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만남 어플 썰 (떡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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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번 편에서 반응이 꽤나 좋아서 떡편으로 이어보려고 합니다.
+광고하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어서 추가 한 말씀을 올리자면 저는 그냥 오래 사용한 유저일 뿐이고
전 편에 언급한 어플 말고도 다른 어플을 쓰고 있으며 반응이 좋으면 어플들 사용 방법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로 인하여 일절 받는 지원금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렇게 약간의 sucking으로 그 날을 보내고 주말을 보냈습니다.
근데 이제 떡을 칠 수 있다는 마음에 다음 만남을 못 기다리겠더라구요(예정된 다음 만남은 주말이었습니다)
그래서 떡 치러 가도 되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녀는 당연히 된다고 마치고 오라고 했습니다.
(대화 내용을 보여주고 싶지만 이 구간은 없고 다른 구간이 있습니다. 때가 되면 다 풀어드리겠습니다)
일을 마치고 바로 40분 걸려 달려갔고 그녀를 태웠습니다.
이제는 운전 중에 맘껏 가슴 및 보지를 만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훌륭한 가슴입니다. 한 손에 들어오지 않고 계속 새어나옵니다...
아랫도리는 흥분하면 잘 젖는 스타일이라 이미 따뜻합니다. 청바지를 입었어도 말이죠..
10분거리 안되는 곳에 대실을 잡고 올라갑니다
올라갔다고 해서 바로 옷을 벗고 떡을 치는 것은 애매츄얼이라고 생각이 들어 조금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나: "오늘 하루 어땠어?"
"보고 싶었어"
"ㅋㅋㅋ 그런거 말고 일은?"
"그냥 저냥 했어"
시답잖은 대화를 하며 침대에 걸쳐 누었습니다. 이런 자세입니다. 침대에 누어있지만 다리는 밖에 있는?
이 상태에서 저는 머리와 볼을 쓰담 쓰담 하면서 이어나갔습니다.
그리고 천천히 키스로 이어져나갔습니다. 대화에서 키스로 이어져 나가는 단계는 전혀 어색함이 없었습니다.
일전에 말했었죠 저는 애무를 잘한다고.
1. 침을 덕지덕지 묻히지 않습니다.. 냄새가 나거든요 (양치도 꾸준히 해야합니다)
2. 키스만 하지 않습니다. 손도 같이 움직이며 이곳 저곳을 만져줍니다.
3. 키스를 할 때는 정성을 다해서 합니다. 그냥 입 벌리고 혀만 내민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4. 내가 상대의 입술을 빨아먹을 때와 상대가 나의 입술을 빨아 먹을 때가 있습니다. 순서를 잘 지키고 눈치껏 티키타카를 합니다.
5. 한 번 씩 상대의 입술을 살짝 깨물어 주는 것도 섹시한 느낌이 들어 좋습니다.
이러한 저만의 조건들을 잘 지켜가며 키스를 이어갑니다..한 손은 그녀의 머리 한 손은 바지위의 보지에 가있습니다.
청바지를 입은 터라 조금의 강한 압박을 통해 살살 문질러주기만 합니다. 아직 바지 안으로 손을 넣지는 않을거에요.
옷 위에서 만지는 것 또한 엄청나게 심리적으로 좋습니다.
역시나 젖어있습니다. 따뜻하고 조금은 축축함이 느껴집니다. 청바지인데도 말이죠..
아시겠지만 축축과 촉촉은 다르다는 것을..
그렇게 키스를 마치고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갑니다.
옷을 벗겨봅니다. 자연스럽게 상체를 일으켜 두 손으로 그녀의 상의를 벗겼습니다.
바지를 벗기려는 단계에서 막혔습니다. 그녀의 골반이 좆되게 넓어서 그냥 남자들이 벗는 느낌으로 벗기면 절대 안됩니다.
"ㅎㅎ 잘 안벗겨져? 내가 벗기는거 도와줄게"
일어서서 바지를 벗기는데 골반에서 걸리고 엉덩이에서도 걸립니다.
와... 엉덩이가 존나 커서 유튜부 룩북 이런거에서 보셨을지 모르겠찌만 입고 벗고할때 엉덩이를 막 씰룩 거리면서 하지 않으면 잘 안됩니다.
상체는 브라까지 다 벗긴 맨몸이지만 하체는 바지만 벗기고 팬티를 남겨두고 싶었습니다.
그것 또한 대꼴 포인트랍니다..
다시 눕혀두고 키스를 시작해봅니다.
그녀만 눕히고 나는 키스를 하고 한 손은 팬티 위 보지에 가있습니다.
그 티팬티라기엔 조금 큰 팬티라고 해야되나 아니면 진짜 티팬티였나 모르겠지만 아무튼 보지는 넉넉히 가려주는 면적이 있는 팬티입니다.
그 면적이 다 젖어있습니다. 젖어있다면 나의 손 압력은 조금 적당히 해도 되겠습니다..
이미 애액으로 부드럽기때문에 그걸 이용한다면 충분히 애무가 가능합니다.
키스를 하다가 잠시 멈추고 눈을 마주친 상태에서 보지를 조금 더 집중하며 애무해봅니다.
보지에는 크게봐서 클리토리스와 입구로 나눠져있는데 검지 중지 약지로 보지 전체를 쓸어주며 중지에 조금 힘을 주어 입구 부분을 눌러주고 클리쪽으로 올라올때는 힘을 조금 풀어주어 애액으로만 마찰을 줍니다.
그리고 검지와 약지는 일정한 힘으로 보지 주위를 쓸어줬습니다.
그러다가 슬슬 팬티 안으로 들어가기 위하여 또 다른 단계를 거칩니다.
상대의 신경은 온통 자신의 보지에 집중되어있습니다. 왜냐면 저는 키스를 멈췄기 때문이죠
저는 팬티 안으로 손을 넣기 위해 문지르던 손을 보지 위 즉 방광쪽으로 올립니다. 이 동작은 1초 안으로 마무리가 됩니다.
사실 방광은 잘 애무하지 않죠 이 1초 상간에 상대는 내 손이 팬티 안으로 들어오기 위해 손이 방광으로 왔다고 생각을 할겁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멀었습니다. 신체 접촉도 애무에 포함되지만 심리적인 부분도 상당히 큽니다.
제 손으로 방광 쪽으로 간 후 팬티 안쪽으로 손을 넣되 음모 부분까지만 도착합니다.
팬티 안쪽으로 가는 과정에서 그녀는 제가 잘 들어올 수 있게끔 가슴을 들어올리고 허리를 내려줍니다.
하지만 음모까지만 도착하여 그 부분을 쓰담쓰담해줍니다. 물론 저의 시선은 그녀와 눈을 향해야합니다.
그녀는 안달난 눈빛으로 저를 보고 있습니다 바지 위, 팬티 위를 애무했으면 당연히 팬티 안쪽을 애무해줘야하는데 안해줘서 안달난거죠
보지는 당연코 애무 부위 중 자극이 심한 곳입니다. 저는 그 자극을 더 극대화 하기위해 제 입은 그녀의 '귀'로 향합니다.
한 손으로 그녀의 귀에 있는 머리카락을 치우며 한 손은 드디어 보지로 갑니다.
제가 좋아 하는 애무 중 하나인데 (하는 것, 받는 것 둘 다) 귀에 신음을 내면서 빨아주는 것입니다.
저는 귀에 신음을 내며 그 축축한 보지에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머리카락을 치우던 한 손은 놀지 않고 머리를 꼭 잡아 줍니다. 마치 이 애무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생각을 들게 만드는것이죠.
이 행동도 심리적으로 굉장히 좋은 방법입니다.
제 오른손은 빠르진 않지만 부드럽게 보지 입구를 더듬고 정확하게 클리를 찾아냅니다.
귀를 애무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날숨은 무조건 입으로 들숨은 무조건 코로 한다.
-날숨은 따듯하지만 들숨은 침이 마르면서 차가움을 주기 때문에 애무에 반감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입이 귀에 가 있으면 코는 귀의 위에 있기 때문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신음을 내지를때 날숨을 해주는 것이 제일 좋다.
-혀로 귀 안쪽을 애무할떄 가장 많이 하는 실수인데 입을 벌리고 혀를 움직이면 숨을 참기 힘들어서 입을 벌린 상태에서 들숨 날숨을 다 같이 해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혀로 애무할 때도 무조건 날숨만 하시고 들숨은 코로 합니다.
2. 신음은 절대 크지 않게, 빈번하지 않게 한다.
-왜냐면 귀만 애무하고 있는 상황이 아니라 밑에도 신경 쓰게 해야하니 귀에 모든 것을 쏟지 않습니다.
-또한 입이 귀 바로 앞에 있기 떄문에 소리를 크게하면 머리를 내뺄 수도 있으며 애무에 반감이 됩니다.
3. 귀를 입 전체로 빨아준다.
-귀를 빨때 귓 볼은 귀 안쪽에 비해 큰 감각은 없으니 귀 안쪽을 포함하여 암 하고 물어서 츄릅 빼줍니다.
-침이 적당히 묻었다면 이빨로 살짝 물어서 부드럽게 움직여주면 자극이 됩니다(이 스킬은 자주해서는 안됩니다.)
4.애무가 끝나면 무조건 닦아준다.
-1번에 말했지만 침이 마르는 과정이 꽤나 차갑습니다. 날숨으로도 차갑지만 그냥 뒀을떄 상대가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공기와 만나면서 식게되고 차가움을 느낍니다.
-손으로 안까지 닦아주고 너무 세심하게 안닦아줘도 웃으면서 다정히 닦아주면 상대도 좋아할겁니다.
이 조건을 반영하며 애무를 하니 소리 지르면서 신음합니다.
잊지 않으셨겠지만 내 왼손은 그녀의 머리를 꼭 잡아주고 있어야합니다. 이 좋은 애무를 내가 꼭 쳐넣어줄게 라는 느낌을 주게 만들죠.
꼭 양쪽 귀 다 해줄 필요는 없습니다 귀 애무를 마무리하고 얼굴을 마주본 상태에서 보지만 만져줘도 좋아합니다.
눈을 마주치며 보지를 만지는건 정말 좋은 자세이며 야릇한 애무입니다.
나의 손가락 위치에 따라 그녀의 반응을 보며 좋아하는 스팟을 찾는 것. 나의 손가락 하나로 내가 보짓물을 질질 흘리며 신음을 내고 있다는 상태가 야릇하고 상대에게 완벽히 제압당한 느낌을 들게합니다.
여자는 남자와 다르게 오르가즘을 섹스 전에 느껴도 됩니다 물론 오르가즘이 많으면 많을 수록 좋죠.
저는 한번 싸고 나면 시간이 지나야 다시 할 수 있지만 여자는 다르더라구요.
아직 지금 단계에서 오르가즘은 아닙니다.
80%가 차오른 상태를 즐기게 둡니다.
이제는 보지에 잠시 손을 두고 가슴을 공략해봅니다.
가슴을 공략할때는 다음과 같이 합니다.
1. 한 손은 여자 등 뒤(정확히 가슴 위치)에 넣고 내 쪽으로(내 입)당긴다.
-이 자세는 아까 언급한 귀 애무때 한 손으로 머리를 잡는 심리적 느낌과 같습니다. 가슴에서 내 입을 절대 떼지 않겠다는 나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2. 절대 유두만 빨지 않는다.(저는 이 부분이 꽤나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목표는 유두이지만 유두로 가는 길을 하나하나 잘 느끼게 해줘야합니다. 시작은 목부터 쇄골 순으로 가며 유방의 전반적인 부분은 혀로 햝아 줍니다.
이 단계 역시 절대 침을 남겨둬서는 안되고 손으로 닦아주며 내려와야합니다.
- 가슴에는 유륜과 유두가 있는데 레오나 궁 부분이 유륜이고 꼭지가 유두입니다. 유륜도 굉장히 민감한 부분이기에 절대 놓쳐줘서는 안됩니다.
- 유두를 빨때는 아기가 엄마 젖을 빨듯이 빨면 안됩니다. 절대 진공상태를 만들면 안됩니다. 그러면 감각이 둔해집니다.
*자지도 매한가지입니다 귀두를 절대 강한 압력으로 빨아서는 안됩니다. 이 글 보시는 여자분들은 참고 부탁 또 부탁.
3. 내 입으로만 빨지말아라
-나머지 놀고 있는 한 손은 다른 쪽 가슴을 잡는게 아니라 애무하고 있는 쪽을 잡아줍니다. 유두가 정상으로 우뚝 서도록말이죠
-유두를 우뚝 세운뒤 저는 혀에 침을 좀 축축하게 둔뒤 가슴을 잡을 손을 움직여 제 혀에 닿이게 합니다.(이 부분이 이해가 잘 안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제 입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가슴을 잡은 손이 움직여 애무를 하는 것이죠.
-침이 묻은 혀 아래 부분은 굉장히 부드럽습니다. 위의 방법으로 가슴을 잡은 손으로 나의 혀에 빙글빙글 애무되도록 합니다.
위와 같은 느낌을 생각하며 계속 애무를 해줍니다.
아참. 내 하체는 어디가 있냐?
말씀을 안드렸지만 저도 팬티만 입고 있는 상태였고 정상위 자세로 있습니다.
팬티안에 발기되어있는 자지를 내려서 보지에 삽입할만한 위치로 옮겨줍니다. 서로 팬티를 입고 있으니 닿여있는 상태에서 자지에 한번씩 힘만 줘도 됩니다.
암튼 이 자세로 계속 빨아줍니다...
반대쪽도 똑같이 빨아주며 천천히 배 쪽으로 내려옵니다.
이때 상대는 드디어 내 보지를 빨아주겠구나 생각이 들겁니다.
제 애무 공식은 애무의 끝으로 가기 위한 단계들에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바로 보지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애무의 끝은 보빨 자빨입니다)
나는 그녀의 배를 빨며 자연스럽게 그녀의 축축한 팬티를 벗깁니다. 나의 보지를 빨아주겠구나 라고 무조건 상상할것입니다.
배를 빤다는 것은 큰 애무는 아니지만 위와 같은 생각을 들게 해주기에 충분한 애무입니다.
그렇게 천천히 방광도 빨아주며 다리를 벌려봅니다.
아실지모르겠지만 저는 아직 그녀의 보지를 눈으로 본 적이 없습니다. 손으로만 만져왔죠..
손으로 만졌다고 이번이 처음이 아닌 것처럼 행동하면 안됩니다.
다리를 벌리고 제 눈으로 맞이할 때 온갖 야한 만들을 쏟아내줍니다.
"존나 젖었다", "지금이라도 박고싶다", "개맛있게 빨아먹을 자신 있다" 등등 멘트를 해줌과 동시에 손으로 허벅지 안쪽을 쓸어만져줍니다.
상대는 나의 멘트가 창피하겠지만 나(애무하는 자가) 또한 달아올라 애무에 진심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상대에게 더 기대를 불어넣어주는 단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런 일련의 행위들이 별 볼 일없는 것이라고 생각되겠지만 사람과 사람과의 몸의 대화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단계입니다.
몸만 움직이는 것이 아닌 서로 교감하고 나의 감정과 의지를 보여주고 느끼는 것.
중요합니다.
허벅지를 쓸어주며 저는 얼굴을 보지에 가까이 했습니다.
아직 빨아서는 안됩니다.
야릇한 냄새가솔솔 나네요 박힐 준비는 한참 되었지만 아직 보빨이 남았습니다.
보지의 바로 정확이 옆부분 보지와 엉덩이가 접히는 부분을 빨아줍니다.
그녀는 무조건 안달납니다. 보지를 빨아주길 그토록 바랬는데 바로 옆을 빠니 말이죠..
두 손은 그녀의 다리를 잡습니다.
접히는 부분을 빨며 허벅지 안쪽을 일직선으로 빨아줍니다.
글로 표현하려니 어렵긴한데, 일어나서 정자세로 섰을때 허벅지 부분이 서로 맞닿는 부분을 허벅지 안쪽으로 지칭하겠습니다.
허벅지 안쪽을 무릎 위 부분부터 보지 엉덩이 접히는 부분까지 혀로 햝아줍니다.
이 부분도 공략이 있는데 짧게 설명하자면
일직선을 애무할때 침을 많이 묻혀도됩니다. 아니 묻혀야합니다.
그 부분은 제 입술과 혀로 스키를 타듯 왕복 인터벌 운동하듯 왔다갔다 할 것이기 때문에 침이라는 천연 러브젤로 잔뜩 발라줍니다.(하지만 일직선입니다 모든 부분을 하면 흥분이 떨어집니다)
부드러운 침을 잔뜩 묻혔다면 입술 사이에 혀를 살짝 내밀고 그 허벅지 안쪽을 무릎부분부터 보지쪽으로 향하며 빨아줍니다.
신경은 물론 보지에 가까운 부분이 더 민감하니 그 부분은 더 빨아줍니다...
한 허벅지를 잘 빨아주고 반대 허벅지도 마저 빨아줍니다.
추후에 말했지만 이때 그녀는 허벅지 하나만 하고 보지를 빨줄 알았는데 다른 쪽을 빨아서 엄청 안달났다고.. 몸이 달아올랐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나머지 한 쪽도 빨아주며 대망에 보지를 빨 차례입니다.
보지를 빨 때에 ... 드디어 보지를 빤다는 느낌으로 설레는 마음으로 그녀를 2초 정도 눈맞춤해줍니다...
그녀의 눈은 이미 안달나있고 제발 해주길 바라는 눈빛으로 바라보고있네요..
이제 보지에 입을 가져가봅니다.
조금은 빠르게 다가가며 '합'하며 클리를 입에 넣어줍니다.
클리는 작으니 입술로만은 안되고 혀와 같이 입에 넣어줍니다(혹시 이 표현이 이해가 잘 안될까요)
이때 그녀가 허억 하면서 넘어갑니다. 신경쓰지 않고 계속 빨아줍니다.
혀로 클리를 햝아주기도하며 빨아주기도 해야합니다.
또한 혀를 이용하여 닫혀있던 질 입구를 열고 구멍또한 빨아줍니다.
여기서 한가지 노하우는 클리에 진동을 주는 것입니다.
진동은 제 목소리 입니다.
저도 신음을 내야하며 클리를 입에 물고있을때 '으음..'하며 신음을 내주면 그 또한 진동이 됩니다.
앞서 말하지 못했지만 그녀에게 본인의 다리를 잡아달라고 합니다. 제가 잘 빨 수 있게 벌려달라는 것이죠.
클리를 빨때 침을 잔뜩 묻혀놓고 쭈웁쭈웁 하는 느낌으로 빨아들이며 머리를 좌우로 털며 빨아줍니다.
보짓물이 질질 나오는건 진즉 시작되었고 점점 달아오릅니다.
배와 가슴 주위는 이미 피부가 빨갛게 달아올랐고 그녀의 손은 제 머리를 잡습니다
하지만 계속 다리를 잡아달라고 하며 저는 보지에 머리를 파묻어 계속 먹습니다.
보빨을 끝낸 후 씹질로 넘어갑니다.
보지가 벌어진지는 한참 전입니다.
보지에 무언가 넣기 위해서는 적절한 애무가 필요합니다.
손가락 하나도 들어가기 힘든 좁보는 당연히 애무를 통해 보지를 열어얍니다.
그녀는 이미 벌어졌고 애액도 충분하고 뜨겁습니다.
중지를 조심스럽게 넣어봅니다.
손가락을 넣을때 한마디를 넣고 밑으로 눌리면서 넣으면 잘들어갑니다(일본 G스팟 강좌 참조)
보지의 근육은 위보다는 밑으로 잘 늘어가기에 손가락 두개 이상 시도할시 이 방법 참조.
그녀의 보지는 이미 뜨겁고 손가락에 엄청난 애액이 묻어나옵니다.
바로 G스팟을 찾아봅니다.
손가락을 돌려 방광쪽으로 향하여 문질문질 해봅니다.
보지 윗천장에 스팟이 있다고 하더군요..
손가락 끝으로 하지 않고 손가락 끝바닥?으로 눌립니다.
스팟을 눌리면서 나머지 한 손으로 방광을 눌러 압박을 해줍니다.
G스팟을 더 느끼도록 해주는 작업입니다.
그녀는 미쳐있었지만 더 미쳐갑니다... 여기서 오르가즘을 한번 느끼고 조금 정신을 차립니다.
이제는 제가 받을 차례입니다.
그녀는 나의 손을 당겨 침대에 앉힙니다.
다리는 바닥에 엉덩이는 침대에 있습니다.
그 위에 그녀는 앉아 키스를 시작합니다.
보지를 빨았던 입이지만 신경쓰지 않고 정성스럽게 키스를 해줍니다.
귀 애무를 좋아하는걸 알아 귀도 정성스럽게 애무해줍니다.
제 자지는 이미 그녀를 애무해줄때부터 서있었고 단단히 그녀를 기다립니다.
그 후 저를 밀어 침대에 눕힙니다.
가슴을 빨아주며 한 손은 팬티 안으로 쑤욱 들어갑니다.
저는 손으로 해줄때 굉장히 약합니다.
가슴을 빨고 자지로 내려올때 제가 팬티를 벗으려고 했으나
그녀는 저를 가만히 있으라며 손을 때립니다.
본인이 벗기겠다며 다 맡겨라고 하네요..
그렇게 팬티를 벗기고 불알부터 자근자근 빨아줍니다.
불알 옆 ,, 허벅지 ,, 정성스럽게 빨아 준 후 자지를 빨아줍니다.
굉장한 스킬입니다. 자지가 큰 편이 아니라서 딥스롯은 충분합니다.
그녀가 제 손을 잡더니 본인의 머리에 가져두고 힘을 줍니다(머리 잡고 내 입에 박아라는 뜻)
저는 강압적인 섹스는 해본적이 없어서 뭔가 자극적이었습니다.
저는 누어있지만 그녀의 머리를 잡아 계속 꾹꾹 눌렸습니다.
저는 신음을 내며 계속 했고 그녀는 '파아' 하며 고개를 듭니다.
한 마디 하네요
"니가 신음할때 나도 흥분되네.."
그녀는 진짜로 자지를 빠는 것을 즐길 뿐더러 내가 즐기는 것을 즐깁니다.
그 말과 마음이 흥분되어 저도 주체할 수가 없습니다.
섹스 전에 한 발 빼고 싶지는 않았지만 참을 수가 없습니다.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쌀 것 같은데?"
'(손으로 ok를 만들며 싸라고함)'
이때 알았습니다. 입싸도 된다는 것을...
저는 참지 못하고 그대로 그녀의 입에 쌌습니다.
아마추어라면 그냥 싸는 것을 입에 물고만 있을테지만 그녀는 다릅니다.
조금의 빨아들임으로 진공상태를 만들고 정액이 본인의 입에 새어나가지 않게 모든 것을 빨아드립니다.
그렇게 모든 정액을 싼뒤 그녀는 고개를 들고 야릇한 표정으로
(꿀꺽)
와.. 입싸는 해봤어도 먹는 사람은 처음봤습니다...
"맛 나쁘지 않네?"
하며 다시 머리를 처박고 빨아줍니다.
한발 빼면 죽는게 당연지사 아닌가.. 그녀의 헌신에 다시 쑥쑥 세워집니다.
아직 민감한 자지인데 계속 빨아주는게 자극이 장난아닙니다.
그렇게 세워진 자지에 그녀가 콘돔을 씌우고 올라탑니다.
콘돔도 능숙히, 삽입도 능숙합니다.
여성상위로 시작을 하는데 가슴도 큰 편이라 보는 맛이 좆되네요...
위에서 팡팡 내려 찍는데 침대가 엄청 흔들립니다.
얼마 가지 않아 자세를 바꾸고 정상위로 합니다.
그녀가 누워도 가슴은 멋지게 넓게 펴져 아름다운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그녀에게 다리를 잡으라고 하고
그녀를 안고 다시 귀 애무를 합니다.
그녀는 보짓물을 질질 흘리며 다리 잡던 손을 놓치고 제 등을 잡습니다.
저도 절대 놓치지 않는다는 느낌으로 등 쪽에 한손 머리에 한 손을 넣어 꽉 락다운 해줍니다.
이 자세에 여자는 정복감을 느낍니다. 못 벗어난다는 느낌과 제압당한다는 느낌.
허리를 계속 움직이며 귀를 애무하며 신음을 냅니다.
그녀는 호텔 방이 울리도록 소리를 지릅니다.
저는 뒤치기를 딱히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좋은 느낌이 안난달까??
개인 취향입니다 ㅎㅎ
근데 그녀는 골반도 좆되고 엉덩이도 존나 커서 뭔가.. 해보고싶달까??
"뒷치기 하자"
"너 별로 안좋아한다며?ㅋㅋ 보여줄게 얼마나 좋은건지"
러브핸들이라고 하죠? 진짜 콜라병이 만들어집니다.
이순간 나만을 위해 벌어진 보지와 똥꼬
박히기 위해 나에게 들어내는 보지
굴욕적인 자세로 나에게 보지를 들어냈을때 흥분감이 엄청납니다.
자지를 넣고 러브핸들에 두 손을 올렸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엉덩이 쳐봐"
저는 그런 플레이를 해본 적이 없어서 엉성하게 탁 쳤습니다.
"더 쎄게 쳐도 안아프니까 쳐"
하지만 잘 안되네요...ㅎㅎ 확실히 엉덩이는 존나 커서 치는 맛이 있지만 아플까바 안되겠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제 한 손을 가져다가 본인 머리에 가져갑니다.
"머리 잡아봐"
완전 지배적인 플레이를 좋아하나 봅니다.
그녀의 머리를 잡고 계속 박아대는데
저는 여기서 못참았습니다.
"쌀 것 같은데?"
"아직 싸지마"
하며 다시 정상위로 바꿉니다.
못된 년이네요..ㅎㅎ
정상위로 박다가 그녀가 싸도 된다고 해서 참았던 것을 울컥 내뱉었습니다.
그렇게 한발 또 싸고.. 그녀의 품에 잠시 누웠습니다....
제가 Thank you 라고 했습니닼ㅋㅋ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고생했다라는 의미였는데 떙큐가 나와버렸는데
그녀가
"Thank you 라니 ㅋㅋ 그런 말 하지마 창녀같자나"
맞습니다 땡큐라니 ㅋㅋ 서로 즐겼는데 말이죠
그렇게 그녀는 내 자지를 잡고 샤워실로 데려갑니다.
잠시 물을 틀고 따듯한 물이 나올때 까지 그녀는 다시 사까시를 해줍니다.
콘돔 안에 쌌기에 자지 겉면에 정액이 잔뜩 묻었는데 그걸 다 빨아줍니다.
하.. 세번 싸는건 ㅠ 무리이지 않을까
하지만 제 자지가 닥치고 함더 싸도된다고 신호를 줍니다.
마침 따뜻한 물이 나와서 서로 몸을 붙히고 샤워를 합니다.
그녀의 키가 작아서 제 자지가 그녀의 치골쪽에 닿이네요
조금 내려 앉아서 보지에 문질러줍니다.
그녀는 그녀의 손을 이용하여 보지와 같이 문질러줍니다.
여기서 삽입은 하지 않습니다.. ㅎㅎ 위험하니까
샤워를 마치고 서로 닦아주고 섹스를 마쳤습니다.
침대에 맨몸으로 누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자지에 정액이 삐죽 나왔습니다.
남자들은 알겁니다. 한 발 뺴고 나면 나중에 발기 풀리고 몇방울 나온다는 것을
그녀가 손가락으로 사악 닦아서 그녀의 입에 넣습니다
ㅎㅎㅎ.. 존나 처박고싶네요
섹스 중에 뭐가 좋았는지 서로 대화 중에 그녀는
1. 내 신음이 좋다
2. 빨아주는 모든 스킬이 너무 좋다
라고 했습니다.
저는 딥스롯할때 좋았다고 하니까
자지가 움찔움찔해서 그럴줄알았다고 하네요..
2편은 좀 길게 썼는데 다음부터는 글을 좀 짧게 나눠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편은 그녀와의 섹톡 그 다음편은 지금 만들고 있는 섹파와의 썰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반응이 좋다면.
제가 표현한 모든 애무의 방식은 지극히 주관적이고 저의 기준에 쓴 것이 많으니
조언이 있다면 과감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섹스 사진은 절대 못찍겠고 그냥 주고 받은 사진 중 하나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번 편에서 반응이 꽤나 좋아서 떡편으로 이어보려고 합니다.
+광고하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어서 추가 한 말씀을 올리자면 저는 그냥 오래 사용한 유저일 뿐이고
전 편에 언급한 어플 말고도 다른 어플을 쓰고 있으며 반응이 좋으면 어플들 사용 방법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로 인하여 일절 받는 지원금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렇게 약간의 sucking으로 그 날을 보내고 주말을 보냈습니다.
근데 이제 떡을 칠 수 있다는 마음에 다음 만남을 못 기다리겠더라구요(예정된 다음 만남은 주말이었습니다)
그래서 떡 치러 가도 되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녀는 당연히 된다고 마치고 오라고 했습니다.
(대화 내용을 보여주고 싶지만 이 구간은 없고 다른 구간이 있습니다. 때가 되면 다 풀어드리겠습니다)
일을 마치고 바로 40분 걸려 달려갔고 그녀를 태웠습니다.
이제는 운전 중에 맘껏 가슴 및 보지를 만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훌륭한 가슴입니다. 한 손에 들어오지 않고 계속 새어나옵니다...
아랫도리는 흥분하면 잘 젖는 스타일이라 이미 따뜻합니다. 청바지를 입었어도 말이죠..
10분거리 안되는 곳에 대실을 잡고 올라갑니다
올라갔다고 해서 바로 옷을 벗고 떡을 치는 것은 애매츄얼이라고 생각이 들어 조금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나: "오늘 하루 어땠어?"
"보고 싶었어"
"ㅋㅋㅋ 그런거 말고 일은?"
"그냥 저냥 했어"
시답잖은 대화를 하며 침대에 걸쳐 누었습니다. 이런 자세입니다. 침대에 누어있지만 다리는 밖에 있는?
이 상태에서 저는 머리와 볼을 쓰담 쓰담 하면서 이어나갔습니다.
그리고 천천히 키스로 이어져나갔습니다. 대화에서 키스로 이어져 나가는 단계는 전혀 어색함이 없었습니다.
일전에 말했었죠 저는 애무를 잘한다고.
1. 침을 덕지덕지 묻히지 않습니다.. 냄새가 나거든요 (양치도 꾸준히 해야합니다)
2. 키스만 하지 않습니다. 손도 같이 움직이며 이곳 저곳을 만져줍니다.
3. 키스를 할 때는 정성을 다해서 합니다. 그냥 입 벌리고 혀만 내민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4. 내가 상대의 입술을 빨아먹을 때와 상대가 나의 입술을 빨아 먹을 때가 있습니다. 순서를 잘 지키고 눈치껏 티키타카를 합니다.
5. 한 번 씩 상대의 입술을 살짝 깨물어 주는 것도 섹시한 느낌이 들어 좋습니다.
이러한 저만의 조건들을 잘 지켜가며 키스를 이어갑니다..한 손은 그녀의 머리 한 손은 바지위의 보지에 가있습니다.
청바지를 입은 터라 조금의 강한 압박을 통해 살살 문질러주기만 합니다. 아직 바지 안으로 손을 넣지는 않을거에요.
옷 위에서 만지는 것 또한 엄청나게 심리적으로 좋습니다.
역시나 젖어있습니다. 따뜻하고 조금은 축축함이 느껴집니다. 청바지인데도 말이죠..
아시겠지만 축축과 촉촉은 다르다는 것을..
그렇게 키스를 마치고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갑니다.
옷을 벗겨봅니다. 자연스럽게 상체를 일으켜 두 손으로 그녀의 상의를 벗겼습니다.
바지를 벗기려는 단계에서 막혔습니다. 그녀의 골반이 좆되게 넓어서 그냥 남자들이 벗는 느낌으로 벗기면 절대 안됩니다.
"ㅎㅎ 잘 안벗겨져? 내가 벗기는거 도와줄게"
일어서서 바지를 벗기는데 골반에서 걸리고 엉덩이에서도 걸립니다.
와... 엉덩이가 존나 커서 유튜부 룩북 이런거에서 보셨을지 모르겠찌만 입고 벗고할때 엉덩이를 막 씰룩 거리면서 하지 않으면 잘 안됩니다.
상체는 브라까지 다 벗긴 맨몸이지만 하체는 바지만 벗기고 팬티를 남겨두고 싶었습니다.
그것 또한 대꼴 포인트랍니다..
다시 눕혀두고 키스를 시작해봅니다.
그녀만 눕히고 나는 키스를 하고 한 손은 팬티 위 보지에 가있습니다.
그 티팬티라기엔 조금 큰 팬티라고 해야되나 아니면 진짜 티팬티였나 모르겠지만 아무튼 보지는 넉넉히 가려주는 면적이 있는 팬티입니다.
그 면적이 다 젖어있습니다. 젖어있다면 나의 손 압력은 조금 적당히 해도 되겠습니다..
이미 애액으로 부드럽기때문에 그걸 이용한다면 충분히 애무가 가능합니다.
키스를 하다가 잠시 멈추고 눈을 마주친 상태에서 보지를 조금 더 집중하며 애무해봅니다.
보지에는 크게봐서 클리토리스와 입구로 나눠져있는데 검지 중지 약지로 보지 전체를 쓸어주며 중지에 조금 힘을 주어 입구 부분을 눌러주고 클리쪽으로 올라올때는 힘을 조금 풀어주어 애액으로만 마찰을 줍니다.
그리고 검지와 약지는 일정한 힘으로 보지 주위를 쓸어줬습니다.
그러다가 슬슬 팬티 안으로 들어가기 위하여 또 다른 단계를 거칩니다.
상대의 신경은 온통 자신의 보지에 집중되어있습니다. 왜냐면 저는 키스를 멈췄기 때문이죠
저는 팬티 안으로 손을 넣기 위해 문지르던 손을 보지 위 즉 방광쪽으로 올립니다. 이 동작은 1초 안으로 마무리가 됩니다.
사실 방광은 잘 애무하지 않죠 이 1초 상간에 상대는 내 손이 팬티 안으로 들어오기 위해 손이 방광으로 왔다고 생각을 할겁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멀었습니다. 신체 접촉도 애무에 포함되지만 심리적인 부분도 상당히 큽니다.
제 손으로 방광 쪽으로 간 후 팬티 안쪽으로 손을 넣되 음모 부분까지만 도착합니다.
팬티 안쪽으로 가는 과정에서 그녀는 제가 잘 들어올 수 있게끔 가슴을 들어올리고 허리를 내려줍니다.
하지만 음모까지만 도착하여 그 부분을 쓰담쓰담해줍니다. 물론 저의 시선은 그녀와 눈을 향해야합니다.
그녀는 안달난 눈빛으로 저를 보고 있습니다 바지 위, 팬티 위를 애무했으면 당연히 팬티 안쪽을 애무해줘야하는데 안해줘서 안달난거죠
보지는 당연코 애무 부위 중 자극이 심한 곳입니다. 저는 그 자극을 더 극대화 하기위해 제 입은 그녀의 '귀'로 향합니다.
한 손으로 그녀의 귀에 있는 머리카락을 치우며 한 손은 드디어 보지로 갑니다.
제가 좋아 하는 애무 중 하나인데 (하는 것, 받는 것 둘 다) 귀에 신음을 내면서 빨아주는 것입니다.
저는 귀에 신음을 내며 그 축축한 보지에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머리카락을 치우던 한 손은 놀지 않고 머리를 꼭 잡아 줍니다. 마치 이 애무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생각을 들게 만드는것이죠.
이 행동도 심리적으로 굉장히 좋은 방법입니다.
제 오른손은 빠르진 않지만 부드럽게 보지 입구를 더듬고 정확하게 클리를 찾아냅니다.
귀를 애무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날숨은 무조건 입으로 들숨은 무조건 코로 한다.
-날숨은 따듯하지만 들숨은 침이 마르면서 차가움을 주기 때문에 애무에 반감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입이 귀에 가 있으면 코는 귀의 위에 있기 때문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신음을 내지를때 날숨을 해주는 것이 제일 좋다.
-혀로 귀 안쪽을 애무할떄 가장 많이 하는 실수인데 입을 벌리고 혀를 움직이면 숨을 참기 힘들어서 입을 벌린 상태에서 들숨 날숨을 다 같이 해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혀로 애무할 때도 무조건 날숨만 하시고 들숨은 코로 합니다.
2. 신음은 절대 크지 않게, 빈번하지 않게 한다.
-왜냐면 귀만 애무하고 있는 상황이 아니라 밑에도 신경 쓰게 해야하니 귀에 모든 것을 쏟지 않습니다.
-또한 입이 귀 바로 앞에 있기 떄문에 소리를 크게하면 머리를 내뺄 수도 있으며 애무에 반감이 됩니다.
3. 귀를 입 전체로 빨아준다.
-귀를 빨때 귓 볼은 귀 안쪽에 비해 큰 감각은 없으니 귀 안쪽을 포함하여 암 하고 물어서 츄릅 빼줍니다.
-침이 적당히 묻었다면 이빨로 살짝 물어서 부드럽게 움직여주면 자극이 됩니다(이 스킬은 자주해서는 안됩니다.)
4.애무가 끝나면 무조건 닦아준다.
-1번에 말했지만 침이 마르는 과정이 꽤나 차갑습니다. 날숨으로도 차갑지만 그냥 뒀을떄 상대가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공기와 만나면서 식게되고 차가움을 느낍니다.
-손으로 안까지 닦아주고 너무 세심하게 안닦아줘도 웃으면서 다정히 닦아주면 상대도 좋아할겁니다.
이 조건을 반영하며 애무를 하니 소리 지르면서 신음합니다.
잊지 않으셨겠지만 내 왼손은 그녀의 머리를 꼭 잡아주고 있어야합니다. 이 좋은 애무를 내가 꼭 쳐넣어줄게 라는 느낌을 주게 만들죠.
꼭 양쪽 귀 다 해줄 필요는 없습니다 귀 애무를 마무리하고 얼굴을 마주본 상태에서 보지만 만져줘도 좋아합니다.
눈을 마주치며 보지를 만지는건 정말 좋은 자세이며 야릇한 애무입니다.
나의 손가락 위치에 따라 그녀의 반응을 보며 좋아하는 스팟을 찾는 것. 나의 손가락 하나로 내가 보짓물을 질질 흘리며 신음을 내고 있다는 상태가 야릇하고 상대에게 완벽히 제압당한 느낌을 들게합니다.
여자는 남자와 다르게 오르가즘을 섹스 전에 느껴도 됩니다 물론 오르가즘이 많으면 많을 수록 좋죠.
저는 한번 싸고 나면 시간이 지나야 다시 할 수 있지만 여자는 다르더라구요.
아직 지금 단계에서 오르가즘은 아닙니다.
80%가 차오른 상태를 즐기게 둡니다.
이제는 보지에 잠시 손을 두고 가슴을 공략해봅니다.
가슴을 공략할때는 다음과 같이 합니다.
1. 한 손은 여자 등 뒤(정확히 가슴 위치)에 넣고 내 쪽으로(내 입)당긴다.
-이 자세는 아까 언급한 귀 애무때 한 손으로 머리를 잡는 심리적 느낌과 같습니다. 가슴에서 내 입을 절대 떼지 않겠다는 나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2. 절대 유두만 빨지 않는다.(저는 이 부분이 꽤나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목표는 유두이지만 유두로 가는 길을 하나하나 잘 느끼게 해줘야합니다. 시작은 목부터 쇄골 순으로 가며 유방의 전반적인 부분은 혀로 햝아 줍니다.
이 단계 역시 절대 침을 남겨둬서는 안되고 손으로 닦아주며 내려와야합니다.
- 가슴에는 유륜과 유두가 있는데 레오나 궁 부분이 유륜이고 꼭지가 유두입니다. 유륜도 굉장히 민감한 부분이기에 절대 놓쳐줘서는 안됩니다.
- 유두를 빨때는 아기가 엄마 젖을 빨듯이 빨면 안됩니다. 절대 진공상태를 만들면 안됩니다. 그러면 감각이 둔해집니다.
*자지도 매한가지입니다 귀두를 절대 강한 압력으로 빨아서는 안됩니다. 이 글 보시는 여자분들은 참고 부탁 또 부탁.
3. 내 입으로만 빨지말아라
-나머지 놀고 있는 한 손은 다른 쪽 가슴을 잡는게 아니라 애무하고 있는 쪽을 잡아줍니다. 유두가 정상으로 우뚝 서도록말이죠
-유두를 우뚝 세운뒤 저는 혀에 침을 좀 축축하게 둔뒤 가슴을 잡을 손을 움직여 제 혀에 닿이게 합니다.(이 부분이 이해가 잘 안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제 입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가슴을 잡은 손이 움직여 애무를 하는 것이죠.
-침이 묻은 혀 아래 부분은 굉장히 부드럽습니다. 위의 방법으로 가슴을 잡은 손으로 나의 혀에 빙글빙글 애무되도록 합니다.
위와 같은 느낌을 생각하며 계속 애무를 해줍니다.
아참. 내 하체는 어디가 있냐?
말씀을 안드렸지만 저도 팬티만 입고 있는 상태였고 정상위 자세로 있습니다.
팬티안에 발기되어있는 자지를 내려서 보지에 삽입할만한 위치로 옮겨줍니다. 서로 팬티를 입고 있으니 닿여있는 상태에서 자지에 한번씩 힘만 줘도 됩니다.
암튼 이 자세로 계속 빨아줍니다...
반대쪽도 똑같이 빨아주며 천천히 배 쪽으로 내려옵니다.
이때 상대는 드디어 내 보지를 빨아주겠구나 생각이 들겁니다.
제 애무 공식은 애무의 끝으로 가기 위한 단계들에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바로 보지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애무의 끝은 보빨 자빨입니다)
나는 그녀의 배를 빨며 자연스럽게 그녀의 축축한 팬티를 벗깁니다. 나의 보지를 빨아주겠구나 라고 무조건 상상할것입니다.
배를 빤다는 것은 큰 애무는 아니지만 위와 같은 생각을 들게 해주기에 충분한 애무입니다.
그렇게 천천히 방광도 빨아주며 다리를 벌려봅니다.
아실지모르겠지만 저는 아직 그녀의 보지를 눈으로 본 적이 없습니다. 손으로만 만져왔죠..
손으로 만졌다고 이번이 처음이 아닌 것처럼 행동하면 안됩니다.
다리를 벌리고 제 눈으로 맞이할 때 온갖 야한 만들을 쏟아내줍니다.
"존나 젖었다", "지금이라도 박고싶다", "개맛있게 빨아먹을 자신 있다" 등등 멘트를 해줌과 동시에 손으로 허벅지 안쪽을 쓸어만져줍니다.
상대는 나의 멘트가 창피하겠지만 나(애무하는 자가) 또한 달아올라 애무에 진심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상대에게 더 기대를 불어넣어주는 단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런 일련의 행위들이 별 볼 일없는 것이라고 생각되겠지만 사람과 사람과의 몸의 대화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단계입니다.
몸만 움직이는 것이 아닌 서로 교감하고 나의 감정과 의지를 보여주고 느끼는 것.
중요합니다.
허벅지를 쓸어주며 저는 얼굴을 보지에 가까이 했습니다.
아직 빨아서는 안됩니다.
야릇한 냄새가솔솔 나네요 박힐 준비는 한참 되었지만 아직 보빨이 남았습니다.
보지의 바로 정확이 옆부분 보지와 엉덩이가 접히는 부분을 빨아줍니다.
그녀는 무조건 안달납니다. 보지를 빨아주길 그토록 바랬는데 바로 옆을 빠니 말이죠..
두 손은 그녀의 다리를 잡습니다.
접히는 부분을 빨며 허벅지 안쪽을 일직선으로 빨아줍니다.
글로 표현하려니 어렵긴한데, 일어나서 정자세로 섰을때 허벅지 부분이 서로 맞닿는 부분을 허벅지 안쪽으로 지칭하겠습니다.
허벅지 안쪽을 무릎 위 부분부터 보지 엉덩이 접히는 부분까지 혀로 햝아줍니다.
이 부분도 공략이 있는데 짧게 설명하자면
일직선을 애무할때 침을 많이 묻혀도됩니다. 아니 묻혀야합니다.
그 부분은 제 입술과 혀로 스키를 타듯 왕복 인터벌 운동하듯 왔다갔다 할 것이기 때문에 침이라는 천연 러브젤로 잔뜩 발라줍니다.(하지만 일직선입니다 모든 부분을 하면 흥분이 떨어집니다)
부드러운 침을 잔뜩 묻혔다면 입술 사이에 혀를 살짝 내밀고 그 허벅지 안쪽을 무릎부분부터 보지쪽으로 향하며 빨아줍니다.
신경은 물론 보지에 가까운 부분이 더 민감하니 그 부분은 더 빨아줍니다...
한 허벅지를 잘 빨아주고 반대 허벅지도 마저 빨아줍니다.
추후에 말했지만 이때 그녀는 허벅지 하나만 하고 보지를 빨줄 알았는데 다른 쪽을 빨아서 엄청 안달났다고.. 몸이 달아올랐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나머지 한 쪽도 빨아주며 대망에 보지를 빨 차례입니다.
보지를 빨 때에 ... 드디어 보지를 빤다는 느낌으로 설레는 마음으로 그녀를 2초 정도 눈맞춤해줍니다...
그녀의 눈은 이미 안달나있고 제발 해주길 바라는 눈빛으로 바라보고있네요..
이제 보지에 입을 가져가봅니다.
조금은 빠르게 다가가며 '합'하며 클리를 입에 넣어줍니다.
클리는 작으니 입술로만은 안되고 혀와 같이 입에 넣어줍니다(혹시 이 표현이 이해가 잘 안될까요)
이때 그녀가 허억 하면서 넘어갑니다. 신경쓰지 않고 계속 빨아줍니다.
혀로 클리를 햝아주기도하며 빨아주기도 해야합니다.
또한 혀를 이용하여 닫혀있던 질 입구를 열고 구멍또한 빨아줍니다.
여기서 한가지 노하우는 클리에 진동을 주는 것입니다.
진동은 제 목소리 입니다.
저도 신음을 내야하며 클리를 입에 물고있을때 '으음..'하며 신음을 내주면 그 또한 진동이 됩니다.
앞서 말하지 못했지만 그녀에게 본인의 다리를 잡아달라고 합니다. 제가 잘 빨 수 있게 벌려달라는 것이죠.
클리를 빨때 침을 잔뜩 묻혀놓고 쭈웁쭈웁 하는 느낌으로 빨아들이며 머리를 좌우로 털며 빨아줍니다.
보짓물이 질질 나오는건 진즉 시작되었고 점점 달아오릅니다.
배와 가슴 주위는 이미 피부가 빨갛게 달아올랐고 그녀의 손은 제 머리를 잡습니다
하지만 계속 다리를 잡아달라고 하며 저는 보지에 머리를 파묻어 계속 먹습니다.
보빨을 끝낸 후 씹질로 넘어갑니다.
보지가 벌어진지는 한참 전입니다.
보지에 무언가 넣기 위해서는 적절한 애무가 필요합니다.
손가락 하나도 들어가기 힘든 좁보는 당연히 애무를 통해 보지를 열어얍니다.
그녀는 이미 벌어졌고 애액도 충분하고 뜨겁습니다.
중지를 조심스럽게 넣어봅니다.
손가락을 넣을때 한마디를 넣고 밑으로 눌리면서 넣으면 잘들어갑니다(일본 G스팟 강좌 참조)
보지의 근육은 위보다는 밑으로 잘 늘어가기에 손가락 두개 이상 시도할시 이 방법 참조.
그녀의 보지는 이미 뜨겁고 손가락에 엄청난 애액이 묻어나옵니다.
바로 G스팟을 찾아봅니다.
손가락을 돌려 방광쪽으로 향하여 문질문질 해봅니다.
보지 윗천장에 스팟이 있다고 하더군요..
손가락 끝으로 하지 않고 손가락 끝바닥?으로 눌립니다.
스팟을 눌리면서 나머지 한 손으로 방광을 눌러 압박을 해줍니다.
G스팟을 더 느끼도록 해주는 작업입니다.
그녀는 미쳐있었지만 더 미쳐갑니다... 여기서 오르가즘을 한번 느끼고 조금 정신을 차립니다.
이제는 제가 받을 차례입니다.
그녀는 나의 손을 당겨 침대에 앉힙니다.
다리는 바닥에 엉덩이는 침대에 있습니다.
그 위에 그녀는 앉아 키스를 시작합니다.
보지를 빨았던 입이지만 신경쓰지 않고 정성스럽게 키스를 해줍니다.
귀 애무를 좋아하는걸 알아 귀도 정성스럽게 애무해줍니다.
제 자지는 이미 그녀를 애무해줄때부터 서있었고 단단히 그녀를 기다립니다.
그 후 저를 밀어 침대에 눕힙니다.
가슴을 빨아주며 한 손은 팬티 안으로 쑤욱 들어갑니다.
저는 손으로 해줄때 굉장히 약합니다.
가슴을 빨고 자지로 내려올때 제가 팬티를 벗으려고 했으나
그녀는 저를 가만히 있으라며 손을 때립니다.
본인이 벗기겠다며 다 맡겨라고 하네요..
그렇게 팬티를 벗기고 불알부터 자근자근 빨아줍니다.
불알 옆 ,, 허벅지 ,, 정성스럽게 빨아 준 후 자지를 빨아줍니다.
굉장한 스킬입니다. 자지가 큰 편이 아니라서 딥스롯은 충분합니다.
그녀가 제 손을 잡더니 본인의 머리에 가져두고 힘을 줍니다(머리 잡고 내 입에 박아라는 뜻)
저는 강압적인 섹스는 해본적이 없어서 뭔가 자극적이었습니다.
저는 누어있지만 그녀의 머리를 잡아 계속 꾹꾹 눌렸습니다.
저는 신음을 내며 계속 했고 그녀는 '파아' 하며 고개를 듭니다.
한 마디 하네요
"니가 신음할때 나도 흥분되네.."
그녀는 진짜로 자지를 빠는 것을 즐길 뿐더러 내가 즐기는 것을 즐깁니다.
그 말과 마음이 흥분되어 저도 주체할 수가 없습니다.
섹스 전에 한 발 빼고 싶지는 않았지만 참을 수가 없습니다.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쌀 것 같은데?"
'(손으로 ok를 만들며 싸라고함)'
이때 알았습니다. 입싸도 된다는 것을...
저는 참지 못하고 그대로 그녀의 입에 쌌습니다.
아마추어라면 그냥 싸는 것을 입에 물고만 있을테지만 그녀는 다릅니다.
조금의 빨아들임으로 진공상태를 만들고 정액이 본인의 입에 새어나가지 않게 모든 것을 빨아드립니다.
그렇게 모든 정액을 싼뒤 그녀는 고개를 들고 야릇한 표정으로
(꿀꺽)
와.. 입싸는 해봤어도 먹는 사람은 처음봤습니다...
"맛 나쁘지 않네?"
하며 다시 머리를 처박고 빨아줍니다.
한발 빼면 죽는게 당연지사 아닌가.. 그녀의 헌신에 다시 쑥쑥 세워집니다.
아직 민감한 자지인데 계속 빨아주는게 자극이 장난아닙니다.
그렇게 세워진 자지에 그녀가 콘돔을 씌우고 올라탑니다.
콘돔도 능숙히, 삽입도 능숙합니다.
여성상위로 시작을 하는데 가슴도 큰 편이라 보는 맛이 좆되네요...
위에서 팡팡 내려 찍는데 침대가 엄청 흔들립니다.
얼마 가지 않아 자세를 바꾸고 정상위로 합니다.
그녀가 누워도 가슴은 멋지게 넓게 펴져 아름다운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그녀에게 다리를 잡으라고 하고
그녀를 안고 다시 귀 애무를 합니다.
그녀는 보짓물을 질질 흘리며 다리 잡던 손을 놓치고 제 등을 잡습니다.
저도 절대 놓치지 않는다는 느낌으로 등 쪽에 한손 머리에 한 손을 넣어 꽉 락다운 해줍니다.
이 자세에 여자는 정복감을 느낍니다. 못 벗어난다는 느낌과 제압당한다는 느낌.
허리를 계속 움직이며 귀를 애무하며 신음을 냅니다.
그녀는 호텔 방이 울리도록 소리를 지릅니다.
저는 뒤치기를 딱히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좋은 느낌이 안난달까??
개인 취향입니다 ㅎㅎ
근데 그녀는 골반도 좆되고 엉덩이도 존나 커서 뭔가.. 해보고싶달까??
"뒷치기 하자"
"너 별로 안좋아한다며?ㅋㅋ 보여줄게 얼마나 좋은건지"
러브핸들이라고 하죠? 진짜 콜라병이 만들어집니다.
이순간 나만을 위해 벌어진 보지와 똥꼬
박히기 위해 나에게 들어내는 보지
굴욕적인 자세로 나에게 보지를 들어냈을때 흥분감이 엄청납니다.
자지를 넣고 러브핸들에 두 손을 올렸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엉덩이 쳐봐"
저는 그런 플레이를 해본 적이 없어서 엉성하게 탁 쳤습니다.
"더 쎄게 쳐도 안아프니까 쳐"
하지만 잘 안되네요...ㅎㅎ 확실히 엉덩이는 존나 커서 치는 맛이 있지만 아플까바 안되겠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제 한 손을 가져다가 본인 머리에 가져갑니다.
"머리 잡아봐"
완전 지배적인 플레이를 좋아하나 봅니다.
그녀의 머리를 잡고 계속 박아대는데
저는 여기서 못참았습니다.
"쌀 것 같은데?"
"아직 싸지마"
하며 다시 정상위로 바꿉니다.
못된 년이네요..ㅎㅎ
정상위로 박다가 그녀가 싸도 된다고 해서 참았던 것을 울컥 내뱉었습니다.
그렇게 한발 또 싸고.. 그녀의 품에 잠시 누웠습니다....
제가 Thank you 라고 했습니닼ㅋㅋ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고생했다라는 의미였는데 떙큐가 나와버렸는데
그녀가
"Thank you 라니 ㅋㅋ 그런 말 하지마 창녀같자나"
맞습니다 땡큐라니 ㅋㅋ 서로 즐겼는데 말이죠
그렇게 그녀는 내 자지를 잡고 샤워실로 데려갑니다.
잠시 물을 틀고 따듯한 물이 나올때 까지 그녀는 다시 사까시를 해줍니다.
콘돔 안에 쌌기에 자지 겉면에 정액이 잔뜩 묻었는데 그걸 다 빨아줍니다.
하.. 세번 싸는건 ㅠ 무리이지 않을까
하지만 제 자지가 닥치고 함더 싸도된다고 신호를 줍니다.
마침 따뜻한 물이 나와서 서로 몸을 붙히고 샤워를 합니다.
그녀의 키가 작아서 제 자지가 그녀의 치골쪽에 닿이네요
조금 내려 앉아서 보지에 문질러줍니다.
그녀는 그녀의 손을 이용하여 보지와 같이 문질러줍니다.
여기서 삽입은 하지 않습니다.. ㅎㅎ 위험하니까
샤워를 마치고 서로 닦아주고 섹스를 마쳤습니다.
침대에 맨몸으로 누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자지에 정액이 삐죽 나왔습니다.
남자들은 알겁니다. 한 발 뺴고 나면 나중에 발기 풀리고 몇방울 나온다는 것을
그녀가 손가락으로 사악 닦아서 그녀의 입에 넣습니다
ㅎㅎㅎ.. 존나 처박고싶네요
섹스 중에 뭐가 좋았는지 서로 대화 중에 그녀는
1. 내 신음이 좋다
2. 빨아주는 모든 스킬이 너무 좋다
라고 했습니다.
저는 딥스롯할때 좋았다고 하니까
자지가 움찔움찔해서 그럴줄알았다고 하네요..
2편은 좀 길게 썼는데 다음부터는 글을 좀 짧게 나눠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편은 그녀와의 섹톡 그 다음편은 지금 만들고 있는 섹파와의 썰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반응이 좋다면.
제가 표현한 모든 애무의 방식은 지극히 주관적이고 저의 기준에 쓴 것이 많으니
조언이 있다면 과감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섹스 사진은 절대 못찍겠고 그냥 주고 받은 사진 중 하나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