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관계를 가졌던 여자들. 썰 (3)
결혼하기 전 50여 명의 여자와 관계를 가졌습니다.
지금은 나이들어. 착실하게 살고 있습니다만.
앞선 두 번의 글 이후 세번째로
젊은 한 때의 여러 '성'스러운 경험들. 기록해 봅니다.
# 기상캐스터
- 소개팅. 제가 기상캐스터 잘 모름.
누굴까 검색. 자료가 많이 나옴.
여느 기상캐스터가 그렇듯, 사람들의 선망 혹은 욕정의 댓글들과 함께.
실물은 어떨까. 기대 속 만남.
- 화면과 얼추 비슷. 약간 다른 부분도 있었지만. 충분히 매력적.
방송인답게 청아-낭랑 목소리. 섹시.
자연스럽게 얘기 나누고 헤어짐.
- 기상캐스터는 프리랜서. 자차로 이동하는 그녀.
삼프터 이후였을까. 어느 날 그녀의 퇴근 길 한 밤. 제 집 앞에 옴.
(저 보고 싶어하는 낌새를 비치길래, 그럼 와서 나 보고 가 .라고 제가 질렀었음)
- 그녀의 차 안. 어두운 1층 야외 밤 주차장. 운전석 그녀. 조수석 저.
두런두런 얘기하다 문득
조수석 제가 상체를 앞으로 살짝 기울여. 좌측 옆뒤 운전석 그녀를 돌아보며.
왼팔을 들어 그녀 뒷머리 쪽으로 손을 뻗음.
자연스레 그녀의 왼쪽 어깨와 뒷머리를, 제 왼쪽 손과 왼팔에 얹고, 제쪽으로 끌면서.
천천히. 그녀의 얼굴 향해 제 몸과 얼굴을 가까이 함.
- 그때 그녀의 그 표정. 잊을 수 없음.
단 둘의 차안. 제가 천천히 다가오는 순간에 대한 그녀 나름 찰나의
상황 판단 + 당황 + 설렘 + 긴장이 공존 교차하는
경직된 미소와 흔들리는 눈동자.
거부 액션은 없었음. 제 입술이 다가갈 때, 눈 감고 입술을 벌리던 그녀.
첫 키스. 길고 천천히 부드럽게 진행.
그녀는 그날
입술은 물론 가슴까지 속절없이 저에게 허락.
검은색 레이스 브래지어가 짜릿했음.
그날은 거기까지만 하고 보냄.
- 얼마 뒤. 그녀가 또 자차로 제 집앞에 옴.
그날은 그녀가 야근이 있어, 잠시만 보고 돌아가야 했었음.
종전과 동일한. 야밤 제 집 앞. 1층 야외 어두운 주차장.
뜨겁게 키스하다, 반신반의.
나 짧게라도 너랑 하고 싶다, 넣고 느낌만이라도 느끼고 싶다.라고 지름. 그런데.
빨리 회사 돌아가야 한다고 난감해하더니,
안에 하면 안된다. 면서.
팬티스타킹과 팬티를 내리고 조수석 제 위로 올라옴.
싸진 않았지만. 상황의 야함 만으로 둘다 엄청나게 흥분.
차 안에서 뜨겁게 헐떡이고
그녀는 다시 밤 방송하러 돌아감.
맙소사. 저기서 기상 보도 하는 저 여자가
나랑 몇 시간 전 카섹스 했다니. 묘한 기분.
- 이후 언젠가. 그녀가 본인의 자취 집에 저를 부름.
대놓고는 얘기 안했지만. 자고 가도 좋다는 뉘앙스를 풍기며.
제가 일이 바쁠 때였는데,
야근 후 한밤. 그녀 초대에 응해 그집 가서.
밤새 몸을 탐하고 이른 아침 새벽 출근. 피곤해도 좋았음.
- 초반 분위기는 매우 좋았지만.
저의 한눈팔기 및 다른 이런저런 상황으로.
더 깊은 관계로 맺어지지 않고 멀어짐.
흔히 말하는 '기상캐스터'에 대한 환상을 채운 기억.
욕정도 욕정지만,
대화가 즐거웠었음.
# 5살 차이 소개팅 녀.
- 또다른 소개팅. 모 패션 관련 중견기업 근무.
- 예뻤음. 163정도. 딱 적당한 몸매. 살짝 허스키 섹시 목소리.
전형적인 "귀여운데 섹시한".
B컵 가슴. 준수한 신체 비율, 빠지지 않는 각선미.
- 첫 소개팅 이후 애프터 거치고
세번째 만남 즈음. 어느 유흥가. 술 마심.
그녀가 저에 대한 호감이 없지 않음은,
주저없이 술을 원샷하는 모습에서 느낄 수 있었음.
둘 다 많이 마셨고, 자연스럽게 그녀는 제 집으로.
거칠게. 강하게. 정말 밤새 탐함.
부모님과 같이 사는, 집이 엄하단 그녀는. 외박이 원래 금지였다 함.
아빠한테 혼날 걸 걱정하면서 일어난 다음 날 새벽
저의 이끌림에 순응해, 입었던 옷을 벗고,
또 한 번 섹스하고 나서야 돌아감.
- 돌아가고 나서의 기억나는 멘트 (톡으로) :
(그녀) 그동안 어떻게 참았어요? 오빠가 간밤에 너무 쎄서 .. 몸이 지금 후덜덜 ㅠ
(저) 니가 너무 이뻐서.... 미안. 나도 어젯밤이 꿈같다.
(그녀) ㅋㅋㅋ.. 오빠랑 ..... 좋아.
(저) 응? 뭐가? 뭐가 좋아? ^^
(그녀) 몰라.. 알면서.. 오빠..... 야해..
(저) 야해서 싫어?
(그녀) 아니....
(저) 다음에도 어제처럼 치마입고 와
(그녀) ... 알겠어요 ㅎㅎㅎ
- 짧은 만남과 관계에도 불구, 속궁합이 좋았던 중의 한명.
신변 보호를 위해 일부 배경 디테일은 바꿨습니다.
일 자체는 100% 사실.
긴 글 다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
지금은 나이들어. 착실하게 살고 있습니다만.
앞선 두 번의 글 이후 세번째로
젊은 한 때의 여러 '성'스러운 경험들. 기록해 봅니다.
# 기상캐스터
- 소개팅. 제가 기상캐스터 잘 모름.
누굴까 검색. 자료가 많이 나옴.
여느 기상캐스터가 그렇듯, 사람들의 선망 혹은 욕정의 댓글들과 함께.
실물은 어떨까. 기대 속 만남.
- 화면과 얼추 비슷. 약간 다른 부분도 있었지만. 충분히 매력적.
방송인답게 청아-낭랑 목소리. 섹시.
자연스럽게 얘기 나누고 헤어짐.
- 기상캐스터는 프리랜서. 자차로 이동하는 그녀.
삼프터 이후였을까. 어느 날 그녀의 퇴근 길 한 밤. 제 집 앞에 옴.
(저 보고 싶어하는 낌새를 비치길래, 그럼 와서 나 보고 가 .라고 제가 질렀었음)
- 그녀의 차 안. 어두운 1층 야외 밤 주차장. 운전석 그녀. 조수석 저.
두런두런 얘기하다 문득
조수석 제가 상체를 앞으로 살짝 기울여. 좌측 옆뒤 운전석 그녀를 돌아보며.
왼팔을 들어 그녀 뒷머리 쪽으로 손을 뻗음.
자연스레 그녀의 왼쪽 어깨와 뒷머리를, 제 왼쪽 손과 왼팔에 얹고, 제쪽으로 끌면서.
천천히. 그녀의 얼굴 향해 제 몸과 얼굴을 가까이 함.
- 그때 그녀의 그 표정. 잊을 수 없음.
단 둘의 차안. 제가 천천히 다가오는 순간에 대한 그녀 나름 찰나의
상황 판단 + 당황 + 설렘 + 긴장이 공존 교차하는
경직된 미소와 흔들리는 눈동자.
거부 액션은 없었음. 제 입술이 다가갈 때, 눈 감고 입술을 벌리던 그녀.
첫 키스. 길고 천천히 부드럽게 진행.
그녀는 그날
입술은 물론 가슴까지 속절없이 저에게 허락.
검은색 레이스 브래지어가 짜릿했음.
그날은 거기까지만 하고 보냄.
- 얼마 뒤. 그녀가 또 자차로 제 집앞에 옴.
그날은 그녀가 야근이 있어, 잠시만 보고 돌아가야 했었음.
종전과 동일한. 야밤 제 집 앞. 1층 야외 어두운 주차장.
뜨겁게 키스하다, 반신반의.
나 짧게라도 너랑 하고 싶다, 넣고 느낌만이라도 느끼고 싶다.라고 지름. 그런데.
빨리 회사 돌아가야 한다고 난감해하더니,
안에 하면 안된다. 면서.
팬티스타킹과 팬티를 내리고 조수석 제 위로 올라옴.
싸진 않았지만. 상황의 야함 만으로 둘다 엄청나게 흥분.
차 안에서 뜨겁게 헐떡이고
그녀는 다시 밤 방송하러 돌아감.
맙소사. 저기서 기상 보도 하는 저 여자가
나랑 몇 시간 전 카섹스 했다니. 묘한 기분.
- 이후 언젠가. 그녀가 본인의 자취 집에 저를 부름.
대놓고는 얘기 안했지만. 자고 가도 좋다는 뉘앙스를 풍기며.
제가 일이 바쁠 때였는데,
야근 후 한밤. 그녀 초대에 응해 그집 가서.
밤새 몸을 탐하고 이른 아침 새벽 출근. 피곤해도 좋았음.
- 초반 분위기는 매우 좋았지만.
저의 한눈팔기 및 다른 이런저런 상황으로.
더 깊은 관계로 맺어지지 않고 멀어짐.
흔히 말하는 '기상캐스터'에 대한 환상을 채운 기억.
욕정도 욕정지만,
대화가 즐거웠었음.
# 5살 차이 소개팅 녀.
- 또다른 소개팅. 모 패션 관련 중견기업 근무.
- 예뻤음. 163정도. 딱 적당한 몸매. 살짝 허스키 섹시 목소리.
전형적인 "귀여운데 섹시한".
B컵 가슴. 준수한 신체 비율, 빠지지 않는 각선미.
- 첫 소개팅 이후 애프터 거치고
세번째 만남 즈음. 어느 유흥가. 술 마심.
그녀가 저에 대한 호감이 없지 않음은,
주저없이 술을 원샷하는 모습에서 느낄 수 있었음.
둘 다 많이 마셨고, 자연스럽게 그녀는 제 집으로.
거칠게. 강하게. 정말 밤새 탐함.
부모님과 같이 사는, 집이 엄하단 그녀는. 외박이 원래 금지였다 함.
아빠한테 혼날 걸 걱정하면서 일어난 다음 날 새벽
저의 이끌림에 순응해, 입었던 옷을 벗고,
또 한 번 섹스하고 나서야 돌아감.
- 돌아가고 나서의 기억나는 멘트 (톡으로) :
(그녀) 그동안 어떻게 참았어요? 오빠가 간밤에 너무 쎄서 .. 몸이 지금 후덜덜 ㅠ
(저) 니가 너무 이뻐서.... 미안. 나도 어젯밤이 꿈같다.
(그녀) ㅋㅋㅋ.. 오빠랑 ..... 좋아.
(저) 응? 뭐가? 뭐가 좋아? ^^
(그녀) 몰라.. 알면서.. 오빠..... 야해..
(저) 야해서 싫어?
(그녀) 아니....
(저) 다음에도 어제처럼 치마입고 와
(그녀) ... 알겠어요 ㅎㅎㅎ
- 짧은 만남과 관계에도 불구, 속궁합이 좋았던 중의 한명.
신변 보호를 위해 일부 배경 디테일은 바꿨습니다.
일 자체는 100% 사실.
긴 글 다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