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여친 이야기
저는 31 , 여자는 29살 만난지 250일 정도 되었음
관계를 가지기 까지 2~3달 가량 걸렸음
초반부터 그랬지만 제가 SNS하는거를 극도로 싫어해서 하지 않았음(전남친이 바람났다는 이야기가 있었음), 원래 저는 여자랑 연락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실 아무런 의심을 가지지 않고 잘 연애를 했습니다.
그러던 중 200일 가량 되었을 때, 우연히 여자친구 폰을 보게 되었고
그간 만나는 동안 남자들이랑 카톡이며, 전화며 했던 기록들이 있었습니다.
이걸로 엄청 심하게 싸운 후, 사과와 약속등을 받고 저도 심한 추궁없이 넘어갔습니다.
다음날 여자친구가 친구랑 술마시고 밤에 갑자기 오겠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는데
이 후 못오겠다고 부모님이 오셨다니 집에 왔다느니 결과적으로 거짓말을 했습니다.
정황상 남자랑 있는 것 같아서 제가 전화로 화를 냈고 바로 오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들이 있은 후로부터는 의심이 많이 되어서 쉽게 맘이 안가네요ㅎㅎ
그냥 헤어질까 생각도 되기도 하고, 그냥 마음편하게 저도 가볍게 만날까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
뭐 어떤일이 있었는지는 제가 다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어차피 대답도 안할거라는 걸 알기에 따지기는 힘듭니다.
사실 없었던 일로 덮고 잘 만나고 싶기는 한데 마음이 복잡하네요 ㅎㅎㅎ 호구같기는 하네요
다들 판도라의 상자를 열때는 조심하시고, 좋은 연애하시기를 바랍니다!!
관계를 가지기 까지 2~3달 가량 걸렸음
초반부터 그랬지만 제가 SNS하는거를 극도로 싫어해서 하지 않았음(전남친이 바람났다는 이야기가 있었음), 원래 저는 여자랑 연락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실 아무런 의심을 가지지 않고 잘 연애를 했습니다.
그러던 중 200일 가량 되었을 때, 우연히 여자친구 폰을 보게 되었고
그간 만나는 동안 남자들이랑 카톡이며, 전화며 했던 기록들이 있었습니다.
이걸로 엄청 심하게 싸운 후, 사과와 약속등을 받고 저도 심한 추궁없이 넘어갔습니다.
다음날 여자친구가 친구랑 술마시고 밤에 갑자기 오겠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는데
이 후 못오겠다고 부모님이 오셨다니 집에 왔다느니 결과적으로 거짓말을 했습니다.
정황상 남자랑 있는 것 같아서 제가 전화로 화를 냈고 바로 오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들이 있은 후로부터는 의심이 많이 되어서 쉽게 맘이 안가네요ㅎㅎ
그냥 헤어질까 생각도 되기도 하고, 그냥 마음편하게 저도 가볍게 만날까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
뭐 어떤일이 있었는지는 제가 다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어차피 대답도 안할거라는 걸 알기에 따지기는 힘듭니다.
사실 없었던 일로 덮고 잘 만나고 싶기는 한데 마음이 복잡하네요 ㅎㅎㅎ 호구같기는 하네요
다들 판도라의 상자를 열때는 조심하시고, 좋은 연애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