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만남 어플 썰
안녕하세요
타국에서 만남 어플을 이용해서 섹파를 찾으려다 '미프'라는 어플을 찾아서 거기서 몇몇 만났었습니다.
그러다가 한국으로 들어오고 미프를 다시 시작했는데 쉽지 않더군요...
하지만 끝끝내 한 명을 찾았는데 '브라질 여자'네요
저보다 나이도 많지만 엉덩이와 가슴 볼륨감이 엄청난 편이라 만나봤습니다.
물론 첫 만남에는 그런 목적이 아니어야 합니다 ㅎㅎ 같은 지역 친구를 만들고 싶었다는 둥..
브라질 여자는 아실 분은 아시겠지만 개방적이고 스킨십에 기준이 그리 빡빡하지 않습니다.
여자친구가 아니어도 팔짱끼고 포옹하는 거에 대해서 꺼려하지 않습니다.
첫날은 경주로 놀러가자고 했습니다..!
이걸 허락할 때 부터 뭔가 가능성이 보이긴 했지만 아직 이릅니다.. 말씀드린것처럼 조금 개방적이기 때문에 그린라이트라고 확신하지는 않았습니다.
가서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물론 영어로 대화했습니다)
그러다가 섹스, 남/여 성기 등등 성적인 대화를 많이 했습니다.
예를 들면
"나는 자지가 작아서 섹스를 잘 못한다."
"섹스는 자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애무가 중요하다"
"하지만 나는 애무 하나는 개 잘한다"
"그러면 여자들이 좋아 할 수 있다"
이런 류의 대화를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다른 예시를 들자면 아시안 보지가 좁고 서양 보지가 넓니 어떻게 생각하냐는 둥 보지를 조이려면 어떤 운동을 해야하는지 등
진짜 찐친처럼 모든걸 다 까놓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때까지 한 50퍼 성공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하루를 마무리하고 다음 일정을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룸 카페라고 들어봤냐 거기에서 음식도 시켜먹을 수도 있고 영화 드라마 보드게임 가능하다 라고 제안했습니다.
여자도 좋다고 했고 룸카페로 갔습니다.
가서 음식도 시켜먹고 보드게임 뭐할지 같이 가서 고르다가 '성인용 카드질문 게임'이 있었습니다.
이거를 골라 끝을 보겠다는 마음으로 제안을 했고 그녀도 나쁘지 않다는 둥 카드를 들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질문들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상대방의 어디를 가장 터치하고 싶나요?'
"..흠.. 보지를 만지고 싶지만 너무 진부한 대답 같네. 가슴이랑 엉덩이를 만져보고 싶어 왜냐하면 존나 크니까"
"그래 엉덩이 만지게 해줄게"
그러고 저는 과하지 않게 만졌습니다... 왜냐하면 아직 저는 확실하다고 생각은 안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키 이야기를 했습니다. 걔는 키가 좀 작았는데 저는 뒤에서 허그하기 딱 좋은 키라고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뒤에서 안으면 자지가 엉덩이에 딱 잘 붙을것같다 라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룸카페를 끝내고 차로 가는 길에 그녀가 갑자기 뒤돌며 내 앞에 서더니
"이렇게?" 라며 아까 말한 허그 하기 좋은 키를 시연해봐라는 듯 자세를 취했습니다.
저는 가슴은 만지지 않은채로 뒤에서 안았습니다. 그렇게 저는 Good Good perfect만 연신 외치고 차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차타고 집에 데려다 주는 길에 그 친구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여:"너는 기회를 놓쳤어"
"어? 무슨 기회?"
"내가 안으라고 했을때 가슴도 만질 기회가 있었는데 말이지"
"아핳ㅎ 근데 사람도 있었고.."
"사람 없었어"
"...아.. 그럼 지금 만져봐도 될까?"
그렇게 그녀의 가슴을 처음으로 만졌습니다.
저는 속으로 진짜 80퍼 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만지다가 오묘한 이야기를 합니다...
여:"나는 니가 나를 만질 기회가 많았다고 생각했어"
"아.. 근데 브라질 사람은 개방적이기도 하고 스킨십도 서슴없이 한다고 해서 내가 그렇게 해도 된다는 뜻인지는 몰랐어, 게다가 너도 나를 잘 안만졌자나.. 그래서 그린라이트라고 생각을 못했어"
"내가 너를 싫어해서 안만지는게 아니야"(라고 하며 내 허벅지를 만졌습니다)
"그래 집에 도착하면 한 단계 더 높은 스킨십으로 오늘 마무리 해보자"
그렇게 집 앞에 도착했고 사람 안보이는 큰 트럭 앞에 주차를 하고 키스를 했습니다.
물론 가슴 주물럭도 했습니다.
여:"아...ㅎ 밑에가 너무 젖어버렸어 근데 오늘 생리라 못해"
저는 무시하고 가슴을 꺼내서 빨기 시작했습니다. 앞서 말했지만 제가 애무 하나는 ㅈ댑니다.
여자가 소리를 지르며 I want to fuck을 연발했습니다..
그래서 내 자지를 빨아달라고 바지를 내렸습니다.
그러니 냉큼 빨아줍니다.
다른 사람은 모르겠지만 저는 섹스하거나 누가 애무해줄때 그닥 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진짜 기분 좋을때 내는데 이 친구가 딥스롯을 해서
자동적으로 신음이 나왔습니다.
그러자 여자가 온 몸에 소름이 돋는다는 듯이 몸을 털기 시작합니다.
"니꺼 빨면서 밑에 젖고있어.."
여자가 말하기를 원하는 만큼 계속 빨아 줄 자신이 있다고 하더군요..
여기서 한발 빼고 싶었지만 이때는 몰랐습니다 그녀가 입싸도 좋아한다는 것을..
그렇게 아쉽게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 글에는 떡치는 썰을 풀어보겠습니다.
물론 반응이 좋다면요..ㅠ
반응이 많이 좋으면 지금 진행중인 섹썸녀도 풀어보겠습니다.
2편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2512607
타국에서 만남 어플을 이용해서 섹파를 찾으려다 '미프'라는 어플을 찾아서 거기서 몇몇 만났었습니다.
그러다가 한국으로 들어오고 미프를 다시 시작했는데 쉽지 않더군요...
하지만 끝끝내 한 명을 찾았는데 '브라질 여자'네요
저보다 나이도 많지만 엉덩이와 가슴 볼륨감이 엄청난 편이라 만나봤습니다.
물론 첫 만남에는 그런 목적이 아니어야 합니다 ㅎㅎ 같은 지역 친구를 만들고 싶었다는 둥..
브라질 여자는 아실 분은 아시겠지만 개방적이고 스킨십에 기준이 그리 빡빡하지 않습니다.
여자친구가 아니어도 팔짱끼고 포옹하는 거에 대해서 꺼려하지 않습니다.
첫날은 경주로 놀러가자고 했습니다..!
이걸 허락할 때 부터 뭔가 가능성이 보이긴 했지만 아직 이릅니다.. 말씀드린것처럼 조금 개방적이기 때문에 그린라이트라고 확신하지는 않았습니다.
가서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물론 영어로 대화했습니다)
그러다가 섹스, 남/여 성기 등등 성적인 대화를 많이 했습니다.
예를 들면
"나는 자지가 작아서 섹스를 잘 못한다."
"섹스는 자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애무가 중요하다"
"하지만 나는 애무 하나는 개 잘한다"
"그러면 여자들이 좋아 할 수 있다"
이런 류의 대화를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다른 예시를 들자면 아시안 보지가 좁고 서양 보지가 넓니 어떻게 생각하냐는 둥 보지를 조이려면 어떤 운동을 해야하는지 등
진짜 찐친처럼 모든걸 다 까놓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때까지 한 50퍼 성공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하루를 마무리하고 다음 일정을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룸 카페라고 들어봤냐 거기에서 음식도 시켜먹을 수도 있고 영화 드라마 보드게임 가능하다 라고 제안했습니다.
여자도 좋다고 했고 룸카페로 갔습니다.
가서 음식도 시켜먹고 보드게임 뭐할지 같이 가서 고르다가 '성인용 카드질문 게임'이 있었습니다.
이거를 골라 끝을 보겠다는 마음으로 제안을 했고 그녀도 나쁘지 않다는 둥 카드를 들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질문들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상대방의 어디를 가장 터치하고 싶나요?'
"..흠.. 보지를 만지고 싶지만 너무 진부한 대답 같네. 가슴이랑 엉덩이를 만져보고 싶어 왜냐하면 존나 크니까"
"그래 엉덩이 만지게 해줄게"
그러고 저는 과하지 않게 만졌습니다... 왜냐하면 아직 저는 확실하다고 생각은 안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키 이야기를 했습니다. 걔는 키가 좀 작았는데 저는 뒤에서 허그하기 딱 좋은 키라고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뒤에서 안으면 자지가 엉덩이에 딱 잘 붙을것같다 라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룸카페를 끝내고 차로 가는 길에 그녀가 갑자기 뒤돌며 내 앞에 서더니
"이렇게?" 라며 아까 말한 허그 하기 좋은 키를 시연해봐라는 듯 자세를 취했습니다.
저는 가슴은 만지지 않은채로 뒤에서 안았습니다. 그렇게 저는 Good Good perfect만 연신 외치고 차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차타고 집에 데려다 주는 길에 그 친구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여:"너는 기회를 놓쳤어"
"어? 무슨 기회?"
"내가 안으라고 했을때 가슴도 만질 기회가 있었는데 말이지"
"아핳ㅎ 근데 사람도 있었고.."
"사람 없었어"
"...아.. 그럼 지금 만져봐도 될까?"
그렇게 그녀의 가슴을 처음으로 만졌습니다.
저는 속으로 진짜 80퍼 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만지다가 오묘한 이야기를 합니다...
여:"나는 니가 나를 만질 기회가 많았다고 생각했어"
"아.. 근데 브라질 사람은 개방적이기도 하고 스킨십도 서슴없이 한다고 해서 내가 그렇게 해도 된다는 뜻인지는 몰랐어, 게다가 너도 나를 잘 안만졌자나.. 그래서 그린라이트라고 생각을 못했어"
"내가 너를 싫어해서 안만지는게 아니야"(라고 하며 내 허벅지를 만졌습니다)
"그래 집에 도착하면 한 단계 더 높은 스킨십으로 오늘 마무리 해보자"
그렇게 집 앞에 도착했고 사람 안보이는 큰 트럭 앞에 주차를 하고 키스를 했습니다.
물론 가슴 주물럭도 했습니다.
여:"아...ㅎ 밑에가 너무 젖어버렸어 근데 오늘 생리라 못해"
저는 무시하고 가슴을 꺼내서 빨기 시작했습니다. 앞서 말했지만 제가 애무 하나는 ㅈ댑니다.
여자가 소리를 지르며 I want to fuck을 연발했습니다..
그래서 내 자지를 빨아달라고 바지를 내렸습니다.
그러니 냉큼 빨아줍니다.
다른 사람은 모르겠지만 저는 섹스하거나 누가 애무해줄때 그닥 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진짜 기분 좋을때 내는데 이 친구가 딥스롯을 해서
자동적으로 신음이 나왔습니다.
그러자 여자가 온 몸에 소름이 돋는다는 듯이 몸을 털기 시작합니다.
"니꺼 빨면서 밑에 젖고있어.."
여자가 말하기를 원하는 만큼 계속 빨아 줄 자신이 있다고 하더군요..
여기서 한발 빼고 싶었지만 이때는 몰랐습니다 그녀가 입싸도 좋아한다는 것을..
그렇게 아쉽게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 글에는 떡치는 썰을 풀어보겠습니다.
물론 반응이 좋다면요..ㅠ
반응이 많이 좋으면 지금 진행중인 섹썸녀도 풀어보겠습니다.
2편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2512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