 노력하시고 즐겨보세요
물론 남자는 여자와 달리 애무부터 섹스, 사정까지 신음 한 번 안낼 수 있을 정도로 신음을 안쓰는데 남자들은 꼭 의식해서라도 신음을 내길 바랍니다. 보지 빨 때 아니더라도...
4. 급하게 하지마라.
이건 모든 애무 단계에서 적용되는 말이긴 하지만 보지를 빨 때에 너무 급하고 세게 하지마세요.
보지는 항상 정성스럽고 야하고 다정하게 빨아주세요.
물론 여자가 더 세게 더 빨리 빨아달라고 하면 그렇게 해주지만 그게 아니라면 천천히 해보세요
급하게 하면 물론 처음에는 자극이 셀 수 있지만 나중에는 본인도 지치고 자극도 줄어듭니다.
천천히 하다가 나중에 세게 할 수도 있는거니 시작은 항상 천천히하세요.
보지를 이제 다 빨았습니다.
보지를 다 빨았는데 싱글벙글 키스하러 올라오는건 아니겠죠? 보짓물 + 침 덕지덕지 입 주위에 묻었으면서 키스하러 온다는 것은 정액 머금고있는 여자가 키스하자는 것과 같습니다.
키스하지마세요 지금은.
보지를 다 빨았다면 이제는 핑거링입니다. 일명 씹질이죠.
보지는 근육입니다. 빡빡한 근육도 있고 헐렁한 근육도 있지만 어느 보지든 G스팟은 있습니다(보지안의 핫스팟같은 성감대입니다)
어느 여자든 G스팟은 다 있습니다.
이 파트는 옛 일본 G스팟 강좌를 보고 배웠습니다.
보지에 무언 가를 넣을 때는 항상 애무가 필요합니다. 즉, 여자가 흥분을 충분히 해야 보지가 열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빨 후에 씹질을 해야한다는 말입니다.
보빨로 인하여 어느정도 보지가 열렸다면 검지 손가락 하나만 질 입구에 살짝 넣어봅니다
왜 검지냐? 중지는 신체구조상 양 옆에 약지 검지가 있기 때문에 씹질이 검지보다 어렵습니다.
물론 길긴 하지만 G스팟을 찾는데 검지면 충분합니다.
검지를 한 마디 정도 넣어보고 축축하고 들어갈만하다면 수욱 넣어봅니다. 끝까지.
그리고 뺄 때는 지문이 위를 향하게 하여 지문으로 윗 천장을 긁어서 나와봅니다.
절.대 손가락 끝이 아닌 지문으로 긁어야합니다. 손가락 끝으로 하면 아파요.
긁어서 나오다보면 오돌토돌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이 바로 G 스팟입니다.
이 부위가 여자 혼자 만지기 힘든 구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구를 써보지 않은 여자라면 엄청 좋아할 것입니다.
그 부위를 못찾겠으면 그냥 긁어보면서 여자의 반응을 보세요. 여자가 좋다면 걍 거기 공략하세요.
G스팟을 찾았다면 손가락 지문으로 부빗부빗 문질러줍니다.
절대 손가락 앞 뒤 피스톤질 반복 운동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지문으로 긁어낸다는 느낌으로 반복해줍니다.
긁어내거나 둥글둥글 원을 그리거나 다양한 방법으로 G스팟을 자극하세요.
조금 흥분도가 더 올라간다면 손가락 두 개도 도전해봅니다.
두 개를 넣을 때도 방법이 있습니다.
보지 입구의 근육은 밑으로는 늘어나지만 위로는 안늘어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검지 손톱위에 중지 지문으로 올려보세요.
두 손가락을 겹쳐서 보지 입구를 살짝 밑으로 누르면서 들어갑니다.
검지의 손톱위에 있던 중지는 한마디가 들어갔으면 중지를 피셔도 됩니다.
그리고 난 후 지문으로 애무 할 수 있도록 돌려줍니다.
그 이후는 똑같습니다. 대신 강도는 당연히 한 손가락보다 더 쌔지겠죠?
한 손가락으로도 잘 가는 여자한테는 두 손가락으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건 나~중에 자극이 좀 무뎌진다면 두 손가락을 쓰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하나 더 팁을 알려주자면 이건 사람마다 다를 수가 있는데
나머지 한 손으로 G스팟을 만지고 있는 부위의 살 면을 눌러주세요.
쉽게 말해 보지털 있는 부분이 G스팟일텐데 거길 눌러주세요.
그렇다면 G스팟이 더 자극이 될 것입니다.
씹질은 조금 세심하면서도 힘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이라 꽤나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많이 해보시고 여자에게 맞추는게 중요합니다.
이제 씹질이 끝났으면 섹스를 해야겠죠..
섹스는 제 전문분야가 아닙니다..ㅠ
나눠보고 싶지만 좋은 귀감이 되지 않을 것 같아 이만 글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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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글을 다 읽으신 분들은 그래도 애무를 잘해보고 싶다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 일거라 생각합니다.
애무는 사람과 사람의 대화이기 때문에 제가 한 말들이 여자에게 적용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서로가 섹스를 원하고 서로가 오르가즘을 느끼길 원하는 마음으로 섹스에 임한다면 제 애무 방법들이 좋은 영향을 끼칠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침대에 누어서 섹스하는 것을 가정했지만 분명 다른 종류의 섹스도 있을 것입니다. 모텔에 들어가자마자 키스 박고 옷 벗기고 서서 섹스한다던지, 욕조에서 섹스를 한다던지 등 여러가지 섹스가 있는데
오늘 제가 알려드린 여러 애무를 여러분들이 잘 종합하고 본인의 스타일 또는 여자의 취향에 맞춰 해본다면 분명 좋은 섹스로 이어갈거라 생각합니다.
만약 여성분들이 제 글을 보신다면, 정말 오르가즘을 느끼고 싶다면, 마음을 활짝 열고 야한 마음을 꼭 가지세요.
'어디 한 번 해봐'라는 마음이라면 절대 섹스를 즐길 수 없을 것입니다. 신음소리도 더 크게 내주시고 허리도 들썩여주시면 남자도 힘이 나서 더 맛있게 애무할 것입니다.
애무를 잘 받고 싶다면 말이죠..
오늘은 남자가 애무하는 방법을 써봤습니다.
이 글을 쓰기 위해 한.. 이틀에 나눠서 썼습니다. 다들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하구요.
궁금한 점 댓글 및 쪽지로 남겨주시면 제가 접속할 때마다 성심성의껏 답변하겠습니다.
다음 편은 여자가 해줬으면 하는 애무로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