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짝사랑남 마지막 글...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2051047 이 글 작성한 사람입니다
그렇게 쪽지를 건네고.. 돌아올 그녀의 답을 기대했으나
저번주 토요일에 건네주었는데.. 오늘까지 도서관에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ㅎㅎ..
못생겼단 소리 한번도 못들어본... 외모에 꽤나 자신 있었는데
현실을 맞닥뜨리니 아주 고통이 말할 수 있는 정도가 아니네요 ..
그런데..
당근마켓 거래에 늦어 달리고 있던 중
그녀와 지나쳤습니다..
다행히 그녀는 저를 보지 못했고(고개숙이고 폰을 보고 있었습니다)
저만 그녀를 흘긋 보며 계속 달렸네요
이렇게 볼 줄은 몰랐는데...
이렇게 보니까 더욱 제 자신이 비참해지는...ㅠㅠ
앞으로 이 주제 관련 글은 못 쓸 것 같습니다. ㅋㅋ...
그렇게 쪽지를 건네고.. 돌아올 그녀의 답을 기대했으나
저번주 토요일에 건네주었는데.. 오늘까지 도서관에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ㅎㅎ..
못생겼단 소리 한번도 못들어본... 외모에 꽤나 자신 있었는데
현실을 맞닥뜨리니 아주 고통이 말할 수 있는 정도가 아니네요 ..
그런데..
당근마켓 거래에 늦어 달리고 있던 중
그녀와 지나쳤습니다..
다행히 그녀는 저를 보지 못했고(고개숙이고 폰을 보고 있었습니다)
저만 그녀를 흘긋 보며 계속 달렸네요
이렇게 볼 줄은 몰랐는데...
이렇게 보니까 더욱 제 자신이 비참해지는...ㅠㅠ
앞으로 이 주제 관련 글은 못 쓸 것 같습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