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올라왔던 UNANAN님의 썰 가상 캐스팅 #2
이전 베스트에 올라온 UNANAN 님의 색파썰 #3,4 를 AV배우의 짤에 맞춰 가상 캐스팅이랄까? ㅎㅎㅎ 각색해보았습니다. ^^;
*미리 양해를 얻었어야 하나 살짝 고민했는데 야짤만 추가한거니까 아마 봐주시지 않을까 합니다. (__)
#원본글
제가 관계를 가졌던 여자들. 썰 (3)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670404
제가 관계를 가졌던 여자들. 썰 (4) - 6살 연상 슬랜더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672882
제가 므흣한 상상만 맨날 하는터라 읽으면서 이런 배우 느낌이 아닐까? 란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ㅎㅎㅎ
걍 재미로 보시고 즐감하시길... (__)
원작자인 UNANAN 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전글
베스트 올라왔던 UNANAN님의 썰 가상 캐스팅 #1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2328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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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와키타 사이카
# 기상캐스터
- 소개팅. 제가 기상캐스터 잘 모름.
누굴까 검색. 자료가 많이 나옴.
여느 기상캐스터가 그렇듯, 사람들의 선망 혹은 욕정의 댓글들과 함께.
실물은 어떨까. 기대 속 만남.
SSIS-762
- 화면과 얼추 비슷. 약간 다른 부분도 있었지만. 충분히 매력적.
방송인답게 청아-낭랑 목소리. 섹시.
자연스럽게 얘기 나누고 헤어짐.
SIVR-231
- 기상캐스터는 프리랜서. 자차로 이동하는 그녀.
삼프터 이후였을까. 어느 날 그녀의 퇴근 길 한 밤. 제 집 앞에 옴.
(저 보고 싶어하는 낌새를 비치길래, 그럼 와서 나 보고 가 .라고 제가 질렀었음)
- 그녀의 차 안. 어두운 1층 야외 밤 주차장. 운전석 그녀. 조수석 저.
두런두런 얘기하다 문득
조수석 제가 상체를 앞으로 살짝 기울여. 좌측 옆뒤 운전석 그녀를 돌아보며.
왼팔을 들어 그녀 뒷머리 쪽으로 손을 뻗음.
자연스레 그녀의 왼쪽 어깨와 뒷머리를, 제 왼쪽 손과 왼팔에 얹고, 제쪽으로 끌면서.
천천히. 그녀의 얼굴 향해 제 몸과 얼굴을 가까이 함.
SSIS-685
- 그때 그녀의 그 표정. 잊을 수 없음.
단 둘의 차안. 제가 천천히 다가오는 순간에 대한 그녀 나름 찰나의
상황 판단 + 당황 + 설렘 + 긴장이 공존 교차하는
경직된 미소와 흔들리는 눈동자.
거부 액션은 없었음. 제 입술이 다가갈 때, 눈 감고 입술을 벌리던 그녀.
첫 키스. 길고 천천히 부드럽게 진행.
그녀는 그날
입술은 물론 가슴까지 속절없이 저에게 허락.
검은색 레이스 브래지어가 짜릿했음.
그날은 거기까지만 하고 보냄.
SSIS-875
SSIS-685
- 얼마 뒤. 그녀가 또 자차로 제 집앞에 옴.
그날은 그녀가 야근이 있어, 잠시만 보고 돌아가야 했었음.
종전과 동일한. 야밤 제 집 앞. 1층 야외 어두운 주차장.


SONE-266
뜨겁게 키스하다, 반신반의.
나 짧게라도 너랑 하고 싶다, 넣고 느낌만이라도 느끼고 싶다.라고 지름. 그런데.
빨리 회사 돌아가야 한다고 난감해하더니,
안에 하면 안된다. 면서.
팬티스타킹과 팬티를 내리고 조수석 제 위로 올라옴.


SSIS-951


SSIS-839
싸진 않았지만. 상황의 야함 만으로 둘다 엄청나게 흥분.
차 안에서 뜨겁게 헐떡이고
그녀는 다시 밤 방송하러 돌아감.
맙소사. 저기서 기상 보도 하는 저 여자가
나랑 몇 시간 전 카섹스 했다니. 묘한 기분.


OFJE-416
- 이후 언젠가. 그녀가 본인의 자취 집에 저를 부름.
대놓고는 얘기 안했지만. 자고 가도 좋다는 뉘앙스를 풍기며.
제가 일이 바쁠 때였는데,
야근 후 한밤. 그녀 초대에 응해 그집 가서.
밤새 몸을 탐하고 이른 아침 새벽 출근. 피곤해도 좋았음.



SSIS-586
- 초반 분위기는 매우 좋았지만.
저의 한눈팔기 및 다른 이런저런 상황으로.
더 깊은 관계로 맺어지지 않고 멀어짐.
흔히 말하는 '기상캐스터'에 대한 환상을 채운 기억.
욕정도 욕정지만,
대화가 즐거웠었음.



SSIS-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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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츠카 모에
# 5살 차이 소개팅 녀.
- 또다른 소개팅. 모 패션 관련 중견기업 근무.
- 예뻤음. 163정도. 딱 적당한 몸매. 살짝 허스키 섹시 목소리.
전형적인 "귀여운데 섹시한".
B컵 가슴. 준수한 신체 비율, 빠지지 않는 각선미.
- 첫 소개팅 이후 애프터 거치고
세번째 만남 즈음. 어느 유흥가. 술 마심.
그녀가 저에 대한 호감이 없지 않음은,
주저없이 술을 원샷하는 모습에서 느낄 수 있었음.
둘 다 많이 마셨고, 자연스럽게 그녀는 제 집으로.
거칠게. 강하게. 정말 밤새 탐함.



FSDSS-701
부모님과 같이 사는, 집이 엄하단 그녀는. 외박이 원래 금지였다 함.
아빠한테 혼날 걸 걱정하면서 일어난 다음 날 새벽
저의 이끌림에 순응해, 입었던 옷을 벗고,
또 한 번 섹스하고 나서야 돌아감.
- 돌아가고 나서의 기억나는 멘트 (톡으로) :
FSDSS-647
(그녀) 그동안 어떻게 참았어요? 오빠가 간밤에 너무 쎄서 .. 몸이 지금 후덜덜 ㅠ
(저) 니가 너무 이뻐서.... 미안. 나도 어젯밤이 꿈같다.
FSDSS-647
(그녀) ㅋㅋㅋ.. 오빠랑 ..... 좋아.
(저) 응? 뭐가? 뭐가 좋아? ^^
FSDSS-647
(그녀) 몰라.. 알면서.. 오빠..... 야해..
(저) 야해서 싫어?
FSDSS-623
(그녀) 아니....
(저) 다음에도 어제처럼 치마입고 와
(그녀) ... 알겠어요 ㅎㅎㅎ


FSDSS-529
- 짧은 만남과 관계에도 불구, 속궁합이 좋았던 중의 한명.



OFJE-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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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사키 칸나
# 회사 6살 연상 골드 미스 : 보수적인 슬랜더가 몸을 허락해줄 때
- 키 170. 소녀시대 윤아를 떠올리게 하는 슬랜더.
윤아가 그렇게나 마르고도 여성미가 나오는 이유가 골반인데
그녀가 딱 그러했음. 골반의 축복. 호리병 몸매.
- 언젠가 회사 단체 업무 출장.
타지에서의 출장이 항상 저녁 술자리를 동반하는데,
이때 단체 1-2차 파하고 우연히 단 둘이 남음. 둘이서 3차. 새벽 동 틀 때까지 이야기.
- 그 이후부터 단 둘 만남 수 차례. 관계 정의 없이 이따금 만났음.
술 번개. 주말 나들이. 심야 영화. 비디오방. 노래방. 브런치. 공연 관람. 점심 시간 타지 산책..
왜인지 그녀는 꽤 자주 제 호출에 응했고,
때때로 야밤 술 취한 제 전화에도 오랜 시간 통화해 주곤 했음.
- 잦은 만남은 아주 아주 천천히, 스킨십의 발전으로.
언젠가는 손을 잡고. 그 다음엔 포옹을 하고.
그 다음은 볼 뽀뽀. 그 나중엔 입술 뽀뽀. 그러고 난 그 다음 언젠가에 키스.
연하남이자 직장 후배로서의 애교 섞인 은근한 욕정을,
저는 때로는 넌지시. 때로는 대놓고. 있는 그대로 표현.
그녀는 꼭 그게 싫지만은 않았던 건지, 천천히 한 단계씩 허락.

HOMA-128
- 그렇게 하게 된 몇 번의 키스는, 항상 길고 달콤하고 부드러웠지만
그녀는 늘, 더 깊은 애무 이전, 단호히 끊어냈었음.
우리 이럴 사이 아니잖아. 라며.
지금 돌아보면 그말은
당시의 저와 그녀 둘 사이에 대한
명확한 규정 아래의 진전을 바랬던 말이었던 것 같음.

MAAN-832
- 그 이후의 어느 야밤, 단둘 술 번개를 하고 대리를 기다리던 그녀의 차안.
취기와 욕정이 한껏 맞물려 달아오른 저는
불쑥 그녀의 운전석 시트에 손을 뻗어
그녀의 시트를, 또 조수석 제 시트를, 젖힘.
젖혀진 운전석과 조수석 간 경계를 허물고 그대로 달려들어 키스.
STCV-222
읍. 하는 당황의 소리를 내는 그녀의 경직이 채 풀어지기 전
블라우스 단추를 풀고, 바지 지퍼를 내리고,
그렇게 그녀의 몸과 맨 살에 처음으로 제 손을 어지러이 침범시킴.
넣은 손가락이 질퍽거릴 정도로
순식간에 흥건히 젖어 오르던 그녀의 아래 쪽 기억이 생생함.
와. 뭐야. 이렇게나 물이 많은 여자였었나. 라는 놀라움과 함께
어라. 웬일이지. 이쯤되면 내 손길을 걷어낼 때인데. 라는 의아함의 교차.
STCV-222
여자도 성욕이 오를 때가 있음. 그때가 그녀의 그 순간이었는지도.
다른 때와 달리 제 응큼한 손길과 입술을 꽤 길게 용인하던 그녀는
문득 혼미한 신음을 누르며 대리운전 호출을 취소.
그리고는 이내. 처음으로 제 바지 안으로 본인의 손을 넣어 오기 시작.
키가 큰 만큼 얅고 길고 가녀린 그 손과 손가락들이
제 팬티를 헤짚고 정신없이 제 물건을 쓰다듬기 시작하는데

WAAA-368
정말 곧바로 쌀 뻔 했음.
그렇게 1시간 여, 어두운 그녀의 차안, 한참을 서로 물고 빨고 핥고 애무.
- 6살 연상,
회사 남자후배들이 한 번 쯤 상상 속에서 범했을
그 골드미스 여자 선배를,
그 팬티 속을, 그 까끌까끌한 음모를,

HOMA-128
회사 사람 아무도 모르는, 새벽 2시 늦은 밤, 그녀의 가장 개인적 공간인 차 안에서
제 맘껏 휘젓고 만지고 유린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그리고 그녀는 그걸 기꺼이 허락하고
거부 없이 제 손과 입과 침에 몸을 맡기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연상 여성의 판타지를 지닌 제겐 너무나 자극적이었음. 인생의 기억.
- 그러나 그 이상의 진도를 못내 거부한 그녀의 절제에,
그날의 뜨거움은 거기까지.
그래도,
이대로는 미칠 것 같으니
넣지 못하면 싸게는 해달라는 남자로서의 푸념에
그녀는 손으로 저를 사정시켜 줌.
손으로 이렇게 해 주는 거 니가 처음이야... 라는 말과 함께.
STCV-222
DVAJ-634
- 그리고는 또 한참이 지남.
제 자취집에 집들이 온 그녀.
그 방문 역시 회사 사람 아무도 모르는 비밀스러운 이벤트.
나이가 적진 않지만 나름의 보수성이 있던 그녀는,
어두운 제 방 안, 은은한 조명, 잔잔한 음악, 단 둘의 술.
가벼운 알콜 기운과 분위기 때문이었는지
또 한 번 키스를 허락.
저는 이미 풀발기.
침대 위로 넘어뜨리려는 자와, 위험한 선은 넘지 말아야 한다는 자 간의
작은 실랑이가 이어지다,
이번 만큼은. 이라는 저의 밀어붙임 끝에
사뭇 강압적으로. 위 아래 옷을 모두 벗겼음.
긴장했던 것일까.
미세한 몸의 떨림을 보이던 그녀의 반응을 잊을 수 없음.
그렇게 그녀의 몸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가짐.
골반의 여성미가 넘치던 그녀는
유독 후배위를 더 부끄러워했고,
그날밤 저는 유독, 후배위를 더 고집했음.


DVAJ-634

LULU-237

MAAN-832

STCV-222

BUZ-027
- 결말.
관계의 정의 없음은
꽤 긴 시간 야릇한 썸을 타던 그녀와의 멀어짐으로 이어짐.
요즘도 가끔은
그때 그녀와 더 진지하고 더 야한 관계로 발전하지 않은 게 아쉽다는 생각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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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tsbornunicorn
※ 상상이의 다른 글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sca=&sfl=mb_id,1&stx=emagineman
*미리 양해를 얻었어야 하나 살짝 고민했는데 야짤만 추가한거니까 아마 봐주시지 않을까 합니다. (__)
#원본글
제가 관계를 가졌던 여자들. 썰 (3)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670404
제가 관계를 가졌던 여자들. 썰 (4) - 6살 연상 슬랜더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672882
제가 므흣한 상상만 맨날 하는터라 읽으면서 이런 배우 느낌이 아닐까? 란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ㅎㅎㅎ
걍 재미로 보시고 즐감하시길... (__)
원작자인 UNANAN 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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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올라왔던 UNANAN님의 썰 가상 캐스팅 #1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2328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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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와키타 사이카
# 기상캐스터
- 소개팅. 제가 기상캐스터 잘 모름.
누굴까 검색. 자료가 많이 나옴.
여느 기상캐스터가 그렇듯, 사람들의 선망 혹은 욕정의 댓글들과 함께.
실물은 어떨까. 기대 속 만남.
SSIS-762
- 화면과 얼추 비슷. 약간 다른 부분도 있었지만. 충분히 매력적.
방송인답게 청아-낭랑 목소리. 섹시.
자연스럽게 얘기 나누고 헤어짐.
SIVR-231
- 기상캐스터는 프리랜서. 자차로 이동하는 그녀.
삼프터 이후였을까. 어느 날 그녀의 퇴근 길 한 밤. 제 집 앞에 옴.
(저 보고 싶어하는 낌새를 비치길래, 그럼 와서 나 보고 가 .라고 제가 질렀었음)
- 그녀의 차 안. 어두운 1층 야외 밤 주차장. 운전석 그녀. 조수석 저.
두런두런 얘기하다 문득
조수석 제가 상체를 앞으로 살짝 기울여. 좌측 옆뒤 운전석 그녀를 돌아보며.
왼팔을 들어 그녀 뒷머리 쪽으로 손을 뻗음.
자연스레 그녀의 왼쪽 어깨와 뒷머리를, 제 왼쪽 손과 왼팔에 얹고, 제쪽으로 끌면서.
천천히. 그녀의 얼굴 향해 제 몸과 얼굴을 가까이 함.
SSIS-685
- 그때 그녀의 그 표정. 잊을 수 없음.
단 둘의 차안. 제가 천천히 다가오는 순간에 대한 그녀 나름 찰나의
상황 판단 + 당황 + 설렘 + 긴장이 공존 교차하는
경직된 미소와 흔들리는 눈동자.
거부 액션은 없었음. 제 입술이 다가갈 때, 눈 감고 입술을 벌리던 그녀.
첫 키스. 길고 천천히 부드럽게 진행.
그녀는 그날
입술은 물론 가슴까지 속절없이 저에게 허락.
검은색 레이스 브래지어가 짜릿했음.
그날은 거기까지만 하고 보냄.
SSIS-875
SSIS-685
- 얼마 뒤. 그녀가 또 자차로 제 집앞에 옴.
그날은 그녀가 야근이 있어, 잠시만 보고 돌아가야 했었음.
종전과 동일한. 야밤 제 집 앞. 1층 야외 어두운 주차장.


SONE-266
뜨겁게 키스하다, 반신반의.
나 짧게라도 너랑 하고 싶다, 넣고 느낌만이라도 느끼고 싶다.라고 지름. 그런데.
빨리 회사 돌아가야 한다고 난감해하더니,
안에 하면 안된다. 면서.
팬티스타킹과 팬티를 내리고 조수석 제 위로 올라옴.


SSIS-951


SSIS-839
싸진 않았지만. 상황의 야함 만으로 둘다 엄청나게 흥분.
차 안에서 뜨겁게 헐떡이고
그녀는 다시 밤 방송하러 돌아감.
맙소사. 저기서 기상 보도 하는 저 여자가
나랑 몇 시간 전 카섹스 했다니. 묘한 기분.


OFJE-416
- 이후 언젠가. 그녀가 본인의 자취 집에 저를 부름.
대놓고는 얘기 안했지만. 자고 가도 좋다는 뉘앙스를 풍기며.
제가 일이 바쁠 때였는데,
야근 후 한밤. 그녀 초대에 응해 그집 가서.
밤새 몸을 탐하고 이른 아침 새벽 출근. 피곤해도 좋았음.



SSIS-586
- 초반 분위기는 매우 좋았지만.
저의 한눈팔기 및 다른 이런저런 상황으로.
더 깊은 관계로 맺어지지 않고 멀어짐.
흔히 말하는 '기상캐스터'에 대한 환상을 채운 기억.
욕정도 욕정지만,
대화가 즐거웠었음.



SSIS-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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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츠카 모에
# 5살 차이 소개팅 녀.
- 또다른 소개팅. 모 패션 관련 중견기업 근무.
- 예뻤음. 163정도. 딱 적당한 몸매. 살짝 허스키 섹시 목소리.
전형적인 "귀여운데 섹시한".
B컵 가슴. 준수한 신체 비율, 빠지지 않는 각선미.
- 첫 소개팅 이후 애프터 거치고
세번째 만남 즈음. 어느 유흥가. 술 마심.
그녀가 저에 대한 호감이 없지 않음은,
주저없이 술을 원샷하는 모습에서 느낄 수 있었음.
둘 다 많이 마셨고, 자연스럽게 그녀는 제 집으로.
거칠게. 강하게. 정말 밤새 탐함.



FSDSS-701
부모님과 같이 사는, 집이 엄하단 그녀는. 외박이 원래 금지였다 함.
아빠한테 혼날 걸 걱정하면서 일어난 다음 날 새벽
저의 이끌림에 순응해, 입었던 옷을 벗고,
또 한 번 섹스하고 나서야 돌아감.
- 돌아가고 나서의 기억나는 멘트 (톡으로) :
FSDSS-647
(그녀) 그동안 어떻게 참았어요? 오빠가 간밤에 너무 쎄서 .. 몸이 지금 후덜덜 ㅠ
(저) 니가 너무 이뻐서.... 미안. 나도 어젯밤이 꿈같다.
FSDSS-647
(그녀) ㅋㅋㅋ.. 오빠랑 ..... 좋아.
(저) 응? 뭐가? 뭐가 좋아? ^^
FSDSS-647
(그녀) 몰라.. 알면서.. 오빠..... 야해..
(저) 야해서 싫어?
FSDSS-623
(그녀) 아니....
(저) 다음에도 어제처럼 치마입고 와
(그녀) ... 알겠어요 ㅎㅎㅎ


FSDSS-529
- 짧은 만남과 관계에도 불구, 속궁합이 좋았던 중의 한명.



OFJE-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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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사키 칸나
# 회사 6살 연상 골드 미스 : 보수적인 슬랜더가 몸을 허락해줄 때
- 키 170. 소녀시대 윤아를 떠올리게 하는 슬랜더.
윤아가 그렇게나 마르고도 여성미가 나오는 이유가 골반인데
그녀가 딱 그러했음. 골반의 축복. 호리병 몸매.
- 언젠가 회사 단체 업무 출장.
타지에서의 출장이 항상 저녁 술자리를 동반하는데,
이때 단체 1-2차 파하고 우연히 단 둘이 남음. 둘이서 3차. 새벽 동 틀 때까지 이야기.
- 그 이후부터 단 둘 만남 수 차례. 관계 정의 없이 이따금 만났음.
술 번개. 주말 나들이. 심야 영화. 비디오방. 노래방. 브런치. 공연 관람. 점심 시간 타지 산책..
왜인지 그녀는 꽤 자주 제 호출에 응했고,
때때로 야밤 술 취한 제 전화에도 오랜 시간 통화해 주곤 했음.
- 잦은 만남은 아주 아주 천천히, 스킨십의 발전으로.
언젠가는 손을 잡고. 그 다음엔 포옹을 하고.
그 다음은 볼 뽀뽀. 그 나중엔 입술 뽀뽀. 그러고 난 그 다음 언젠가에 키스.
연하남이자 직장 후배로서의 애교 섞인 은근한 욕정을,
저는 때로는 넌지시. 때로는 대놓고. 있는 그대로 표현.
그녀는 꼭 그게 싫지만은 않았던 건지, 천천히 한 단계씩 허락.

HOMA-128
- 그렇게 하게 된 몇 번의 키스는, 항상 길고 달콤하고 부드러웠지만
그녀는 늘, 더 깊은 애무 이전, 단호히 끊어냈었음.
우리 이럴 사이 아니잖아. 라며.
지금 돌아보면 그말은
당시의 저와 그녀 둘 사이에 대한
명확한 규정 아래의 진전을 바랬던 말이었던 것 같음.

MAAN-832
- 그 이후의 어느 야밤, 단둘 술 번개를 하고 대리를 기다리던 그녀의 차안.
취기와 욕정이 한껏 맞물려 달아오른 저는
불쑥 그녀의 운전석 시트에 손을 뻗어
그녀의 시트를, 또 조수석 제 시트를, 젖힘.
젖혀진 운전석과 조수석 간 경계를 허물고 그대로 달려들어 키스.
STCV-222
읍. 하는 당황의 소리를 내는 그녀의 경직이 채 풀어지기 전
블라우스 단추를 풀고, 바지 지퍼를 내리고,
그렇게 그녀의 몸과 맨 살에 처음으로 제 손을 어지러이 침범시킴.
넣은 손가락이 질퍽거릴 정도로
순식간에 흥건히 젖어 오르던 그녀의 아래 쪽 기억이 생생함.
와. 뭐야. 이렇게나 물이 많은 여자였었나. 라는 놀라움과 함께
어라. 웬일이지. 이쯤되면 내 손길을 걷어낼 때인데. 라는 의아함의 교차.
STCV-222
여자도 성욕이 오를 때가 있음. 그때가 그녀의 그 순간이었는지도.
다른 때와 달리 제 응큼한 손길과 입술을 꽤 길게 용인하던 그녀는
문득 혼미한 신음을 누르며 대리운전 호출을 취소.
그리고는 이내. 처음으로 제 바지 안으로 본인의 손을 넣어 오기 시작.
키가 큰 만큼 얅고 길고 가녀린 그 손과 손가락들이
제 팬티를 헤짚고 정신없이 제 물건을 쓰다듬기 시작하는데

WAAA-368
정말 곧바로 쌀 뻔 했음.
그렇게 1시간 여, 어두운 그녀의 차안, 한참을 서로 물고 빨고 핥고 애무.
- 6살 연상,
회사 남자후배들이 한 번 쯤 상상 속에서 범했을
그 골드미스 여자 선배를,
그 팬티 속을, 그 까끌까끌한 음모를,

HOMA-128
회사 사람 아무도 모르는, 새벽 2시 늦은 밤, 그녀의 가장 개인적 공간인 차 안에서
제 맘껏 휘젓고 만지고 유린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그리고 그녀는 그걸 기꺼이 허락하고
거부 없이 제 손과 입과 침에 몸을 맡기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연상 여성의 판타지를 지닌 제겐 너무나 자극적이었음. 인생의 기억.
- 그러나 그 이상의 진도를 못내 거부한 그녀의 절제에,
그날의 뜨거움은 거기까지.
그래도,
이대로는 미칠 것 같으니
넣지 못하면 싸게는 해달라는 남자로서의 푸념에
그녀는 손으로 저를 사정시켜 줌.
손으로 이렇게 해 주는 거 니가 처음이야... 라는 말과 함께.
STCV-222
DVAJ-634
- 그리고는 또 한참이 지남.
제 자취집에 집들이 온 그녀.
그 방문 역시 회사 사람 아무도 모르는 비밀스러운 이벤트.
나이가 적진 않지만 나름의 보수성이 있던 그녀는,
어두운 제 방 안, 은은한 조명, 잔잔한 음악, 단 둘의 술.
가벼운 알콜 기운과 분위기 때문이었는지
또 한 번 키스를 허락.
저는 이미 풀발기.
침대 위로 넘어뜨리려는 자와, 위험한 선은 넘지 말아야 한다는 자 간의
작은 실랑이가 이어지다,
이번 만큼은. 이라는 저의 밀어붙임 끝에
사뭇 강압적으로. 위 아래 옷을 모두 벗겼음.
긴장했던 것일까.
미세한 몸의 떨림을 보이던 그녀의 반응을 잊을 수 없음.
그렇게 그녀의 몸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가짐.
골반의 여성미가 넘치던 그녀는
유독 후배위를 더 부끄러워했고,
그날밤 저는 유독, 후배위를 더 고집했음.


DVAJ-634

LULU-237

MAAN-832

STCV-222

BUZ-027
- 결말.
관계의 정의 없음은
꽤 긴 시간 야릇한 썸을 타던 그녀와의 멀어짐으로 이어짐.
요즘도 가끔은
그때 그녀와 더 진지하고 더 야한 관계로 발전하지 않은 게 아쉽다는 생각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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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tsbornunic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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