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느끼는 이모님♥ JUL-558 카나야 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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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558 카나야 우노 토렌트 링크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_t&wr_id=19581
촬영중에 진짜 느낀듯한 이모님의 모습... 움짤 링크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962179
원래 한 너댓시쯤에 올릴라 그랬는데 품번 찾으시는 분들이 좀 계셔서 그냥 지금 바로 올렸습니다...
아무튼 예고편을 사실 미리 봤던지라 대충 표지하고 다르다는걸 알곤 있었는데 그럼에도 와우...
이모님이 아주 푸짐하십니다... 다이어트의 흔적인지 세월의 흔적인지 살짝 좀 그런게 있긴 합니다만.
근데 참 엉덩이하고 가슴은 탱글탱글하고 탐스럽네요 (사실 막 살도 그렇게까지 찐건 아니죠 뭐) 몰랑몰랑해보이는 벅지살도 아주....
거기다 짬에서 나오는 연기력과 색기... 이게 진짜 미칩니다 현란한 표정변화(좋아죽겠다는듯 막 웃다 울상이다 캬)
여태까지 본 AV배우중 역대급인데 최근에 나온 배우들하고 비교해보자면
뿜어내는 '페로몬'의 차원이 달라요
이걸 모니터 페로몬이라 해야할지 뭐라 해야할지 원래 잠깐 스킵하면서 보는중에 다른일도 좀 보려고했는데 한참을 빤히 보다 결국 바지 내렸습니다...
덩치가 좀 듬직하시고 목길이 등 비율이 살짝 이상하긴 한데... 호불호 갈릴사람들은 갈리겠죠 뭐
사실 고화질로 다운받길 잘한게... 캡쳐하면서 좀 잘라낼때 팔뚝부분은 웬만하면 컷했습니다... 예전에 레슬링을 하셨나... ㅋㅋㅋ(근데 그래서인지 피부 탄력은 은근히 좋은거 같기도하고... 특히 엉덩이 쪽에 셀룰이 전혀 없습니다!)
김혜수 느낌이 살짝 납니다. 얼핏보면 정마담
호죠 마키와 카자마 유미를 섞은듯한 느낌이 좀 있네요 거기에다 깍쟁이 같다해야하나? 귀엽기도 하고...
숙녀계열의 배우분들 특유의 그 농염함이 있으면서도 함락시키고픈 여린 느낌이 또 공존하는 배우입니다.
아무튼 기대합니다 이모님... 만수무강하고 부디 빨리 은퇴하지 마시길...
(아니 근데 여태 AV 데뷔 안하고 뭐했었는지가 진짜 궁금하네요 더 젊었을적에 나왔더라면 한 시대를 풍미했을텐데...)
부디 옆집 유부녀,장모님,여친엄마,친구엄마,엄마친구,처형,여사장,수간호사 할게 수두룩하니 다양하게 활동해주시길...
P.S 쓰다보니 결국 리뷰처럼 되어버렸네요 리뷰 다시는 안쓰겠다했는데 무안... 당분간은 아예 캡쳐를 말아야지...
JUL-558 카나야 우노 토렌트 링크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_t&wr_id=19581
촬영중에 진짜 느낀듯한 이모님의 모습... 움짤 링크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962179
원래 한 너댓시쯤에 올릴라 그랬는데 품번 찾으시는 분들이 좀 계셔서 그냥 지금 바로 올렸습니다...
아무튼 예고편을 사실 미리 봤던지라 대충 표지하고 다르다는걸 알곤 있었는데 그럼에도 와우...
이모님이 아주 푸짐하십니다... 다이어트의 흔적인지 세월의 흔적인지 살짝 좀 그런게 있긴 합니다만.
근데 참 엉덩이하고 가슴은 탱글탱글하고 탐스럽네요 (사실 막 살도 그렇게까지 찐건 아니죠 뭐) 몰랑몰랑해보이는 벅지살도 아주....
거기다 짬에서 나오는 연기력과 색기... 이게 진짜 미칩니다 현란한 표정변화(좋아죽겠다는듯 막 웃다 울상이다 캬)
여태까지 본 AV배우중 역대급인데 최근에 나온 배우들하고 비교해보자면
뿜어내는 '페로몬'의 차원이 달라요
이걸 모니터 페로몬이라 해야할지 뭐라 해야할지 원래 잠깐 스킵하면서 보는중에 다른일도 좀 보려고했는데 한참을 빤히 보다 결국 바지 내렸습니다...
덩치가 좀 듬직하시고 목길이 등 비율이 살짝 이상하긴 한데... 호불호 갈릴사람들은 갈리겠죠 뭐
사실 고화질로 다운받길 잘한게... 캡쳐하면서 좀 잘라낼때 팔뚝부분은 웬만하면 컷했습니다... 예전에 레슬링을 하셨나... ㅋㅋㅋ(근데 그래서인지 피부 탄력은 은근히 좋은거 같기도하고... 특히 엉덩이 쪽에 셀룰이 전혀 없습니다!)
김혜수 느낌이 살짝 납니다. 얼핏보면 정마담
호죠 마키와 카자마 유미를 섞은듯한 느낌이 좀 있네요 거기에다 깍쟁이 같다해야하나? 귀엽기도 하고...
숙녀계열의 배우분들 특유의 그 농염함이 있으면서도 함락시키고픈 여린 느낌이 또 공존하는 배우입니다.
아무튼 기대합니다 이모님... 만수무강하고 부디 빨리 은퇴하지 마시길...
(아니 근데 여태 AV 데뷔 안하고 뭐했었는지가 진짜 궁금하네요 더 젊었을적에 나왔더라면 한 시대를 풍미했을텐데...)
부디 옆집 유부녀,장모님,여친엄마,친구엄마,엄마친구,처형,여사장,수간호사 할게 수두룩하니 다양하게 활동해주시길...
P.S 쓰다보니 결국 리뷰처럼 되어버렸네요 리뷰 다시는 안쓰겠다했는데 무안... 당분간은 아예 캡쳐를 말아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