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하늘을 한번 올려다봤는데 좋네요
잠깐 바람 좀 쐴겸 나갔다가 문득 하늘을 한번 봤는데
뭐 시골이나 깊은 산속에서 바라보는 하늘처럼
쏟아질듯 가득차있진 않지만 듬성듬성 보이는
별들이 생각보다 운치가 있네요 ㅎㅎㅎ
서울에서 이런 모습은 기대안하고 산지
오래라고 생각했는데 뜻밖에 소소한
선물(?)을 받은것 같은 기분이 좋습니다.
한주가 또 끝이 나려하는데 일요일 충전 잘하시고
그 기운받아 새 한주도 잘 보내세요 ㅎㅎㅎ
간만에 하늘을 한번 올려다봤는데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