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섹스 못한 해프닝(?) 2
해프닝1편입니다.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116955
안녕하세요.
야동게시판보다 포럼을 더 사랑하는 남정네 llap 입니다.
1편도 잘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추석 전에 한 번 올리려고 했는데 이제서야 올리게 됩니다.
21:36부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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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중반대의 키
누가봐도 마른 몸매
말랐지만 절묘하게 대각을 그리는 골반
작지만 생리때 부풀어오르는게 느껴지는 고마운 가슴
몸은 작지만 여성성이 드러나는 푸딩같은 엉덩이
그 엉덩이 골 사이에 있는 잊을 수 없는 점
지난번의 그녀의 몸을 탐하고 난 뒤에
제가 느꼈던 것들입니다.
그녀와 저는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하룻밤 서로의 몸을 확인한 사이였기 때문에
'또 한번 섹스의 기회가 언제 올까?'라며
그녀의 몸과 그날의 일을 생각하며 상상위로를 하였습니다.
그 작은체구에서 섹스할 때
어찌 뜨거운 에너지가 몸 내부에서 나오는지
너무 신기하고 황홀한 경험이었습니다.
외간 남자에게 자신의 좋아하는 표정이 걸릴까봐 얼굴을 가리면서도
클리를 비빌 때 잔잔하게 들려오는 신음
정상위던 후배위던 그녀의 뜨거운 몸과 저의 몸짓만 상상하는 그런 모양새만 되었습니다.
아무튼 외모+체형이 제 스타일이기도하고
콩깍지도 제대로 낀지라 다음 해프닝을 기다리는데...
--------------------------------------------------------------------------------------
그러고 한 2주 정도 안부정도 주고 받다가
다시 그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도 일이 있었고
그녀도 일이 있었고
저번의 해프닝으로 약간의 숙고기간을 가진 채
이번엔 그녀의 집으로 어찌저찌하다가 가게되었습니다.
싸구려 모스카토와 오카모토0.3 을 채비한 채로요.
그녀의 원룸에 도착했습니다.
'오...'라는 짧은 감탄사가 입밖에 나올 정도로...
소라색? 원피스를 입은 그녀.
그 소라색 원피스는
그녀의 말랐지만 골반라인에 걸쳐있고
엉덩이가 드러나는 아주 훌륭한 옷이었습니다.
그 자태를 보자마자 쿠퍼액이 주니어에서 나오는 거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역시나... 화장실가보니 젖어있었습니다.
(참 저란놈은 섹스각만 보면... 아직 건강한 거 겠죠?)
제가 가져온 싸구려와인과 멕시칸 배달음식으로
그동안의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요새 힘든 일이 있고 많이 개인적인 일로 지쳐있었더군요.
오늘은 몸이 힘든데 외로워서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싶었고,
제가 다행히 간택이 되었습니다.
저 뭐 인물이 반반하지도 않지만,
굼벵이 녀석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고,
어디 모임가서 그래도 다른 이들을 기분 좋게 해주는 재주는 있습니다.
다행히 얘기를 하면서 그녀의 웃음을 조금이나마 짓게 해줬습니다.
약간의 취기도 오르고
식탁에 앉아있기도 힘들어서
그녀의 매트리스에 같이 자연스레 쉬자고 권유합니다.
잠시 서로 기대서 그녀의 손을 잡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그녀의 입술로 갑니다.
그래도 나름 화이트 와인이라고
그녀와 키스를 하는데 달콤함과 텁텁함이 같이 느껴집니다.
달콤씁쓸하지만... 작은 입술이 맛있게 느껴집니다.
취기에 키스를 하니
키스해서 얼굴이 발그레해진건지
술 때문에 얼굴이 빨개진건지 모르겠지만
작은 그녀를 제 허벅지에 앉혀놓고
안으며 키스를 퍼붓습니다.
그녀는 제가 좋아하는 얼굴과 몸매를 가지기도 했지만
그녀가 가지고 있는 '살결'이 정말 최고 중에 최고, 으뜸 중에 으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말 부드럽고 촉감이 좋아
엉덩이부터 허벅지 그리고 얇은 종아리까지 계속 만집니다.
그 중에 최고는 엉덩이였는데
너무 부드럽고 하얘서 정말 갖고 싶은 마음이 쏙들 정도로 촉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말은 좋게썼지만 진짜 코박죽하고 싶었습니다.)
키스타임을 마치고
그녀의 소라색 원피스를 엉덩이부터 올려 벗겨냅니다.
일부러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검은색 속옷인데
역시나 체모가 비치는 특이한 속옷이었습니다.
어두운 조명에서 보면 마치 팬티를 안입은 거 같은
그녀의 몇가닥 없는 보지털을 보자마자
마치 팔팔정을 먹은 것처럼 강하고 단단해져버린 주니어.
저번의 경험으로 비추어 그녀는 애무를 좋아했습니다.
부드럽게 클리를 만지면서 그녀의 유두를 핥습니다.
부끄러워서 그런건지
아니면 이런 모습이 들키기 싫어서 그랬는지
머리카락과 입으로 애써 신음을 막는 그녀.
열심히 두 손과 입으로 그녀의 포인트를 찾으면서
두 눈으로는 그녀의 반응을 살펴야하는 기민함이 요구됩니다.
그녀의 골반 주변이 떨림과 들썩임으로
'내가 썩 못한 것은 아니구나...' 안도하며 그녀의 사랑스러운 몸을 자유자재로 취합니다.
은은하게 나오는 신음과 충분한 애무로 오카모토 0.3으로 진입하려는 순간
"오늘은 안돼..."라고 말하는 그녀...
"어? 어?" 순간 당황해버렸습니다.
그녀는 다시 한 번
"오늘은 안돼 몸이 안 좋아..."라고 다시 한번 자그막이 얘기를 했습니다.
마음속에서 당황스러움과 실망이 교차하던 순간
그녀가 제 표정을 봤는지
"근데 클리는 비벼두 돼......"라며 말 끝을 흐립니다.
순간적인 판단으로 너무너무 아쉽고
주니어도 당황했는지 쿠퍼액만 잔뜩 흘린 채로,
서서히 줄어드는 상황이었습니다.
당황스러웠지만 그녀의 제안(?)을 거절 할 수는 없었던 저는
약간 삐진 채로...
"그러면 나 너꺼 핥고 싶어. 69로..."라고 역제안을 합니다.
그녀는 한번도 해본 적이 없었다고 했지만 빼지는 않았고
저도 야동으로만 경험한 게 다였습니다만... 뭔가 이대로는 아쉬워서
주니어와 저를 위해 지푸라기라도 잡아야하는 심정으로 딜을 했던것입니다.
만감이 교차하는 순간...
그녀가 제 몸 위로 올라오게 되고
그녀의 하얗고 말캉한 둔부와 거꾸로 된 소중이가 제 눈 앞에 두두등장!
삽입을 하지 못한 아쉬움에
두 손으론그녀의 등라인을 쓰다듬고 엉덩이를 꽉 움켜지며
그녀의 클리를 천천히 핥았습니다.
젊은 남녀의 몸이 겹쳐진 것도 정말 황홀한 일인 것인데
그녀의 소중한 곳을 혀로 핥는 그 순간에 정말 행복함이 밀려들었습니다.
(이전에는 다른 사람 것을 핥았을 때 그렇게 좋은 기억은 없었는데...
이 친구는 촉감이 부드럽고 냄새도 안났고... 조금 더 과장되게 얘기하면 촉촉한 느낌이었습니다.)
손으로 비빌 때의 느껴지는 그녀의 떨림보다
혀로 핥은 상태에서 두 개의 몸이 섞여지니 그 떨림과 들썩임에 감동이 옵니다.
그녀도 가만있지는 않습니다.
신음을 내면서도 제 주니어를 소중히 다뤄주었습니다.
서로해주면서 느껴지는 그 *시원함과 은은한 신음...
지금은 뇌 속에 기억으로만 있지만, 소장하고 싶을 정도로 좋았던 기억입니다.
(*시원함: 저는 자지 빨릴 때의 느낌을 표현할 때, 시원하다는 느낌으로 표현합니다. 암튼 그렇습니다.)
'이게 진정한 식스티나인이구나... 카마수트라 감사합니다.' 혼자 되뇌입니다.
그렇게 서로의 것을 탐하며
20분여... 지난 시간
"나 쌀 거 같아. 물티슈 어딨어?"라고 물었습니다. 그녀가
"싸고 싶으면 그냥 싸도 돼."
"이불에 묻을 텐데?"
"괜찮아... 그냥 해"
그러고선 더 강하게 손과 입으로 주니어를 자극합니다.
"싼다.."라고 말하며
그녀가 주니어를 보고 있는 앞에서
최대로 흥분한 저는
그녀의 엉덩이를 강하게 붙잡고
그대로 정액을 배출합니다.
그녀가 보는 앞에서 정액을 싸는게 부끄러웠지만
동시에 그녀의 애무와 이런 분위기가 좋았었는지
뇌 속에서는 황홀한 만족감에 휩싸여
너무 행복한 오럴섹스가 되었습니다.
그녀의 몸에도 정액이 약간 튀어서 빨리 닦아 내주고 싶었지만
정액을 배출하고나서 둘 다 지쳤는지
69자세 그대로 몇 분동안은 있었습니다.
저번에 그녀와의 일반적인 섹스 분위기도 너무 좋았는데
별 기대도 안했던 69에서도 너무나도 큰 행복한 느낌을 가졌습니다.
섹스, 단순하게 생각하면
성기와 성기의 결합인데
이 분을 보게 되면서
그녀의 몸매서부터 꼴리게되는 시각적인 자극
촉촉한 느낌에 파묻혀 버리게되는 엉덩이의 촉감
평상시에는 센 말투지만, 관계시에는 나긋나긋해지는 사운드의 청각적 자극 등
그녀가 주는 좋은 바이브와 관계가 결합하여
황홀감을 만들어 내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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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앞에 앉아서 타이핑을 하는데도
생각보다 시간이 꽤 걸리네요.
그날의 기억을 제대로 전달해드리기 위해서
이래저래 쓰다보니 1시간이 넘게 되었네요.
참 에너지가 많이 듭니다. 그래서 다음 해프닝(?)에도 작성할지 말지 고민이 됩니다.
아무래도 글이 쓰고 싶은 날이 오면 또 언젠가 적게 되겠지요.
믿거나 말거나 여러분의 선택이십니다.
저는 단지 포럼에 좋았던 이 경험을 나누고 싶었을 뿐입니다.
여러분도 사랑하는 혹은 어떤 누군가와
좋은 분위기에서 황홀감이 가득한 사랑을 나누시길 바라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몇 번 읽어보고 부족한 표현이나 오타 등은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읽고나니 쿠퍼액이 또...
"발기찬 밤 되십시오."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116955
안녕하세요.
야동게시판보다 포럼을 더 사랑하는 남정네 llap 입니다.
1편도 잘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추석 전에 한 번 올리려고 했는데 이제서야 올리게 됩니다.
21:36부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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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중반대의 키
누가봐도 마른 몸매
말랐지만 절묘하게 대각을 그리는 골반
작지만 생리때 부풀어오르는게 느껴지는 고마운 가슴
몸은 작지만 여성성이 드러나는 푸딩같은 엉덩이
그 엉덩이 골 사이에 있는 잊을 수 없는 점
지난번의 그녀의 몸을 탐하고 난 뒤에
제가 느꼈던 것들입니다.
그녀와 저는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하룻밤 서로의 몸을 확인한 사이였기 때문에
'또 한번 섹스의 기회가 언제 올까?'라며
그녀의 몸과 그날의 일을 생각하며 상상위로를 하였습니다.
그 작은체구에서 섹스할 때
어찌 뜨거운 에너지가 몸 내부에서 나오는지
너무 신기하고 황홀한 경험이었습니다.
외간 남자에게 자신의 좋아하는 표정이 걸릴까봐 얼굴을 가리면서도
클리를 비빌 때 잔잔하게 들려오는 신음
정상위던 후배위던 그녀의 뜨거운 몸과 저의 몸짓만 상상하는 그런 모양새만 되었습니다.
아무튼 외모+체형이 제 스타일이기도하고
콩깍지도 제대로 낀지라 다음 해프닝을 기다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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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한 2주 정도 안부정도 주고 받다가
다시 그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도 일이 있었고
그녀도 일이 있었고
저번의 해프닝으로 약간의 숙고기간을 가진 채
이번엔 그녀의 집으로 어찌저찌하다가 가게되었습니다.
싸구려 모스카토와 오카모토0.3 을 채비한 채로요.
그녀의 원룸에 도착했습니다.
'오...'라는 짧은 감탄사가 입밖에 나올 정도로...
소라색? 원피스를 입은 그녀.
그 소라색 원피스는
그녀의 말랐지만 골반라인에 걸쳐있고
엉덩이가 드러나는 아주 훌륭한 옷이었습니다.
그 자태를 보자마자 쿠퍼액이 주니어에서 나오는 거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역시나... 화장실가보니 젖어있었습니다.
(참 저란놈은 섹스각만 보면... 아직 건강한 거 겠죠?)
제가 가져온 싸구려와인과 멕시칸 배달음식으로
그동안의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요새 힘든 일이 있고 많이 개인적인 일로 지쳐있었더군요.
오늘은 몸이 힘든데 외로워서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싶었고,
제가 다행히 간택이 되었습니다.
저 뭐 인물이 반반하지도 않지만,
굼벵이 녀석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고,
어디 모임가서 그래도 다른 이들을 기분 좋게 해주는 재주는 있습니다.
다행히 얘기를 하면서 그녀의 웃음을 조금이나마 짓게 해줬습니다.
약간의 취기도 오르고
식탁에 앉아있기도 힘들어서
그녀의 매트리스에 같이 자연스레 쉬자고 권유합니다.
잠시 서로 기대서 그녀의 손을 잡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그녀의 입술로 갑니다.
그래도 나름 화이트 와인이라고
그녀와 키스를 하는데 달콤함과 텁텁함이 같이 느껴집니다.
달콤씁쓸하지만... 작은 입술이 맛있게 느껴집니다.
취기에 키스를 하니
키스해서 얼굴이 발그레해진건지
술 때문에 얼굴이 빨개진건지 모르겠지만
작은 그녀를 제 허벅지에 앉혀놓고
안으며 키스를 퍼붓습니다.
그녀는 제가 좋아하는 얼굴과 몸매를 가지기도 했지만
그녀가 가지고 있는 '살결'이 정말 최고 중에 최고, 으뜸 중에 으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말 부드럽고 촉감이 좋아
엉덩이부터 허벅지 그리고 얇은 종아리까지 계속 만집니다.
그 중에 최고는 엉덩이였는데
너무 부드럽고 하얘서 정말 갖고 싶은 마음이 쏙들 정도로 촉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말은 좋게썼지만 진짜 코박죽하고 싶었습니다.)
키스타임을 마치고
그녀의 소라색 원피스를 엉덩이부터 올려 벗겨냅니다.
일부러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검은색 속옷인데
역시나 체모가 비치는 특이한 속옷이었습니다.
어두운 조명에서 보면 마치 팬티를 안입은 거 같은
그녀의 몇가닥 없는 보지털을 보자마자
마치 팔팔정을 먹은 것처럼 강하고 단단해져버린 주니어.
저번의 경험으로 비추어 그녀는 애무를 좋아했습니다.
부드럽게 클리를 만지면서 그녀의 유두를 핥습니다.
부끄러워서 그런건지
아니면 이런 모습이 들키기 싫어서 그랬는지
머리카락과 입으로 애써 신음을 막는 그녀.
열심히 두 손과 입으로 그녀의 포인트를 찾으면서
두 눈으로는 그녀의 반응을 살펴야하는 기민함이 요구됩니다.
그녀의 골반 주변이 떨림과 들썩임으로
'내가 썩 못한 것은 아니구나...' 안도하며 그녀의 사랑스러운 몸을 자유자재로 취합니다.
은은하게 나오는 신음과 충분한 애무로 오카모토 0.3으로 진입하려는 순간
"오늘은 안돼..."라고 말하는 그녀...
"어? 어?" 순간 당황해버렸습니다.
그녀는 다시 한 번
"오늘은 안돼 몸이 안 좋아..."라고 다시 한번 자그막이 얘기를 했습니다.
마음속에서 당황스러움과 실망이 교차하던 순간
그녀가 제 표정을 봤는지
"근데 클리는 비벼두 돼......"라며 말 끝을 흐립니다.
순간적인 판단으로 너무너무 아쉽고
주니어도 당황했는지 쿠퍼액만 잔뜩 흘린 채로,
서서히 줄어드는 상황이었습니다.
당황스러웠지만 그녀의 제안(?)을 거절 할 수는 없었던 저는
약간 삐진 채로...
"그러면 나 너꺼 핥고 싶어. 69로..."라고 역제안을 합니다.
그녀는 한번도 해본 적이 없었다고 했지만 빼지는 않았고
저도 야동으로만 경험한 게 다였습니다만... 뭔가 이대로는 아쉬워서
주니어와 저를 위해 지푸라기라도 잡아야하는 심정으로 딜을 했던것입니다.
만감이 교차하는 순간...
그녀가 제 몸 위로 올라오게 되고
그녀의 하얗고 말캉한 둔부와 거꾸로 된 소중이가 제 눈 앞에 두두등장!
삽입을 하지 못한 아쉬움에
두 손으론그녀의 등라인을 쓰다듬고 엉덩이를 꽉 움켜지며
그녀의 클리를 천천히 핥았습니다.
젊은 남녀의 몸이 겹쳐진 것도 정말 황홀한 일인 것인데
그녀의 소중한 곳을 혀로 핥는 그 순간에 정말 행복함이 밀려들었습니다.
(이전에는 다른 사람 것을 핥았을 때 그렇게 좋은 기억은 없었는데...
이 친구는 촉감이 부드럽고 냄새도 안났고... 조금 더 과장되게 얘기하면 촉촉한 느낌이었습니다.)
손으로 비빌 때의 느껴지는 그녀의 떨림보다
혀로 핥은 상태에서 두 개의 몸이 섞여지니 그 떨림과 들썩임에 감동이 옵니다.
그녀도 가만있지는 않습니다.
신음을 내면서도 제 주니어를 소중히 다뤄주었습니다.
서로해주면서 느껴지는 그 *시원함과 은은한 신음...
지금은 뇌 속에 기억으로만 있지만, 소장하고 싶을 정도로 좋았던 기억입니다.
(*시원함: 저는 자지 빨릴 때의 느낌을 표현할 때, 시원하다는 느낌으로 표현합니다. 암튼 그렇습니다.)
'이게 진정한 식스티나인이구나... 카마수트라 감사합니다.' 혼자 되뇌입니다.
그렇게 서로의 것을 탐하며
20분여... 지난 시간
"나 쌀 거 같아. 물티슈 어딨어?"라고 물었습니다. 그녀가
"싸고 싶으면 그냥 싸도 돼."
"이불에 묻을 텐데?"
"괜찮아... 그냥 해"
그러고선 더 강하게 손과 입으로 주니어를 자극합니다.
"싼다.."라고 말하며
그녀가 주니어를 보고 있는 앞에서
최대로 흥분한 저는
그녀의 엉덩이를 강하게 붙잡고
그대로 정액을 배출합니다.
그녀가 보는 앞에서 정액을 싸는게 부끄러웠지만
동시에 그녀의 애무와 이런 분위기가 좋았었는지
뇌 속에서는 황홀한 만족감에 휩싸여
너무 행복한 오럴섹스가 되었습니다.
그녀의 몸에도 정액이 약간 튀어서 빨리 닦아 내주고 싶었지만
정액을 배출하고나서 둘 다 지쳤는지
69자세 그대로 몇 분동안은 있었습니다.
저번에 그녀와의 일반적인 섹스 분위기도 너무 좋았는데
별 기대도 안했던 69에서도 너무나도 큰 행복한 느낌을 가졌습니다.
섹스, 단순하게 생각하면
성기와 성기의 결합인데
이 분을 보게 되면서
그녀의 몸매서부터 꼴리게되는 시각적인 자극
촉촉한 느낌에 파묻혀 버리게되는 엉덩이의 촉감
평상시에는 센 말투지만, 관계시에는 나긋나긋해지는 사운드의 청각적 자극 등
그녀가 주는 좋은 바이브와 관계가 결합하여
황홀감을 만들어 내는 거 같습니다.
------------------------------------------------------------------------------------------------------------------------------------------
컴퓨터 앞에 앉아서 타이핑을 하는데도
생각보다 시간이 꽤 걸리네요.
그날의 기억을 제대로 전달해드리기 위해서
이래저래 쓰다보니 1시간이 넘게 되었네요.
참 에너지가 많이 듭니다. 그래서 다음 해프닝(?)에도 작성할지 말지 고민이 됩니다.
아무래도 글이 쓰고 싶은 날이 오면 또 언젠가 적게 되겠지요.
믿거나 말거나 여러분의 선택이십니다.
저는 단지 포럼에 좋았던 이 경험을 나누고 싶었을 뿐입니다.
여러분도 사랑하는 혹은 어떤 누군가와
좋은 분위기에서 황홀감이 가득한 사랑을 나누시길 바라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몇 번 읽어보고 부족한 표현이나 오타 등은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읽고나니 쿠퍼액이 또...
"발기찬 밤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