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 주의)러시아 여자 둘과 쓰리썸 했던 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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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여자 둘과 쓰리썸 했던 썰 (1)
할 거 하다 잠시 시간 나서 적으러 왔습니다.
그렇게 준코 같은 곳에 가려고 나오던 중 못 보던 얼굴의 여성이 한 분 있었습니다.
저와 같이 있던 분의 친구였고 이 분은 다른 곳에서 어떤 남자를 만나서 우리와 같이 가기 위해 모인 것이었습니다.
저와 그 남자는 서로 눈을 마주치고 그냥 씩 웃기만 했고 그러고 다 같이 2차 장소로 갔습니다.
가는 도중 제 파트너는 이따가 가라오케(준코 같은 곳을 다 이렇게 부르더라고요) 에서 조금만 있다가 둘이 몰래 근처 호텔이나 모텔 같은 데서 놀자고 했습니다.
당연히 저도 별로 노래를 부르고 싶지 않았고 거기 있던 다른 사람들과도 더 엮이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도착한 곳에서 제가 유일하게 영어와 한국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제가 먹고 싶은 거 다 체크해서 직원 분들께 주문하는 담당이었습니다.
어차피 거기 오래 있을 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주문 대충 해주고 파트너랑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어떤 러시아 아주머니와 다른 여자 분들 두 명 정도가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또 만나서 반갑다고 하던 중, 주문했던 술과 안주가 나왔고 다들 즐겁게 노래 불렀습니다.
아직도 기억나는데 그 사람들이 엄청 불렀던 노래는 데스페라도랑 호텔 캘리포니아였고 방은 이런 식으로 생겼었습니다.
즐거운 분위기로 술을 마시던 중, 아까 만난 남자가 저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어차피 당신도 여기 나가고 싶을 건데 빨리 걔한테 나가자고 해봐요." 라고 했습니다.
그 남자는 자기 파트너랑 말이 하나도 안통해서 답답해서 그런지 빨리 방을 잡고 하고 싶은 것 같았습니다.
저도 슬슬 나가고 싶기도 했고 다른 사람들이 담배를 너무 많이 피워서 솔직히 좀 숨쉬기도 힘들어서 나가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 파트너에게 들어온지 거의 한 시간 정도 됐으니 이제 나가는 거 어때? 라고 말하니 파트너도 알겠다고 이제 나가자고 했습니다.
전 그래서 아까 그 남자에게 이제 나가자고 했고 그 남자도 자기 파트너를 데리고 나오려고 했습니다.
아까 저 방 구조에서 저랑 제 파트너, 그 남자와 그 남자의 파트너는 하필 제일 안쪽에 있었는데 그래서 나가기가 몹시 불편했습니다.
그렇게 나가던 중 아까 아주머니와 온 어떤 여자 분이 제 파트너를 잡더니 러시아어로 얘기하는데 하나도 무슨 말인지는 몰랐지만 문맥상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지금 재밌게 놀고 있는데 어디 가냐, 친구들 다 모였는데 너랑 쟤만 남자 끼고 놀러 가냐?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그러고 그 분이 엄청나게 화가 난 것 같더니 한 손에 들고 있던 언더락 잔을 제 파트너 쪽으로 던졌습니다.
언더락 잔은 대략 이런 식으로 생겼었습니다.
그러고도 화가 안풀렸는지 다른 손에 들고 있던 마이크를 그대로 던졌고 파트너가 살짝 맞았습니다.
러시아 여자는 약간 무섭다고 원래부터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날 저는 특히 각인됐습니다.
솔직히 그 당시엔 엄청 무서웠는데 정신이 없었고 그리고 제가 안맞아서 그런지 지금은 괜찮습니다.
이 상황을 지켜보던 러시아 아주머니는 몹시 화가 나셨는지 크게 소리를 치셨고 저에게 영어로 미안하다고 파트너를 데리고 얼른 나가보라고 했습니다.
얼른 정신 차리고 파트너를 데리고 나와서 괜찮은지 확인했는데 다행히 스쳐 지나간 것처럼 아파 보이진 않았지만, 울고있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밖으로 나와 번화가에서 좀 걸었고 저와 파트너, 그 남자와 그 남자의 파트너 이렇게 넷은 일단 편의점 쪽으로 갔습니다.
편의점에 도착하자 좀 마음이 안정이 됐는지 제 파트너는 술을 마시고 싶다고 했고 술과 기타 안주 등을 골랐습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다 산다고 했고 계산 좀 대신 해달라고 지갑을 저에게 줬었는데 지갑을 열어봤을 때 만원짜리랑 오만원짜리가 수십 수백장이 들어있었습니다.
오만가지 생각이 머리를 짧게 스쳤지만 일단 계산을 하고 나왔습니다.
이제 술을 마실 방을 잡아야 하는데 제 파트너가 저에게 혹시 Jacuzzi 가 있는 곳을 아냐고 물었습니다.
대충 욕조가 있는 곳을 찾는 것 같았기에 웬만큼 괜찮은 모텔은 욕조가 있을 것 같아서 괜찮아 보이는 곳으로 가서 카운터에 욕조가 있는 방을 달라고 했습니다.
처음에 저는 제가 방값을 내려고 했는데 파트너는 자기가 내겠다고 또 저에게 지갑을 줬습니다.
그래서 좀 미안한 마음이 들긴 했지만 고맙기도 했기에 고맙다고 하고 방으로 갔습니다.
나중에 보니 다른 파트너가 있던 방은 그 남자가 방값을 냈다고 하더라고요ㅋㅋ
아무튼 방을 두 개를 잡았었는데 한 방에 모여서 술을 마시기로 했습니다.
술을 마시던 중 제 파트너가 잠시 저를 화장실로 이끌고 갔습니다.
그러고 하는 말이 지금 친구가 자기 파트너(그 남자)가 맘에 안든다고 그 남자 얼른 술 먹이고 재운 다음에 셋이서 놀자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 말을 듣자마자 아 이게 쓰리썸 하자는 거구나... 생각이 들어서 그 남자에겐 미안하지만 일부러 우리 세 명 잔은 조금만 따르고 그 남자는 잔을 꽉꽉 채워 줬습니다.
그 남자는 그것도 모르고 자기가 막 살아온 얘기를 저에게 하면서 통역 해줘서 고맙다고 하고 형이라고 부르라고 하는 둥 점점 취해갔습니다.
그렇게 그 남자는 완전히 취해서 곯아떨어졌고 저와 제 파트너 그리고 제 두 번째 파트너는 옆 방으로 몰래 옮겨갔습니다.
옆 방으로 가자마자 갑자기 제 파트너는 저에게 미친듯이 키스를 하기 시작했고 두 번째 파트너는 제 옷을 벗겼습니다.
저도 본능을 따라 제 첫 번째 파트너 옷을 벗겼고 그러자 그녀의 엄청난 몸매가 다 드러났습니다.
흰 니트가 되게 타이트해서 그런지 벗기기도 힘들었습니다.
신기했던 거는 제 첫번째 파트너는 아랫쪽 털도 금색이었습니다.
첫 파트너 옷을 다 벗기자 저도 옷이 다 벗겨져 있었고 두 여자가 힘을 합쳐서 저를 침대 위로 거의 날리듯 밀어버렸습니다.
그러고 침대 위에 누워있었는데 이때부터 두 명중 각각 누구였는지 잘은 기억 나지 않지만 한 명은 밑에서 계속 하고 있었고 한 명은 제 입에다가 계속 자기 꺼를 갖다대고 핥아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서로 바꿔서 하기도 하고 한 명은 제 꺼 핥고 한 명은 위에서 애무해주는데 되게 황홀하고 좋긴 한데 기운이 엄청 빠졌습니다.
그렇게 한 번 하고 그 다음엔 아까 첫번째 파트너가 그렇게 찾던 욕조에서 물 받아서 셋이서 했는데 조금 비좁기도 하고 미끄러워서 그런지 그냥 욕조 밖에서 했습니다.
욕실에서 불 다 끄고 하는 것도 진짜 분위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러시아 여자들이 원래 좀 섹스할 때도 과격하게 하는 건지 막 달려들어서 엄청 핥고 할퀴고 키스마크 엄청나게 남기더라고요...
또 위에 올라타면 제가 쌀 것 같아서 그만하라고 할 때까지 절대 안놔줬습니다.
콘돔 끼긴 했는데 콘돔 찢어졌을까봐 걱정할 정도로 열심히 흔들었습니다..
두 번째 파트너에 대해 이야기를 간략하게 하자면 키는 160대 중반 정도 몸무게는 50대 중반? 정도 같았고 서양 특유의 골반과 가슴이 아주 컸습니다.
얼굴은 막 제 스타일은 아니었던 것 같아서 자세히 기억은 안나네요.
그렇게 거의 다음날까지 한 네 번? 정도 하고 이제 가야할 것 같아서 간다고 하니까 제 휴대폰에 자기 전화번호를 주더라고요.
다음에 또 만나자고.
저는 솔직히 예쁜 러시아 파트너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연락을 했었는데 갑자기 당일날 만나자고 하면서 제 집에서자기 친구(그 때 두번째 파트너)랑 며칠정도 살아도 괜찮겠냐고 부탁하더라고요.
저는 그건 곤란하다고 하고 미안하다고 하고 안만났었는데 다음에 사진 한 장을 저한테 보냈었는데 수갑을 차고 있는 사진이었습니다.
놀라서 뭐냐고 물어보니까 불법 체류자라서 출입국 사무소에서 잡혔다고 하더라고요...
그 말 보자마자 카톡 지우고 번호 바꿔서 새로 가입했습니다.
뭔가 끝에 좀 놀랄만한 일이 있긴 했는데 그래도 쓰리썸은 흔치 않은 기회였기 때문에 게다가 둘 다 러시아 사람이라면...더 좋은 기회였기 때문에 괜찮은 기억으로 남아있네요.
다음에는 또 다른 재미있는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러시아 여자 둘과 쓰리썸 했던 썰 (1)
할 거 하다 잠시 시간 나서 적으러 왔습니다.
그렇게 준코 같은 곳에 가려고 나오던 중 못 보던 얼굴의 여성이 한 분 있었습니다.
저와 같이 있던 분의 친구였고 이 분은 다른 곳에서 어떤 남자를 만나서 우리와 같이 가기 위해 모인 것이었습니다.
저와 그 남자는 서로 눈을 마주치고 그냥 씩 웃기만 했고 그러고 다 같이 2차 장소로 갔습니다.
가는 도중 제 파트너는 이따가 가라오케(준코 같은 곳을 다 이렇게 부르더라고요) 에서 조금만 있다가 둘이 몰래 근처 호텔이나 모텔 같은 데서 놀자고 했습니다.
당연히 저도 별로 노래를 부르고 싶지 않았고 거기 있던 다른 사람들과도 더 엮이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도착한 곳에서 제가 유일하게 영어와 한국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제가 먹고 싶은 거 다 체크해서 직원 분들께 주문하는 담당이었습니다.
어차피 거기 오래 있을 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주문 대충 해주고 파트너랑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어떤 러시아 아주머니와 다른 여자 분들 두 명 정도가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또 만나서 반갑다고 하던 중, 주문했던 술과 안주가 나왔고 다들 즐겁게 노래 불렀습니다.
아직도 기억나는데 그 사람들이 엄청 불렀던 노래는 데스페라도랑 호텔 캘리포니아였고 방은 이런 식으로 생겼었습니다.
즐거운 분위기로 술을 마시던 중, 아까 만난 남자가 저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어차피 당신도 여기 나가고 싶을 건데 빨리 걔한테 나가자고 해봐요." 라고 했습니다.
그 남자는 자기 파트너랑 말이 하나도 안통해서 답답해서 그런지 빨리 방을 잡고 하고 싶은 것 같았습니다.
저도 슬슬 나가고 싶기도 했고 다른 사람들이 담배를 너무 많이 피워서 솔직히 좀 숨쉬기도 힘들어서 나가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 파트너에게 들어온지 거의 한 시간 정도 됐으니 이제 나가는 거 어때? 라고 말하니 파트너도 알겠다고 이제 나가자고 했습니다.
전 그래서 아까 그 남자에게 이제 나가자고 했고 그 남자도 자기 파트너를 데리고 나오려고 했습니다.
아까 저 방 구조에서 저랑 제 파트너, 그 남자와 그 남자의 파트너는 하필 제일 안쪽에 있었는데 그래서 나가기가 몹시 불편했습니다.
그렇게 나가던 중 아까 아주머니와 온 어떤 여자 분이 제 파트너를 잡더니 러시아어로 얘기하는데 하나도 무슨 말인지는 몰랐지만 문맥상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지금 재밌게 놀고 있는데 어디 가냐, 친구들 다 모였는데 너랑 쟤만 남자 끼고 놀러 가냐?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그러고 그 분이 엄청나게 화가 난 것 같더니 한 손에 들고 있던 언더락 잔을 제 파트너 쪽으로 던졌습니다.
언더락 잔은 대략 이런 식으로 생겼었습니다.
그러고도 화가 안풀렸는지 다른 손에 들고 있던 마이크를 그대로 던졌고 파트너가 살짝 맞았습니다.
러시아 여자는 약간 무섭다고 원래부터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날 저는 특히 각인됐습니다.
솔직히 그 당시엔 엄청 무서웠는데 정신이 없었고 그리고 제가 안맞아서 그런지 지금은 괜찮습니다.
이 상황을 지켜보던 러시아 아주머니는 몹시 화가 나셨는지 크게 소리를 치셨고 저에게 영어로 미안하다고 파트너를 데리고 얼른 나가보라고 했습니다.
얼른 정신 차리고 파트너를 데리고 나와서 괜찮은지 확인했는데 다행히 스쳐 지나간 것처럼 아파 보이진 않았지만, 울고있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밖으로 나와 번화가에서 좀 걸었고 저와 파트너, 그 남자와 그 남자의 파트너 이렇게 넷은 일단 편의점 쪽으로 갔습니다.
편의점에 도착하자 좀 마음이 안정이 됐는지 제 파트너는 술을 마시고 싶다고 했고 술과 기타 안주 등을 골랐습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다 산다고 했고 계산 좀 대신 해달라고 지갑을 저에게 줬었는데 지갑을 열어봤을 때 만원짜리랑 오만원짜리가 수십 수백장이 들어있었습니다.
오만가지 생각이 머리를 짧게 스쳤지만 일단 계산을 하고 나왔습니다.
이제 술을 마실 방을 잡아야 하는데 제 파트너가 저에게 혹시 Jacuzzi 가 있는 곳을 아냐고 물었습니다.
대충 욕조가 있는 곳을 찾는 것 같았기에 웬만큼 괜찮은 모텔은 욕조가 있을 것 같아서 괜찮아 보이는 곳으로 가서 카운터에 욕조가 있는 방을 달라고 했습니다.
처음에 저는 제가 방값을 내려고 했는데 파트너는 자기가 내겠다고 또 저에게 지갑을 줬습니다.
그래서 좀 미안한 마음이 들긴 했지만 고맙기도 했기에 고맙다고 하고 방으로 갔습니다.
나중에 보니 다른 파트너가 있던 방은 그 남자가 방값을 냈다고 하더라고요ㅋㅋ
아무튼 방을 두 개를 잡았었는데 한 방에 모여서 술을 마시기로 했습니다.
술을 마시던 중 제 파트너가 잠시 저를 화장실로 이끌고 갔습니다.
그러고 하는 말이 지금 친구가 자기 파트너(그 남자)가 맘에 안든다고 그 남자 얼른 술 먹이고 재운 다음에 셋이서 놀자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 말을 듣자마자 아 이게 쓰리썸 하자는 거구나... 생각이 들어서 그 남자에겐 미안하지만 일부러 우리 세 명 잔은 조금만 따르고 그 남자는 잔을 꽉꽉 채워 줬습니다.
그 남자는 그것도 모르고 자기가 막 살아온 얘기를 저에게 하면서 통역 해줘서 고맙다고 하고 형이라고 부르라고 하는 둥 점점 취해갔습니다.
그렇게 그 남자는 완전히 취해서 곯아떨어졌고 저와 제 파트너 그리고 제 두 번째 파트너는 옆 방으로 몰래 옮겨갔습니다.
옆 방으로 가자마자 갑자기 제 파트너는 저에게 미친듯이 키스를 하기 시작했고 두 번째 파트너는 제 옷을 벗겼습니다.
저도 본능을 따라 제 첫 번째 파트너 옷을 벗겼고 그러자 그녀의 엄청난 몸매가 다 드러났습니다.
흰 니트가 되게 타이트해서 그런지 벗기기도 힘들었습니다.
신기했던 거는 제 첫번째 파트너는 아랫쪽 털도 금색이었습니다.
첫 파트너 옷을 다 벗기자 저도 옷이 다 벗겨져 있었고 두 여자가 힘을 합쳐서 저를 침대 위로 거의 날리듯 밀어버렸습니다.
그러고 침대 위에 누워있었는데 이때부터 두 명중 각각 누구였는지 잘은 기억 나지 않지만 한 명은 밑에서 계속 하고 있었고 한 명은 제 입에다가 계속 자기 꺼를 갖다대고 핥아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서로 바꿔서 하기도 하고 한 명은 제 꺼 핥고 한 명은 위에서 애무해주는데 되게 황홀하고 좋긴 한데 기운이 엄청 빠졌습니다.
그렇게 한 번 하고 그 다음엔 아까 첫번째 파트너가 그렇게 찾던 욕조에서 물 받아서 셋이서 했는데 조금 비좁기도 하고 미끄러워서 그런지 그냥 욕조 밖에서 했습니다.
욕실에서 불 다 끄고 하는 것도 진짜 분위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러시아 여자들이 원래 좀 섹스할 때도 과격하게 하는 건지 막 달려들어서 엄청 핥고 할퀴고 키스마크 엄청나게 남기더라고요...
또 위에 올라타면 제가 쌀 것 같아서 그만하라고 할 때까지 절대 안놔줬습니다.
콘돔 끼긴 했는데 콘돔 찢어졌을까봐 걱정할 정도로 열심히 흔들었습니다..
두 번째 파트너에 대해 이야기를 간략하게 하자면 키는 160대 중반 정도 몸무게는 50대 중반? 정도 같았고 서양 특유의 골반과 가슴이 아주 컸습니다.
얼굴은 막 제 스타일은 아니었던 것 같아서 자세히 기억은 안나네요.
그렇게 거의 다음날까지 한 네 번? 정도 하고 이제 가야할 것 같아서 간다고 하니까 제 휴대폰에 자기 전화번호를 주더라고요.
다음에 또 만나자고.
저는 솔직히 예쁜 러시아 파트너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연락을 했었는데 갑자기 당일날 만나자고 하면서 제 집에서자기 친구(그 때 두번째 파트너)랑 며칠정도 살아도 괜찮겠냐고 부탁하더라고요.
저는 그건 곤란하다고 하고 미안하다고 하고 안만났었는데 다음에 사진 한 장을 저한테 보냈었는데 수갑을 차고 있는 사진이었습니다.
놀라서 뭐냐고 물어보니까 불법 체류자라서 출입국 사무소에서 잡혔다고 하더라고요...
그 말 보자마자 카톡 지우고 번호 바꿔서 새로 가입했습니다.
뭔가 끝에 좀 놀랄만한 일이 있긴 했는데 그래도 쓰리썸은 흔치 않은 기회였기 때문에 게다가 둘 다 러시아 사람이라면...더 좋은 기회였기 때문에 괜찮은 기억으로 남아있네요.
다음에는 또 다른 재미있는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