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올라왔던 UNANAN님의 썰 가상 캐스팅 #1
이전 베스트에 올라온 UNANAN 님의 색파썰 #1,2 를 AV배우의 짤에 맞춰 가상 캐스팅이랄까? ㅎㅎㅎ 각색해보았습니다. ^^;
*미리 양해를 얻었어야 하나 살짝 고민했는데 야짤만 추가한거니까 아마 봐주시지 않을까 합니다. (__)
제가 관계를 가졌던 여자들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662972
제가 관계를 가졌던 여자들. 썰 (2)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665791
제가 므흣한 상상만 맨날 하는터라 읽으면서 이런 배우 느낌이 아닐까? 란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ㅎㅎㅎ
걍 재미로 보시고 즐감하시길...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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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기 나나
# 10살 어린 회사 부사수
- 유난히 흰 피부, 하이톤의 목소리, 발랄한 성격, 쭉뻗은 각선미
- 가슴은 작은 편이었지만 힙과 다리가 예술

MIDV-042

MIDV-250
- 술먹고 데려다 주다가 제가 욕정을 못참고 키스. 모텔로 데리고 가는데 순순히 쫓아옴.


MIDV-307
- 그날부터 사귀기 시작. 2년 넘게 만남. 제가 힐-스타킹에 환장하는데, 저 때문에 힐과 스타킹 많이 신고 옴.
MIDV-042
- 그때는 독립해서 혼자 살 때라. 제 방에서 야릇하게 섹스 많이 함. 최고의 속궁합.
MIDE-785
"흐응 오빠 거 너무 딱딱해!"
MIDE-852
MIDE-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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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고 아이
# 첫회사 3살 연상 유부녀 선배
- 까무잡잡한 피부에 화끈하고 시원시원한 성격. 힐과 스커트를 잘 신고 다녀서 첫직장 들어가자마자 제가 흠모.
- 사실 그녀는 신혼이었음. 접점이 없다가 프로젝트 하나 같이 하면서 조금 친해짐.
- 당시 저는 신입이었기 때문에 동기 둘이 있었는데, 어느 날 이 선배가 술한잔 사준다고 해서 약속 잡음.
- 근데 당일 동기 둘다 못나오고 어쩌다보니 이 선배와 단둘이 술자리.
- 여친이 없던 저에게 이상형 같은 거 묻고 이야기하다, 선배같은 여자랑 사귀가 싶다고 지름. 근데 안싫어하는 거 보고 뭔가 용기
- 술마시고 돌아가는 길에 벽에 밀치고 키스. 엄청 놀래하더니... "아.. 몰라 나 어떡해.." 하면서 더 적극적으로 키스해 옴.

SONE-039
- 이후 비밀 연인이자 섹파로서 지냄. 요즘은 나이 먹고 조금 뜸한 편. 그래도 어렸을 때 둘이 피끓던 그때 정말 저돌적인 섹스 많이 함.


SSIS-924
- 지금 생각해보면 이 선배도 회사 세살 연하의 후배와 섹스하는 그 상황 자체에 늘 엄청 흥분했던 것 같음.

FSDSS-026

SIVR-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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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노기 카나
# 다섯 학번 후배
- 군대 갔다 왔을 때 다섯학번 차이나는 여자애중에 희고 예쁘고 수수한 애가 있었음. 근데 이미 씨씨.
- 딱히 접점도 들이댐도 없이 졸업. 그러다 후배 결혼식에서 만남.
- 그날 이 후배 여자애가 몸매선이 좀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왔는데 골반부터 다리까지가 예술. 남자애들 다 몰래 훔쳐보는 게 느껴질 정도.

IPVR-084
- 와 그 수수하던 애가 저정도였나.. 하고 저도 명함 주고 슬금 슬금 연락 시작. 당시 그친구도 다른 어딘가에서 인턴일 할 때라. 메신저로 대화가 계속 됨.
- 술 먹자고 해서 만남. (제가 산다 했는지 그애가 사달라고 했는지는 가물) 이 후배 집이 좀 멀었는데 본인이 취해서 몸을 못가누길래 어쩔 수 없이 데려다 줌.
- 지금 생각해보면 이친구가 나름의 꼬리 친 것. 역에 다 갔는데 힘들어서 집까지 못가겠다 하여 역 근방의 모텔로 감.
- 씨씨로 시작한 그 오래 만난 남친은 있었지만, 저와는 두세달에 한 번씩 만나서 데이트하고 섹스하는 사이로 발전. 근데 궁합이 딱히 맞진 않았던 듯.

IPZZ-117

IPZZ-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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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리 츠무기
# 대학원 동기 - 별거 중이던 유부녀
- 한참 회사일하다 직장인 대상 대학원 들어감. 나름 공부를 좀 해보려 했음.
- 같은 기수 입학한 동기 중에 쌍꺼풀 진하고 늘씬한, 모 대기업 마케팅팀 다니는 여자애가 있었음. 유부녀. 공부 잘함. 같은 기수 내 우등생.
- 같이 듣던 꽤 어려운수업 중간고사를 제가 좀 잘봤는데, 언제부턴가 뭔가를 물어오거나 부탁해오면서 연락이 오기 시작.
- 그러다 학교 수업 끝난 후 식사하게 됐는데, 되려 제가 아무런 흑심 안품고 편하게 얘기한 게 이 아이에겐 더 호감을 준듯. 어느날 나보고 술사달라 함.

우나난아 나 술사줄래?
- 술먹고는 아무일 없었는데, 그 이후 제가 몸이 심하게 아픈 때에 죽 사들고 집에 찾아옴. 이때 처음 관계함.


IPX-662
- 두어번의 관계가 더있었는데, 어느날 부터 슬슬 멀어짐.



IPX-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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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기시 아이카
# 중학교 여교사 : 짜릿했던 역할극의 기억.
- 소개팅 만남. 4살 연하. 쌍꺼풀 있는 얌전한 외모. 날씬. 키 162 정도.
꽉 찬 A컵인데 생리 즈음엔 B컵 정도로 가슴 커짐.
신체 비율 좋고 팔다리가 길어 키 커보였던.
- 참한 외모에 그렇지 못한 내면의 성욕.
늘상 그걸 표출하고 살진 않았던 거 같은데.
저랑 뭐가 좀 잘 맞았던지, 제가 그부분을 잘 건드렸던 건지. 하여간 톡으로 야한 얘기 많이 함.
- 첫 소개팅 만남 후 2차 애프터 건전하게 잘 하고.
3차 애프터. 제가 사는 집 근처 약속 장소 잡아 부름. 좀 멀었는데, 의외로 거기까지 옴. 술 마심.
택시 잡는 취객 많은 번화가라 그 친구 집까지 돌아가는 택시가 잘 안잡힘.
우리 집 들러서 술 더 먹다 택시 잡아보자 하니까, 난감해하면서도 순순히 따라옴.
"근데 나 너 집에 들어오면 안덮칠 자신은 없다"고 대놓고 얘기 계속 하긴 했음.
그래도 따라옴. 방에서 술먹다가 처음 관계.



PRED-444
지금 생각하면 그 친구도 제가 맘에 들었고, (이건 나중에 알고 보니 사실)
제 집 근처 약속장소에 순순히 온 거 보면 그날 뭔가의 가능성은 열어두고 온 것 같음.
(이건 제 뇌피셜)
- 제가 원래 연상녀, 힐, 스커트에 대한 환상이 있음. 나름의 페티쉬.
연상 여자 상사, 여자 선배, 학교 선생님, 옆집 누나, 개인 과외 같은 코드에 대한 판타지인데
언젠가부터 그걸 이 친구한테 오픈해서 얘기함. 근데 오히려 흥미로워 했음.
이렇게 솔직하게 말하는 사람 처음이라며.
- 그래서 기억나는 두 가지 에피소드.
( 1 ) 제 방에서의 일. 술좀 마시고 집 데려옴.
침대 위에 나란히 누워 제가 이 친구를 뒤에서 껴안고 애무 시작하는데
그날따라 제가 작정하고 이런 말을 귀에 속삭임.
난 니가 여교사여서 더 흥분된다.
니가 나 고등학생일 때 교생 선생님이었다고 상상하고,
그런 내가 졸업 후 군대갔다와서 스승의 날 연락해서 너 만나 술마시다 눈 맞는 상상하면서
자위도 했다 ... 이런 류 이야기.
근데 뭔가 이 친구 상상력을 자극했나 봄. 스위치 온 된 것.
제가 한참 귀랑 목 훑으면서 .. "아.. 선생님 너무 예뻐요 .. 나 못참겠어.." 라고 역할 멘트 슬쩍 쳤는데.
그녀가 갑자기 제 이름 부르면서,
"아.. XX아... 너 선생님한테 이러면 안되잖아..." 라고 달뜬 신음소리 대답.
(그때 술좀 먹고 + 제가 뒤에서 안은채로 목과 귀 공략하던 중이라 달아오르던 중이었을 것)
급 역할극 모드 됨.
순간 잘못들은 줄 알았음.
저도 게쩌릿 흥분. 몸을 더 거칠게 손으로 훑으면서 역할극 몰입.
저 : "선생님.. 진짜 섹시해요.. 나 옛날에도 수업 시간에 너 보면서 몰래 엄청 자위했어... "
(흥분해서 정신 못차리는 느낌으로 일부러 반말 존대 섞음. 그리고 진짜 정신 없었음)
그녀 : "너 .. 선생님 보면서 그런 못된 생각을.... 아.. XX아.. 진정 좀 해봐" ( 제 손 뿌리치는 시늉 )
저 : "못참겠어요.. 오늘도 오랜만에 만나서 술마시는데 선생님 다리에 자꾸 시선 갔어. 미치겠어..
... 오늘 왜 치마 입고 왔어요? ( 그날 진짜 짧은 치마 입고 왔었음 )"
그녀 : "아.. 그런 거 아니야 XX야.. 아... 그만 좀.."


PRED-277


PRED-133
그렇게 뒤에서 포옹 + 취기 + 급 역할극. 둘다 상황 몰입해서 격하게 섹스.
"아.. 선생님 따먹으니까 좋아?"

PRED-351
제 위로 올라와 허리 흔들면서 저 멘트 하는데 머리에 피가 거꾸로 솟는 줄.
멘트 내용 100% 사실.
( 2 ) 위 일로부터 얼마 뒤, 제가 회사 진급시험 앞두고 있었음.
그래서 시험 공부 하느라 못만남.
"공부는 잘 돼?" 하고 먼저 톡 옴.
저 : 응 하고 있어. 수업 끝났어?
그녀 : 응 교실 남아서 내일 할 거 준비하고 있어.
저: 아. 난 너무 어려워. 이렇게 하고 다음 주 진급시험 또 있어. 완전 학생 모드.
그녀 : 시험 끝나면 나 놀러갈까?
저 : 진급시험 끝나면 동기들이랑 엠티 간다 ~
그녀 : 풉 ㅋㅋㅋ. 학생이랑 못만나겠네. 그래 재밌게 다녀와-
저 : 그래, 난 학생이니까 선생님인 니가 잘해줘야지.
그녀 : 대신 시험 잘봐. 못보면 입술에 피나도록 깨물거야.
저 : 잘 보면?
그녀 : 음... 한번만 꼭 껴안게 해줄게

저 : 약한데....
그녀 : 풉 ㅋㅋㅋㅋ 내 책상으로 오라고 하고 싶네. 혼좀 나야돼. 응큼한 학생이야.
저 : 지금 앉아있는 그 책상으로 다가가서는...
그녀 : 하지마~ 보고싶은 학생이 떠오르잖아.
저 : 누구?
그녀 : 지금 시험 공부하는 사람! 자꾸 여기 문열고 들어오는 상상하게 돼...
그만! 공부해! 나 일할 거야 ㅋㅋㅋ
저 : 문 열고 벌컥 들어가서 너 책상 위로 밀쳐서는...
그녀 : 입 막고 치마 올리고 그대로 넣어줘 ㅠ.ㅜ

몇초 뒤 다시 그녀 : ... 아... 나 미쳤나봐 진짜. 하지마 하지마.. 나 이제 답 안할 거야 TT
저 : 너 싫다고 해도 억지로 넣을 거야.
언제 갈지 모르니까 항상 치마 입고 일해

그녀 : 몰라... 괜히 설레잖아! 미워.



PRED-320
이 내용도 100% 사실.


PRED-376


PRED-334
즐감하셨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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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tsbornunicorn
※ 상상이의 다른 글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sca=&sfl=mb_id,1&stx=emagineman
*미리 양해를 얻었어야 하나 살짝 고민했는데 야짤만 추가한거니까 아마 봐주시지 않을까 합니다. (__)
제가 관계를 가졌던 여자들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662972
제가 관계를 가졌던 여자들. 썰 (2)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665791
제가 므흣한 상상만 맨날 하는터라 읽으면서 이런 배우 느낌이 아닐까? 란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ㅎㅎㅎ
걍 재미로 보시고 즐감하시길...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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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기 나나
# 10살 어린 회사 부사수
- 유난히 흰 피부, 하이톤의 목소리, 발랄한 성격, 쭉뻗은 각선미
- 가슴은 작은 편이었지만 힙과 다리가 예술

MIDV-042

MIDV-250
- 술먹고 데려다 주다가 제가 욕정을 못참고 키스. 모텔로 데리고 가는데 순순히 쫓아옴.


MIDV-307
- 그날부터 사귀기 시작. 2년 넘게 만남. 제가 힐-스타킹에 환장하는데, 저 때문에 힐과 스타킹 많이 신고 옴.
MIDV-042
- 그때는 독립해서 혼자 살 때라. 제 방에서 야릇하게 섹스 많이 함. 최고의 속궁합.
MIDE-785
"흐응 오빠 거 너무 딱딱해!"
MIDE-852
MIDE-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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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고 아이
# 첫회사 3살 연상 유부녀 선배
- 까무잡잡한 피부에 화끈하고 시원시원한 성격. 힐과 스커트를 잘 신고 다녀서 첫직장 들어가자마자 제가 흠모.
- 사실 그녀는 신혼이었음. 접점이 없다가 프로젝트 하나 같이 하면서 조금 친해짐.
- 당시 저는 신입이었기 때문에 동기 둘이 있었는데, 어느 날 이 선배가 술한잔 사준다고 해서 약속 잡음.
- 근데 당일 동기 둘다 못나오고 어쩌다보니 이 선배와 단둘이 술자리.
- 여친이 없던 저에게 이상형 같은 거 묻고 이야기하다, 선배같은 여자랑 사귀가 싶다고 지름. 근데 안싫어하는 거 보고 뭔가 용기
- 술마시고 돌아가는 길에 벽에 밀치고 키스. 엄청 놀래하더니... "아.. 몰라 나 어떡해.." 하면서 더 적극적으로 키스해 옴.

SONE-039
- 이후 비밀 연인이자 섹파로서 지냄. 요즘은 나이 먹고 조금 뜸한 편. 그래도 어렸을 때 둘이 피끓던 그때 정말 저돌적인 섹스 많이 함.


SSIS-924
- 지금 생각해보면 이 선배도 회사 세살 연하의 후배와 섹스하는 그 상황 자체에 늘 엄청 흥분했던 것 같음.

FSDSS-026

SIVR-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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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노기 카나
# 다섯 학번 후배
- 군대 갔다 왔을 때 다섯학번 차이나는 여자애중에 희고 예쁘고 수수한 애가 있었음. 근데 이미 씨씨.
- 딱히 접점도 들이댐도 없이 졸업. 그러다 후배 결혼식에서 만남.
- 그날 이 후배 여자애가 몸매선이 좀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왔는데 골반부터 다리까지가 예술. 남자애들 다 몰래 훔쳐보는 게 느껴질 정도.

IPVR-084
- 와 그 수수하던 애가 저정도였나.. 하고 저도 명함 주고 슬금 슬금 연락 시작. 당시 그친구도 다른 어딘가에서 인턴일 할 때라. 메신저로 대화가 계속 됨.
- 술 먹자고 해서 만남. (제가 산다 했는지 그애가 사달라고 했는지는 가물) 이 후배 집이 좀 멀었는데 본인이 취해서 몸을 못가누길래 어쩔 수 없이 데려다 줌.
- 지금 생각해보면 이친구가 나름의 꼬리 친 것. 역에 다 갔는데 힘들어서 집까지 못가겠다 하여 역 근방의 모텔로 감.
- 씨씨로 시작한 그 오래 만난 남친은 있었지만, 저와는 두세달에 한 번씩 만나서 데이트하고 섹스하는 사이로 발전. 근데 궁합이 딱히 맞진 않았던 듯.

IPZZ-117

IPZZ-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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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리 츠무기
# 대학원 동기 - 별거 중이던 유부녀
- 한참 회사일하다 직장인 대상 대학원 들어감. 나름 공부를 좀 해보려 했음.
- 같은 기수 입학한 동기 중에 쌍꺼풀 진하고 늘씬한, 모 대기업 마케팅팀 다니는 여자애가 있었음. 유부녀. 공부 잘함. 같은 기수 내 우등생.
- 같이 듣던 꽤 어려운수업 중간고사를 제가 좀 잘봤는데, 언제부턴가 뭔가를 물어오거나 부탁해오면서 연락이 오기 시작.
- 그러다 학교 수업 끝난 후 식사하게 됐는데, 되려 제가 아무런 흑심 안품고 편하게 얘기한 게 이 아이에겐 더 호감을 준듯. 어느날 나보고 술사달라 함.

우나난아 나 술사줄래?
- 술먹고는 아무일 없었는데, 그 이후 제가 몸이 심하게 아픈 때에 죽 사들고 집에 찾아옴. 이때 처음 관계함.


IPX-662
- 두어번의 관계가 더있었는데, 어느날 부터 슬슬 멀어짐.



IPX-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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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기시 아이카
# 중학교 여교사 : 짜릿했던 역할극의 기억.
- 소개팅 만남. 4살 연하. 쌍꺼풀 있는 얌전한 외모. 날씬. 키 162 정도.
꽉 찬 A컵인데 생리 즈음엔 B컵 정도로 가슴 커짐.
신체 비율 좋고 팔다리가 길어 키 커보였던.
- 참한 외모에 그렇지 못한 내면의 성욕.
늘상 그걸 표출하고 살진 않았던 거 같은데.
저랑 뭐가 좀 잘 맞았던지, 제가 그부분을 잘 건드렸던 건지. 하여간 톡으로 야한 얘기 많이 함.
- 첫 소개팅 만남 후 2차 애프터 건전하게 잘 하고.
3차 애프터. 제가 사는 집 근처 약속 장소 잡아 부름. 좀 멀었는데, 의외로 거기까지 옴. 술 마심.
택시 잡는 취객 많은 번화가라 그 친구 집까지 돌아가는 택시가 잘 안잡힘.
우리 집 들러서 술 더 먹다 택시 잡아보자 하니까, 난감해하면서도 순순히 따라옴.
"근데 나 너 집에 들어오면 안덮칠 자신은 없다"고 대놓고 얘기 계속 하긴 했음.
그래도 따라옴. 방에서 술먹다가 처음 관계.



PRED-444
지금 생각하면 그 친구도 제가 맘에 들었고, (이건 나중에 알고 보니 사실)
제 집 근처 약속장소에 순순히 온 거 보면 그날 뭔가의 가능성은 열어두고 온 것 같음.
(이건 제 뇌피셜)
- 제가 원래 연상녀, 힐, 스커트에 대한 환상이 있음. 나름의 페티쉬.
연상 여자 상사, 여자 선배, 학교 선생님, 옆집 누나, 개인 과외 같은 코드에 대한 판타지인데
언젠가부터 그걸 이 친구한테 오픈해서 얘기함. 근데 오히려 흥미로워 했음.
이렇게 솔직하게 말하는 사람 처음이라며.
- 그래서 기억나는 두 가지 에피소드.
( 1 ) 제 방에서의 일. 술좀 마시고 집 데려옴.
침대 위에 나란히 누워 제가 이 친구를 뒤에서 껴안고 애무 시작하는데
그날따라 제가 작정하고 이런 말을 귀에 속삭임.
난 니가 여교사여서 더 흥분된다.
니가 나 고등학생일 때 교생 선생님이었다고 상상하고,
그런 내가 졸업 후 군대갔다와서 스승의 날 연락해서 너 만나 술마시다 눈 맞는 상상하면서
자위도 했다 ... 이런 류 이야기.
근데 뭔가 이 친구 상상력을 자극했나 봄. 스위치 온 된 것.
제가 한참 귀랑 목 훑으면서 .. "아.. 선생님 너무 예뻐요 .. 나 못참겠어.." 라고 역할 멘트 슬쩍 쳤는데.
그녀가 갑자기 제 이름 부르면서,
"아.. XX아... 너 선생님한테 이러면 안되잖아..." 라고 달뜬 신음소리 대답.
(그때 술좀 먹고 + 제가 뒤에서 안은채로 목과 귀 공략하던 중이라 달아오르던 중이었을 것)
급 역할극 모드 됨.
순간 잘못들은 줄 알았음.
저도 게쩌릿 흥분. 몸을 더 거칠게 손으로 훑으면서 역할극 몰입.
저 : "선생님.. 진짜 섹시해요.. 나 옛날에도 수업 시간에 너 보면서 몰래 엄청 자위했어... "
(흥분해서 정신 못차리는 느낌으로 일부러 반말 존대 섞음. 그리고 진짜 정신 없었음)
그녀 : "너 .. 선생님 보면서 그런 못된 생각을.... 아.. XX아.. 진정 좀 해봐" ( 제 손 뿌리치는 시늉 )
저 : "못참겠어요.. 오늘도 오랜만에 만나서 술마시는데 선생님 다리에 자꾸 시선 갔어. 미치겠어..
... 오늘 왜 치마 입고 왔어요? ( 그날 진짜 짧은 치마 입고 왔었음 )"
그녀 : "아.. 그런 거 아니야 XX야.. 아... 그만 좀.."


PRED-277


PRED-133
그렇게 뒤에서 포옹 + 취기 + 급 역할극. 둘다 상황 몰입해서 격하게 섹스.
"아.. 선생님 따먹으니까 좋아?"

PRED-351
제 위로 올라와 허리 흔들면서 저 멘트 하는데 머리에 피가 거꾸로 솟는 줄.
멘트 내용 100% 사실.
( 2 ) 위 일로부터 얼마 뒤, 제가 회사 진급시험 앞두고 있었음.
그래서 시험 공부 하느라 못만남.
"공부는 잘 돼?" 하고 먼저 톡 옴.
저 : 응 하고 있어. 수업 끝났어?
그녀 : 응 교실 남아서 내일 할 거 준비하고 있어.
저: 아. 난 너무 어려워. 이렇게 하고 다음 주 진급시험 또 있어. 완전 학생 모드.
그녀 : 시험 끝나면 나 놀러갈까?
저 : 진급시험 끝나면 동기들이랑 엠티 간다 ~
그녀 : 풉 ㅋㅋㅋ. 학생이랑 못만나겠네. 그래 재밌게 다녀와-
저 : 그래, 난 학생이니까 선생님인 니가 잘해줘야지.
그녀 : 대신 시험 잘봐. 못보면 입술에 피나도록 깨물거야.
저 : 잘 보면?
그녀 : 음... 한번만 꼭 껴안게 해줄게

저 : 약한데....
그녀 : 풉 ㅋㅋㅋㅋ 내 책상으로 오라고 하고 싶네. 혼좀 나야돼. 응큼한 학생이야.
저 : 지금 앉아있는 그 책상으로 다가가서는...
그녀 : 하지마~ 보고싶은 학생이 떠오르잖아.
저 : 누구?
그녀 : 지금 시험 공부하는 사람! 자꾸 여기 문열고 들어오는 상상하게 돼...
그만! 공부해! 나 일할 거야 ㅋㅋㅋ
저 : 문 열고 벌컥 들어가서 너 책상 위로 밀쳐서는...
그녀 : 입 막고 치마 올리고 그대로 넣어줘 ㅠ.ㅜ

몇초 뒤 다시 그녀 : ... 아... 나 미쳤나봐 진짜. 하지마 하지마.. 나 이제 답 안할 거야 TT
저 : 너 싫다고 해도 억지로 넣을 거야.
언제 갈지 모르니까 항상 치마 입고 일해

그녀 : 몰라... 괜히 설레잖아! 미워.



PRED-320
이 내용도 100% 사실.


PRED-376


PRED-334
즐감하셨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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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tsbornunicorn
※ 상상이의 다른 글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sca=&sfl=mb_id,1&stx=emaginem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