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가 오나홀 보름 사용기.
글 시작에 앞서 사용기 보고서처럼? [음슴체]를 사용하겠습니다.
혹 문제가 되면 삭제하겠습니다.
여지껏 손딸 인생이었던 제게,
평생 호기심만으로 끝날 것 같았던 오나홀을 1주일 전에 구매함
그동안 왜 구매를 망설였나를 적어보면
1. 커뮤에 사용 후 세척시 허탈한 경험담을 많이 봄.
2. 굳이 손으로 해결해도 되는데 뭘 또 딸치는데 돈을 투자하냐에 대한 의문.
3. 보안. (부모님과 최근까지 같이 살았음)
지금은 독립해서 3번은 해결 됨.
2번은 온라인 샵에 가보면 저렴한 것도 있어서 제일 싼 제품으로 구입해봄.
(이것도 진짜 큰 맘 먹었음.)
이 중 제일 걸림돌은 사실 1번이었음.
저 허탈감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거라 허탈과 동시에 자괴감이 오진 않을까 걱정함.
그래도 한번 마음먹고 주문 후 사용을 하고 보름이 지남.
결과는, 보름 10일동안 3일 빼고 매일같이 쳤음.
허탈감과 자괴감을 뛰어넘는 오르가즘,만족감이었음.
세상 이런걸 모르고 살았다는 생각에
좀만 더 용기내볼껄.. 아쉬움.
행사제품에 제일 저렴한걸로 이 정도의 만족감인데,
다른 고가의 제품들은 대체 뭘까 의구심이 듦.
처음엔 초보자답게 손으로 하다가,
나중에는 베개 3개를 탑처럼 쌓은 후
밑에서부터 1번 베개면 적당히 2번 3번 베개 사이에 오나홀을 끼워두고
후배위 체위하듯 응용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됨.
(앞에 큰 스마트 티비가 있고, 블루투스 헤드폰으로 연결한다면 게임 끝)
10일 정도 되니 혼자 뒷처리에 대한 자괴감이나 허탈함은
이미 진즉에 없어짐.
(세척하면서 '아 오늘 지려따' 마음의 소리를 지름)
마무리는 같이 옵션으로 산 워머에 대해 아쉬움을 남겨봄.
초저가 세트이기 때문에 워머도 제일 싸구려로 삼.
제품을 뭐 이따구로 만들었나 싶을 정도로 쌈마이 제품임.
10일 째가 됐을 때 결국 파손됨. (하단 사진 첨부)
담에 살 기회가 있으면 워머정도는 고가는 아니어도 쓸만한 걸 사야겠구나 생각이 듦.
-----
이로써 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음슴체라 적으면서 반말경고를 받진 않을까 조마조마하면서 적었습니다.
다들 즐딸하세요.
혹 문제가 되면 삭제하겠습니다.
여지껏 손딸 인생이었던 제게,
평생 호기심만으로 끝날 것 같았던 오나홀을 1주일 전에 구매함
그동안 왜 구매를 망설였나를 적어보면
1. 커뮤에 사용 후 세척시 허탈한 경험담을 많이 봄.
2. 굳이 손으로 해결해도 되는데 뭘 또 딸치는데 돈을 투자하냐에 대한 의문.
3. 보안. (부모님과 최근까지 같이 살았음)
지금은 독립해서 3번은 해결 됨.
2번은 온라인 샵에 가보면 저렴한 것도 있어서 제일 싼 제품으로 구입해봄.
(이것도 진짜 큰 맘 먹었음.)
이 중 제일 걸림돌은 사실 1번이었음.
저 허탈감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거라 허탈과 동시에 자괴감이 오진 않을까 걱정함.
그래도 한번 마음먹고 주문 후 사용을 하고 보름이 지남.
결과는, 보름 10일동안 3일 빼고 매일같이 쳤음.
허탈감과 자괴감을 뛰어넘는 오르가즘,만족감이었음.
세상 이런걸 모르고 살았다는 생각에
좀만 더 용기내볼껄.. 아쉬움.
행사제품에 제일 저렴한걸로 이 정도의 만족감인데,
다른 고가의 제품들은 대체 뭘까 의구심이 듦.
처음엔 초보자답게 손으로 하다가,
나중에는 베개 3개를 탑처럼 쌓은 후
밑에서부터 1번 베개면 적당히 2번 3번 베개 사이에 오나홀을 끼워두고
후배위 체위하듯 응용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됨.
(앞에 큰 스마트 티비가 있고, 블루투스 헤드폰으로 연결한다면 게임 끝)
10일 정도 되니 혼자 뒷처리에 대한 자괴감이나 허탈함은
이미 진즉에 없어짐.
(세척하면서 '아 오늘 지려따' 마음의 소리를 지름)
마무리는 같이 옵션으로 산 워머에 대해 아쉬움을 남겨봄.
초저가 세트이기 때문에 워머도 제일 싸구려로 삼.
제품을 뭐 이따구로 만들었나 싶을 정도로 쌈마이 제품임.
10일 째가 됐을 때 결국 파손됨. (하단 사진 첨부)
담에 살 기회가 있으면 워머정도는 고가는 아니어도 쓸만한 걸 사야겠구나 생각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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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음슴체라 적으면서 반말경고를 받진 않을까 조마조마하면서 적었습니다.
다들 즐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