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여자 둘과 쓰리썸 했던 썰(1)
안녕하세요 일 하다가 심심해서 글이나 써봅니다.
포럼 다른 분들처럼 글에 재주는 없으니 그냥 읽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때는 약 2년 전, 금요일 밤 친구와 저는 할 것도 없었고 심심했기에 펍 같은 곳으로 놀러갔습니다.
친구랑 펍에 도착해서 칵테일이랑 샷 조금씩 마시며 시간을 보내던 중 친구가 괜찮게 생긴 여자 두 명 발견했다고 데리고 온다고 했습니다.
워낙 잘생긴 친구였고 입담도 좋은 친구였기에 여성 두 분은 거리낌없이 저희 쪽 테이블로 왔습니다.
친구가 데리고 와서 이야기를 하는데 태국에서 오신 분들이었고 대학 생활을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두 분은 다리가 늘씬한 슬렌더였고 얼굴도 괜찮게 생겼어서 그 날 하루 그냥 재밌게 놀아보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적당히 이야기하며 취했을 무렵, 한 가지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딱히 서로 파트너를 정해서 놀고 있던 게 아니었기 때문에 저와 친구가 맘에 든다고 생각한 분이 겹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일로 친구랑 멀어지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친구에게 재밌게 가서 놀라고 했고 저는 다른 분은 별로 마음에 안들었기 때문에 혼자 펍에 남아있었습니다.
그렇게 혼자 술을 홀짝홀짝 마시던 중, 다른 테이블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제가 앉아있던 테이블에서 좀 먼 곳에 이국적으로 보이는 여성분들이 거의 한 테이블을 다 차지하고 놀고 있었습니다.(약 7-8명)
딱히 그 술집에 더 있고 싶은 생각이 없던 저는 조금 있다가 택시를 타고 다시 집으로 가려고 했습니다.
그러던 중 갑자기 그 테이블에서 한 여자 분이 저에게 오더니 되게 부끄러운 모습으로 볼에 뽀뽀를 하고 돌아갔습니다.
순간 이게 뭔가 하고 생각하던 중, 그 테이블을 봤는데 다들 놀란 표정으로 저에게 달려오더니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자기들끼리 장난으로 내기를 했는데 이 술집에서 맘에 드는 사람에게 뽀뽀해주기가 내기였다고 했습니다ㅋㅋ.
다행히 영어로 말이 잘 통해서 저도 괜찮다고 한 후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 후, 아까 저에게 뽀뽀했던 분이 제 테이블로 오더니 자기가 미안하다고 술 한 잔 사도 되겠냐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차피 할 것도 없었고 심심했기 때문에 두 잔 사달라고 했고 그렇게 그 분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며 그 분은 러시아에서 왔다고 말해주셨고 한국에 온 지는 1년 정도 됐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날은 오랜만에 친구들과 모이는 날이라 놀러 왔다고 했고 정신 없이 놀다보니 이런 일도 생겼다고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래서 괜찮다고 살면서 언제 제가 이렇게 예쁜 러시아 여자에게 뽀뽀를 받아보겠냐고 했고 그 분은 고맙다고 했습니다.
그 분은 키는 160대 후반 정도에 몸무게는 5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금발이었는데 몸매가 진짜 엄청났습니다.
흰색 니트에 치마, 그리고 검정 긴 부츠?(이름을 잘 모르겠네요 죄송합니다)를 입었었는데 종아리가 진짜 얇고 길고 허벅지는 탄탄했으며 일부러 달라붙는 옷을 입어서 그런지 몸매가 엄청 드러났습니다.
그리고 얼굴을 약간 이 사진에서 오른쪽 여성분 같이 생겼었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이 분과 이야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 이 분이 친구들과 이제 2차로 준코 같은 곳에 갈 거라고 했고 저도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2탄은 시간 나는 대로 바로 적겠습니다ㅠ 지금 할 게 좀 있어서...
포럼 다른 분들처럼 글에 재주는 없으니 그냥 읽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때는 약 2년 전, 금요일 밤 친구와 저는 할 것도 없었고 심심했기에 펍 같은 곳으로 놀러갔습니다.
친구랑 펍에 도착해서 칵테일이랑 샷 조금씩 마시며 시간을 보내던 중 친구가 괜찮게 생긴 여자 두 명 발견했다고 데리고 온다고 했습니다.
워낙 잘생긴 친구였고 입담도 좋은 친구였기에 여성 두 분은 거리낌없이 저희 쪽 테이블로 왔습니다.
친구가 데리고 와서 이야기를 하는데 태국에서 오신 분들이었고 대학 생활을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두 분은 다리가 늘씬한 슬렌더였고 얼굴도 괜찮게 생겼어서 그 날 하루 그냥 재밌게 놀아보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적당히 이야기하며 취했을 무렵, 한 가지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딱히 서로 파트너를 정해서 놀고 있던 게 아니었기 때문에 저와 친구가 맘에 든다고 생각한 분이 겹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일로 친구랑 멀어지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친구에게 재밌게 가서 놀라고 했고 저는 다른 분은 별로 마음에 안들었기 때문에 혼자 펍에 남아있었습니다.
그렇게 혼자 술을 홀짝홀짝 마시던 중, 다른 테이블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제가 앉아있던 테이블에서 좀 먼 곳에 이국적으로 보이는 여성분들이 거의 한 테이블을 다 차지하고 놀고 있었습니다.(약 7-8명)
딱히 그 술집에 더 있고 싶은 생각이 없던 저는 조금 있다가 택시를 타고 다시 집으로 가려고 했습니다.
그러던 중 갑자기 그 테이블에서 한 여자 분이 저에게 오더니 되게 부끄러운 모습으로 볼에 뽀뽀를 하고 돌아갔습니다.
순간 이게 뭔가 하고 생각하던 중, 그 테이블을 봤는데 다들 놀란 표정으로 저에게 달려오더니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자기들끼리 장난으로 내기를 했는데 이 술집에서 맘에 드는 사람에게 뽀뽀해주기가 내기였다고 했습니다ㅋㅋ.
다행히 영어로 말이 잘 통해서 저도 괜찮다고 한 후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 후, 아까 저에게 뽀뽀했던 분이 제 테이블로 오더니 자기가 미안하다고 술 한 잔 사도 되겠냐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차피 할 것도 없었고 심심했기 때문에 두 잔 사달라고 했고 그렇게 그 분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며 그 분은 러시아에서 왔다고 말해주셨고 한국에 온 지는 1년 정도 됐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날은 오랜만에 친구들과 모이는 날이라 놀러 왔다고 했고 정신 없이 놀다보니 이런 일도 생겼다고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래서 괜찮다고 살면서 언제 제가 이렇게 예쁜 러시아 여자에게 뽀뽀를 받아보겠냐고 했고 그 분은 고맙다고 했습니다.
그 분은 키는 160대 후반 정도에 몸무게는 5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금발이었는데 몸매가 진짜 엄청났습니다.
흰색 니트에 치마, 그리고 검정 긴 부츠?(이름을 잘 모르겠네요 죄송합니다)를 입었었는데 종아리가 진짜 얇고 길고 허벅지는 탄탄했으며 일부러 달라붙는 옷을 입어서 그런지 몸매가 엄청 드러났습니다.
그리고 얼굴을 약간 이 사진에서 오른쪽 여성분 같이 생겼었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이 분과 이야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 이 분이 친구들과 이제 2차로 준코 같은 곳에 갈 거라고 했고 저도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2탄은 시간 나는 대로 바로 적겠습니다ㅠ 지금 할 게 좀 있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