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노동청 접수했습니다.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2502501
위에는 원글인데 대충 요약 하자면 저번달(2월)에
일주일 째 수습으로 일하던 제가 마음에 안 들었는지
직원 말고 알바 해보래서 정리하고 나왔는데
한 달 접고 20일에 나올 급여가 아직도 안 나왔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오늘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노동청에 신고접수 했습니다.
근로계약서 썼던 걸 놔두고 와서 좀 그렇기는 하지만
거기 소속 직원이랑 정식출근 일자를 잡는 메시지와
급여가 밀릴 것이라는 카카오톡을 자료로 제출했습니다.
대표라는 사람에게 급여 입금을 요구하는 메시지도 그렇고요.
또, 인터넷에 제가 업무 봤던 게 그대로 다 뜨기도 하니
(구글에 회사이름과 제 실명 치면 바로 나옵니다.)
그 내용도 진정서에 정리해서 추가했습니다.
보통 노동청 신고한다고 으름장 놓으면 준댔는데
안 주는 거 보면 진짜 짜치기는 하나봅니다.
근데 뭐 제 알빠입니까? 계산해보니 56만 원인데
그 돈도 못주면 회사 접어야 맞는 거 아닙니까?
더 꼭지가 도는 게 뭐냐하면
직원들 전부 다 월급이 밀리고 있는 와중에
또 구인 사이트에 구인 공고가 올라와있는 점입니다.
하다하다 직원으로 돌려막기 하려나본데..
진짜 이딴 곳을 첫직장이라고 좋아했다니
스스로 살짝 부끄러워지기도 했네요.
이제 더 올리면 뇌절일 것 같아서 이만 끝내겠습니다.
결과 나오고 돈 돌려 받으면 그 때 후기를 쓰겠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에는 원글인데 대충 요약 하자면 저번달(2월)에
일주일 째 수습으로 일하던 제가 마음에 안 들었는지
직원 말고 알바 해보래서 정리하고 나왔는데
한 달 접고 20일에 나올 급여가 아직도 안 나왔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오늘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노동청에 신고접수 했습니다.
근로계약서 썼던 걸 놔두고 와서 좀 그렇기는 하지만
거기 소속 직원이랑 정식출근 일자를 잡는 메시지와
급여가 밀릴 것이라는 카카오톡을 자료로 제출했습니다.
대표라는 사람에게 급여 입금을 요구하는 메시지도 그렇고요.
또, 인터넷에 제가 업무 봤던 게 그대로 다 뜨기도 하니
(구글에 회사이름과 제 실명 치면 바로 나옵니다.)
그 내용도 진정서에 정리해서 추가했습니다.
보통 노동청 신고한다고 으름장 놓으면 준댔는데
안 주는 거 보면 진짜 짜치기는 하나봅니다.
근데 뭐 제 알빠입니까? 계산해보니 56만 원인데
그 돈도 못주면 회사 접어야 맞는 거 아닙니까?
더 꼭지가 도는 게 뭐냐하면
직원들 전부 다 월급이 밀리고 있는 와중에
또 구인 사이트에 구인 공고가 올라와있는 점입니다.
하다하다 직원으로 돌려막기 하려나본데..
진짜 이딴 곳을 첫직장이라고 좋아했다니
스스로 살짝 부끄러워지기도 했네요.
이제 더 올리면 뇌절일 것 같아서 이만 끝내겠습니다.
결과 나오고 돈 돌려 받으면 그 때 후기를 쓰겠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