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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어지간한 '모스카토' 라는 이름이 들어간 와인들은 도수도 낮고 단맛이 굉장히 강할 겁니다. 다만 화이트나 로제 와인으로 판매가 되고 있을거에요. ( 간혹 드물게 레드가 있을수도 있지만 희박합니다. )
스테이크에는 아무래도 색과 맛의 무게감 등을 따져서 레드와인을 추천하는데요. 위에서 이미 언급하신 '진판델' 품종이 레드와인 중에서는 당도가 가장 높은 쪽에 속하고 무게감도 가벼워서 부담이 덜하실 거에요~ 하지만 레드 와인 자체가 가지는 탄닌의 드라이한... 떫은맛?을 배제하기에는 한계가 있으니 이 부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요약: 레드 중에서는 그나마 '진판델', 레드 화이트 그런거 상관없고 걍 단맛이 짱이다! 하시면 '모스카토'
p.s. 최근에 마트에서 보틀 디자인 잘 빠지고 가격대 괜찮게 나온거 봤던게 '모스카토 다스티'랑~ 모스카토 스파클링 로제.. 이름이 기억 안 나네용 ㅎㅎㅎ 근사하고 맛있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스테이크에는 아무래도 색과 맛의 무게감 등을 따져서 레드와인을 추천하는데요. 위에서 이미 언급하신 '진판델' 품종이 레드와인 중에서는 당도가 가장 높은 쪽에 속하고 무게감도 가벼워서 부담이 덜하실 거에요~ 하지만 레드 와인 자체가 가지는 탄닌의 드라이한... 떫은맛?을 배제하기에는 한계가 있으니 이 부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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