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2살연상여친을 만나고있는 20살입니다. 여자친구가 요즘 부쩍 적극적으로 저를 꼬시고?있고 다음주에 가까운곳으로 여행을 다녀오려고 합니다. 아마 여친이 대쉬하는걸 봐서는 그날에 거사를 치룰거 같은데 제가 한번도 해본적이 없기도하고 포럼에서 보면 평균크기가 12-13정도라고 하던데 저는 거기에도 못미치는거 같기도하고 두께도 그닥인거 같습니다. 혹시 그상황에서 거절을하거나 한다면 여친이 기분 많이 상할까요? 그리고 혹시 하게된다해도 실망시키면 남자로써 매력이 많이 없어져 보일까요?
두서없이 쓴글이라 가독성은 별로겠지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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