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관계를 가졌던 여자들. 썰 (2)
결혼하기 전 50여 명의 여자와 관계를 가졌습니다.
지금은 나이들어. 착실하게 살고 있습니다만.
지난 번 글에 이어 두번째로,
과거 젊은 혈기 욕정의 기억을 끄집어 기록해봅니다.
비난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 중학교 여교사 : 짜릿했던 역할극의 기억.
- 소개팅 만남. 4살 연하. 쌍꺼풀 있는 얌전한 외모. 날씬. 키 162 정도.
꽉 찬 A컵인데 생리 즈음엔 B컵 정도로 가슴 커짐.
신체 비율 좋고 팔다리가 길어 키 커보였던.
- 참한 외모에 그렇지 못한 내면의 성욕.
늘상 그걸 표출하고 살진 않았던 거 같은데.
저랑 뭐가 좀 잘 맞았던지, 제가 그부분을 잘 건드렸던 건지. 하여간 톡으로 야한 얘기 많이 함.
- 첫 소개팅 만남 후 2차 애프터 건전하게 잘 하고.
3차 애프터. 제가 사는 집 근처 약속 장소 잡아 부름. 좀 멀었는데, 의외로 거기까지 옴. 술 마심.
택시 잡는 취객 많은 번화가라 그 친구 집까지 돌아가는 택시가 잘 안잡힘.
우리 집 들러서 술 더 먹다 택시 잡아보자 하니까, 난감해하면서도 순순히 따라옴.
"근데 나 너 집에 들어오면 안덮칠 자신은 없다"고 대놓고 얘기 계속 하긴 했음.
그래도 따라옴. 방에서 술먹다가 처음 관계.
지금 생각하면 그 친구도 제가 맘에 들었고, (이건 나중에 알고 보니 사실)
제 집 근처 약속장소에 순순히 온 거 보면 그날 뭔가의 가능성은 열어두고 온 것 같음.
(이건 제 뇌피셜)
- 제가 원래 연상녀, 힐, 스커트에 대한 환상이 있음. 나름의 페티쉬.
연상 여자 상사, 여자 선배, 학교 선생님, 옆집 누나, 개인 과외 같은 코드에 대한 판타지인데
언젠가부터 그걸 이 친구한테 오픈해서 얘기함. 근데 오히려 흥미로워 했음.
이렇게 솔직하게 말하는 사람 처음이라며.
- 그래서 기억나는 두 가지 에피소드.
( 1 ) 제 방에서의 일. 술좀 마시고 집 데려옴.
침대 위에 나란히 누워 제가 이 친구를 뒤에서 껴안고 애무 시작하는데
그날따라 제가 작정하고 이런 말을 귀에 속삭임.
난 니가 여교사여서 더 흥분된다.
니가 나 고등학생일 때 교생 선생님이었다고 상상하고,
그런 내가 졸업 후 군대갔다와서 스승의 날 연락해서 너 만나 술마시다 눈 맞는 상상하면서
자위도 했다 ... 이런 류 이야기.
근데 뭔가 이 친구 상상력을 자극했나 봄. 스위치 온 된 것.
제가 한참 귀랑 목 훑으면서 .. "아.. 선생님 너무 예뻐요 .. 나 못참겠어.." 라고 역할 멘트 슬쩍 쳤는데.
그녀가 갑자기 제 이름 부르면서,
"아.. XX아... 너 선생님한테 이러면 안되잖아..." 라고 달뜬 신음소리 대답.
(그때 술좀 먹고 + 제가 뒤에서 안은채로 목과 귀 공략하던 중이라 달아오르던 중이었을 것)
급 역할극 모드 됨.
순간 잘못들은 줄 알았음.
저도 게쩌릿 흥분. 몸을 더 거칠게 손으로 훑으면서 역할극 몰입.
저 : "선생님.. 진짜 섹시해요.. 나 옛날에도 수업 시간에 너 보면서 몰래 엄청 자위했어... "
(흥분해서 정신 못차리는 느낌으로 일부러 반말 존대 섞음. 그리고 진짜 정신 없었음)
그녀 : "너 .. 선생님 보면서 그런 못된 생각을.... 아.. XX아.. 진정 좀 해봐" ( 제 손 뿌리치는 시늉 )
저 : "못참겠어요.. 오늘도 오랜만에 만나서 술마시는데 선생님 다리에 자꾸 시선 갔어. 미치겠어..
... 오늘 왜 치마 입고 왔어요? ( 그날 진짜 짧은 치마 입고 왔었음 )"
그녀 : "아.. 그런 거 아니야 XX야.. 아... 그만 좀.."
그렇게 뒤에서 포옹 + 취기 + 급 역할극. 둘다 상황 몰입해서 격하게 섹스.
기억 나는 멘트 : "아.. 선생님 따먹으니까 좋아?"
제 위로 올라와 허리 흔들면서 저 멘트 하는데 머리에 피가 거꾸로 솟는 줄.
멘트 내용 100% 사실.
( 2 ) 위 일로부터 얼마 뒤, 제가 회사 진급시험 앞두고 있었음.
그래서 시험 공부 하느라 못만남.
"공부는 잘 돼?" 하고 먼저 톡 옴.
저 : 응 하고 있어. 수업 끝났어?
그녀 : 응 교실 남아서 내일 할 거 준비하고 있어.
저: 아. 난 너무 어려워. 이렇게 하고 다음 주 진급시험 또 있어. 완전 학생 모드.
그녀 : 시험 끝나면 나 놀러갈까?
저 : 진급시험 끝나면 동기들이랑 엠티 간다 ~
그녀 : 풉 ㅋㅋㅋ. 학생이랑 못만나겠네. 그래 재밌게 다녀와-
저 : 그래, 난 학생이니까 선생님인 니가 잘해줘야지.
그녀 : 대신 시험 잘봐. 못보면 입술에 피나도록 깨물거야.
저 : 잘 보면?
그녀 : 음... 한번만 꼭 껴안게 해줄게
저 : 약한데....
그녀 : 풉 ㅋㅋㅋㅋ 내 책상으로 오라고 하고 싶네. 혼좀 나야돼. 응큼한 학생이야.
저 : 지금 앉아있는 그 책상으로 다가가서는...
그녀 : 하지마~ 보고싶은 학생이 떠오르잖아.
저 : 누구?
그녀 : 지금 시험 공부하는 사람! 자꾸 여기 문열고 들어오는 상상하게 돼...
그만! 공부해! 나 일할 거야 ㅋㅋㅋ
저 : 문 열고 벌컥 들어가서 너 책상 위로 밀쳐서는...
그녀 : 입 막고 치마 올리고 그대로 넣어줘 ㅠ.ㅜ
몇초 뒤 다시 그녀 : ... 아... 나 미쳤나봐 진짜. 하지마 하지마.. 나 이제 답 안할 거야 TT
저 : 너 싫다고 해도 억지로 넣을 거야.
언제 갈지 모르니까 항상 치마 입고 일해
그녀 : 몰라... 괜히 설레잖아! 미워.
이 내용도 100% 사실.
- 마음에 드는 남자로부터 강제로 제압 당하면서 덮쳐지는 건
여자들 특유의 보편적 섹스판타지. (단, 마음에 드는 남자여야)
- 성적인 부분에서 제가 많이 오픈해서 얘기했던 게
오히려 자연스럽게 서로의 욕구 욕망을 잘 부채질해줬던 케이스.
- 제가 이 친구 만날 때 사실 다른 한눈도 팔 때라서...
자연스럽게 멀어짐. 이따금씩 생각남.
지금은 나이들어. 착실하게 살고 있습니다만.
지난 번 글에 이어 두번째로,
과거 젊은 혈기 욕정의 기억을 끄집어 기록해봅니다.
비난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 중학교 여교사 : 짜릿했던 역할극의 기억.
- 소개팅 만남. 4살 연하. 쌍꺼풀 있는 얌전한 외모. 날씬. 키 162 정도.
꽉 찬 A컵인데 생리 즈음엔 B컵 정도로 가슴 커짐.
신체 비율 좋고 팔다리가 길어 키 커보였던.
- 참한 외모에 그렇지 못한 내면의 성욕.
늘상 그걸 표출하고 살진 않았던 거 같은데.
저랑 뭐가 좀 잘 맞았던지, 제가 그부분을 잘 건드렸던 건지. 하여간 톡으로 야한 얘기 많이 함.
- 첫 소개팅 만남 후 2차 애프터 건전하게 잘 하고.
3차 애프터. 제가 사는 집 근처 약속 장소 잡아 부름. 좀 멀었는데, 의외로 거기까지 옴. 술 마심.
택시 잡는 취객 많은 번화가라 그 친구 집까지 돌아가는 택시가 잘 안잡힘.
우리 집 들러서 술 더 먹다 택시 잡아보자 하니까, 난감해하면서도 순순히 따라옴.
"근데 나 너 집에 들어오면 안덮칠 자신은 없다"고 대놓고 얘기 계속 하긴 했음.
그래도 따라옴. 방에서 술먹다가 처음 관계.
지금 생각하면 그 친구도 제가 맘에 들었고, (이건 나중에 알고 보니 사실)
제 집 근처 약속장소에 순순히 온 거 보면 그날 뭔가의 가능성은 열어두고 온 것 같음.
(이건 제 뇌피셜)
- 제가 원래 연상녀, 힐, 스커트에 대한 환상이 있음. 나름의 페티쉬.
연상 여자 상사, 여자 선배, 학교 선생님, 옆집 누나, 개인 과외 같은 코드에 대한 판타지인데
언젠가부터 그걸 이 친구한테 오픈해서 얘기함. 근데 오히려 흥미로워 했음.
이렇게 솔직하게 말하는 사람 처음이라며.
- 그래서 기억나는 두 가지 에피소드.
( 1 ) 제 방에서의 일. 술좀 마시고 집 데려옴.
침대 위에 나란히 누워 제가 이 친구를 뒤에서 껴안고 애무 시작하는데
그날따라 제가 작정하고 이런 말을 귀에 속삭임.
난 니가 여교사여서 더 흥분된다.
니가 나 고등학생일 때 교생 선생님이었다고 상상하고,
그런 내가 졸업 후 군대갔다와서 스승의 날 연락해서 너 만나 술마시다 눈 맞는 상상하면서
자위도 했다 ... 이런 류 이야기.
근데 뭔가 이 친구 상상력을 자극했나 봄. 스위치 온 된 것.
제가 한참 귀랑 목 훑으면서 .. "아.. 선생님 너무 예뻐요 .. 나 못참겠어.." 라고 역할 멘트 슬쩍 쳤는데.
그녀가 갑자기 제 이름 부르면서,
"아.. XX아... 너 선생님한테 이러면 안되잖아..." 라고 달뜬 신음소리 대답.
(그때 술좀 먹고 + 제가 뒤에서 안은채로 목과 귀 공략하던 중이라 달아오르던 중이었을 것)
급 역할극 모드 됨.
순간 잘못들은 줄 알았음.
저도 게쩌릿 흥분. 몸을 더 거칠게 손으로 훑으면서 역할극 몰입.
저 : "선생님.. 진짜 섹시해요.. 나 옛날에도 수업 시간에 너 보면서 몰래 엄청 자위했어... "
(흥분해서 정신 못차리는 느낌으로 일부러 반말 존대 섞음. 그리고 진짜 정신 없었음)
그녀 : "너 .. 선생님 보면서 그런 못된 생각을.... 아.. XX아.. 진정 좀 해봐" ( 제 손 뿌리치는 시늉 )
저 : "못참겠어요.. 오늘도 오랜만에 만나서 술마시는데 선생님 다리에 자꾸 시선 갔어. 미치겠어..
... 오늘 왜 치마 입고 왔어요? ( 그날 진짜 짧은 치마 입고 왔었음 )"
그녀 : "아.. 그런 거 아니야 XX야.. 아... 그만 좀.."
그렇게 뒤에서 포옹 + 취기 + 급 역할극. 둘다 상황 몰입해서 격하게 섹스.
기억 나는 멘트 : "아.. 선생님 따먹으니까 좋아?"
제 위로 올라와 허리 흔들면서 저 멘트 하는데 머리에 피가 거꾸로 솟는 줄.
멘트 내용 100% 사실.
( 2 ) 위 일로부터 얼마 뒤, 제가 회사 진급시험 앞두고 있었음.
그래서 시험 공부 하느라 못만남.
"공부는 잘 돼?" 하고 먼저 톡 옴.
저 : 응 하고 있어. 수업 끝났어?
그녀 : 응 교실 남아서 내일 할 거 준비하고 있어.
저: 아. 난 너무 어려워. 이렇게 하고 다음 주 진급시험 또 있어. 완전 학생 모드.
그녀 : 시험 끝나면 나 놀러갈까?
저 : 진급시험 끝나면 동기들이랑 엠티 간다 ~
그녀 : 풉 ㅋㅋㅋ. 학생이랑 못만나겠네. 그래 재밌게 다녀와-
저 : 그래, 난 학생이니까 선생님인 니가 잘해줘야지.
그녀 : 대신 시험 잘봐. 못보면 입술에 피나도록 깨물거야.
저 : 잘 보면?
그녀 : 음... 한번만 꼭 껴안게 해줄게
저 : 약한데....
그녀 : 풉 ㅋㅋㅋㅋ 내 책상으로 오라고 하고 싶네. 혼좀 나야돼. 응큼한 학생이야.
저 : 지금 앉아있는 그 책상으로 다가가서는...
그녀 : 하지마~ 보고싶은 학생이 떠오르잖아.
저 : 누구?
그녀 : 지금 시험 공부하는 사람! 자꾸 여기 문열고 들어오는 상상하게 돼...
그만! 공부해! 나 일할 거야 ㅋㅋㅋ
저 : 문 열고 벌컥 들어가서 너 책상 위로 밀쳐서는...
그녀 : 입 막고 치마 올리고 그대로 넣어줘 ㅠ.ㅜ
몇초 뒤 다시 그녀 : ... 아... 나 미쳤나봐 진짜. 하지마 하지마.. 나 이제 답 안할 거야 TT
저 : 너 싫다고 해도 억지로 넣을 거야.
언제 갈지 모르니까 항상 치마 입고 일해
그녀 : 몰라... 괜히 설레잖아! 미워.
이 내용도 100% 사실.
- 마음에 드는 남자로부터 강제로 제압 당하면서 덮쳐지는 건
여자들 특유의 보편적 섹스판타지. (단, 마음에 드는 남자여야)
- 성적인 부분에서 제가 많이 오픈해서 얘기했던 게
오히려 자연스럽게 서로의 욕구 욕망을 잘 부채질해줬던 케이스.
- 제가 이 친구 만날 때 사실 다른 한눈도 팔 때라서...
자연스럽게 멀어짐. 이따금씩 생각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