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해프닝?
동호회 같은 곳에서 어케어케 알게 된 여자분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대화하다가 코드가 잘 맞아서 동호회가 아닌 사석에서 커피도 마시고 그랬죠. 저도 요새 외롭기도 하고, 그녀가 매력적이라 친해지고 싶었죠.
요새 코로나 4단계라 활동하기가 여간 쉽지 않아서 동호회는 쉬쉬하던 중에 그녀로부터 갑자기 저녁에 술 한 잔 제의를 받았습니다.
개꿀이라 생각하고 오카모토0.3을 준비하고(예전에 콘돔 질문글 올렸었는데 저는 바른생각 사가미 다 써봤는데 이게 잘 맞더라구요 ㅜㅜ 핏감이 딱좋습니다.)
어쨌든 1차로 가볍게 밥에 반주를 마셨죠. 오늘따라 그녀는 심심하다며 엥엥거리는 모습이 귀여운 잔상으로 남네요.
9시가 다되가서 자리를 일어나
그녀가 아쉬워하길래 한잔 더하자고 제의하니
모텔은 싫다고하여 제 자취방으로 초대했습니다.
(향초랑 무드등 이럴 때 써먹네요..ㅋㅋ)
그뒤로는 뭐 뻔한 얘기지만
가까이서 보니 이쁘다. 귀걸이 참 이쁘다.
손이 애기 같다. 손톱 네일 이쁘네.
허접한 칭찬을 날리다보니 자연스레 제 어깨에 기댄 그녀를 발견했습니다.
오랜만에 이성을 품에 안은것도 있지만
그녀는 정말 살결이 부드럽더라구요.
그리고 평소에도 잘봤지만 하얀 피부가 저의 판단력을 흐리게 만듭니다.
자연스레 그녀의 작은 입술로 갑니다.
혀가 짧은지 아니면 부끄러웠던건지
야금야금 들어오는 혀의 촉감
온몸을 쓰다듬으며
천천히 옷을 벗기는데...
레이스달린 브라와 체모가 비치는 팬티를 보고는 '이성의 끈'이 잠시 끊어집니다.
슬림한 몸매에 걸맞는 가녀린 어깨라인
작지만 그래도 봉긋한 곡선을 그린 가슴과 작은 꼭지
훌륭한 여체에 칭찬을 퍼붇습니다.
위에서 그녀를 보는데
슬림한 몸매답게 적당한 골반라인 솜털같은 체모와
"보지마~"하면서 부끄럽게 고개를 살짝 왼쪽으로 젖힌 그녀
여체의 그 아름다움을 만든 신에게 감사를...
칭찬과 동시에 애무의 멀티태스킹 그리고 그녀의 반응을 살펴보며 그녀가 좋아하는 곳을 찾습니다.
클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에
부드럽고 때로는 강하게 어루만져봅니다.
작은 입술에서나오는 작은 신음소리
그녀가 신호를 보냅니다.
동시에 골반라인에서 살짝씩 떨림이 느껴지네요.
본게임에 자연스레 들어갑니다.
속궁합이 뭔지는 잘 모르겠으나
안에 들어간 주니어가 더 단단해지고 뜨거워지는거 보니 여기가 천국이네요.
그녀의 몸도 점점 뜨거워집니다.
너무 신기했어요. 첨에는 아래가 뜨거웠지만
가슴과 배 그리고 등까지 모두 뜨거워지니 더 흥분되더라구요.
어느샌가 제 손을 꼭잡고 있는 그녀와 저
이런말이 맞는지는 모르지만 그 순간의 강한 유대감이 느껴지네요.
오랜만이라 조금 쌓여있었던 저는 평소보다는 좀 긴 섹스를 했습니다.
아무튼 뭐 했습니다.
섹스도 좋지만
신이 준 아름다운 여체의 관찰은 감탄밖에 안나오네요.
해프닝이 될지
아니면 깊은 관계될지 모르겠지만
어제 밤이 너무 좋아서, 그리고 기억하고 싶어서
이렇게 남기고 싶었어요.
쓰고나니 팬티가 젖네요.
간만에 행복한 관계였습니다.
그 행복함이 좋은 바이브를 만들어주는 거 같습니다.
좋은 소식있으면 또 올려보겠습니다.
여러분들에게도 낭만과 사랑이 넘치는 일이 오길
그래도 대화하다가 코드가 잘 맞아서 동호회가 아닌 사석에서 커피도 마시고 그랬죠. 저도 요새 외롭기도 하고, 그녀가 매력적이라 친해지고 싶었죠.
요새 코로나 4단계라 활동하기가 여간 쉽지 않아서 동호회는 쉬쉬하던 중에 그녀로부터 갑자기 저녁에 술 한 잔 제의를 받았습니다.
개꿀이라 생각하고 오카모토0.3을 준비하고(예전에 콘돔 질문글 올렸었는데 저는 바른생각 사가미 다 써봤는데 이게 잘 맞더라구요 ㅜㅜ 핏감이 딱좋습니다.)
어쨌든 1차로 가볍게 밥에 반주를 마셨죠. 오늘따라 그녀는 심심하다며 엥엥거리는 모습이 귀여운 잔상으로 남네요.
9시가 다되가서 자리를 일어나
그녀가 아쉬워하길래 한잔 더하자고 제의하니
모텔은 싫다고하여 제 자취방으로 초대했습니다.
(향초랑 무드등 이럴 때 써먹네요..ㅋㅋ)
그뒤로는 뭐 뻔한 얘기지만
가까이서 보니 이쁘다. 귀걸이 참 이쁘다.
손이 애기 같다. 손톱 네일 이쁘네.
허접한 칭찬을 날리다보니 자연스레 제 어깨에 기댄 그녀를 발견했습니다.
오랜만에 이성을 품에 안은것도 있지만
그녀는 정말 살결이 부드럽더라구요.
그리고 평소에도 잘봤지만 하얀 피부가 저의 판단력을 흐리게 만듭니다.
자연스레 그녀의 작은 입술로 갑니다.
혀가 짧은지 아니면 부끄러웠던건지
야금야금 들어오는 혀의 촉감
온몸을 쓰다듬으며
천천히 옷을 벗기는데...
레이스달린 브라와 체모가 비치는 팬티를 보고는 '이성의 끈'이 잠시 끊어집니다.
슬림한 몸매에 걸맞는 가녀린 어깨라인
작지만 그래도 봉긋한 곡선을 그린 가슴과 작은 꼭지
훌륭한 여체에 칭찬을 퍼붇습니다.
위에서 그녀를 보는데
슬림한 몸매답게 적당한 골반라인 솜털같은 체모와
"보지마~"하면서 부끄럽게 고개를 살짝 왼쪽으로 젖힌 그녀
여체의 그 아름다움을 만든 신에게 감사를...
칭찬과 동시에 애무의 멀티태스킹 그리고 그녀의 반응을 살펴보며 그녀가 좋아하는 곳을 찾습니다.
클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에
부드럽고 때로는 강하게 어루만져봅니다.
작은 입술에서나오는 작은 신음소리
그녀가 신호를 보냅니다.
동시에 골반라인에서 살짝씩 떨림이 느껴지네요.
본게임에 자연스레 들어갑니다.
속궁합이 뭔지는 잘 모르겠으나
안에 들어간 주니어가 더 단단해지고 뜨거워지는거 보니 여기가 천국이네요.
그녀의 몸도 점점 뜨거워집니다.
너무 신기했어요. 첨에는 아래가 뜨거웠지만
가슴과 배 그리고 등까지 모두 뜨거워지니 더 흥분되더라구요.
어느샌가 제 손을 꼭잡고 있는 그녀와 저
이런말이 맞는지는 모르지만 그 순간의 강한 유대감이 느껴지네요.
오랜만이라 조금 쌓여있었던 저는 평소보다는 좀 긴 섹스를 했습니다.
아무튼 뭐 했습니다.
섹스도 좋지만
신이 준 아름다운 여체의 관찰은 감탄밖에 안나오네요.
해프닝이 될지
아니면 깊은 관계될지 모르겠지만
어제 밤이 너무 좋아서, 그리고 기억하고 싶어서
이렇게 남기고 싶었어요.
쓰고나니 팬티가 젖네요.
간만에 행복한 관계였습니다.
그 행복함이 좋은 바이브를 만들어주는 거 같습니다.
좋은 소식있으면 또 올려보겠습니다.
여러분들에게도 낭만과 사랑이 넘치는 일이 오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