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다하다 노동청도 찾게 생겼네요..
예전에도 여기 글을 올렸지만 요약 하자면
실습 끝나고 수습으로 들어가서
약 일주일 째 일 하고 있는 제가
대표라는 사람이 영 못마땅 했는지
여기서 직원 말고 알바 해보라길래
그냥 정리하고 나왔습니다.
원래 월급이 한 달 접고 나오는 방식이라
지난 달에 일했으니 이번 달 20일에는 나왔어야 할 월급이
아직도 나오지 않고 있네요.
거기 직원 말로는 외부에서 받을 돈이 결재가 밀려서
자기 포함한 직원들 모두 밀리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아무리 그런식으로 나왔다지만
일했던 건 분명한 사실인데 받을 건 받아야겠지요?
최저시급 근무였어서 받을 돈이 해봤자 40만 원 선인데
주겠지~하면서 기다리는데 정직원들 월급도 밀린다네요;
제가 고기집 알바 하면서도 월급이 밀린 적은 없는데..
걸러져서 다행인가 싶기도 하고 어이가 없기도 하네요.
혹시라도 제가 어려서 잘못 생각하나 싶어 여쭤보는데
노동청 찾아도 괜찮을만한 일 맞겠죠?
실습 끝나고 수습으로 들어가서
약 일주일 째 일 하고 있는 제가
대표라는 사람이 영 못마땅 했는지
여기서 직원 말고 알바 해보라길래
그냥 정리하고 나왔습니다.
원래 월급이 한 달 접고 나오는 방식이라
지난 달에 일했으니 이번 달 20일에는 나왔어야 할 월급이
아직도 나오지 않고 있네요.
거기 직원 말로는 외부에서 받을 돈이 결재가 밀려서
자기 포함한 직원들 모두 밀리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아무리 그런식으로 나왔다지만
일했던 건 분명한 사실인데 받을 건 받아야겠지요?
최저시급 근무였어서 받을 돈이 해봤자 40만 원 선인데
주겠지~하면서 기다리는데 정직원들 월급도 밀린다네요;
제가 고기집 알바 하면서도 월급이 밀린 적은 없는데..
걸러져서 다행인가 싶기도 하고 어이가 없기도 하네요.
혹시라도 제가 어려서 잘못 생각하나 싶어 여쭤보는데
노동청 찾아도 괜찮을만한 일 맞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