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도서관 짝사랑녀 그후 이야기입니다
전글: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2024171
지난번에 그렇게 글을 받고.. 많은 분들의 조언을 얻었으나
인생선배님들의 조언을 보니.. 제가 한심하고 부끄럽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이렇게 시간만 보내면 이도저도 아닌 관계가 될 것 같아
오늘 쪽지로 사과를 하였습니다.
늦게 사과해서 죄송하다, 그땐 내가 너무 내 생각만 한 것 같다, 이런식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전과 다르게 오늘은 그녀가 집에 갈 때 얼굴을 마주보고 쪽지 전달하였습니다.
정색하면서 안 받거나 그냥 무시할 줄 알고 걱정했는데.. 다행히 받아주시더라고요
아무튼 이렇게 되었습니다.. 속이 조금은 후련하네요 답을 어떻게 해줄지도 궁금하고(안 해줄 수도 있지만)...
그때 당시 도와주셨던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지난번에 그렇게 글을 받고.. 많은 분들의 조언을 얻었으나
인생선배님들의 조언을 보니.. 제가 한심하고 부끄럽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이렇게 시간만 보내면 이도저도 아닌 관계가 될 것 같아
오늘 쪽지로 사과를 하였습니다.
늦게 사과해서 죄송하다, 그땐 내가 너무 내 생각만 한 것 같다, 이런식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전과 다르게 오늘은 그녀가 집에 갈 때 얼굴을 마주보고 쪽지 전달하였습니다.
정색하면서 안 받거나 그냥 무시할 줄 알고 걱정했는데.. 다행히 받아주시더라고요
아무튼 이렇게 되었습니다.. 속이 조금은 후련하네요 답을 어떻게 해줄지도 궁금하고(안 해줄 수도 있지만)...
그때 당시 도와주셨던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