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여행 1박 2일 시원하게 갔다왔네요
여자친구랑 시험 끝나고 장거리연애 2개월만에
오랜만에 만나서 여행갔다왔습니다ㅎㅎ
5월부터 운동을 시작해서 유산소랑 스쿼트 나름 열심히했는데
아직은 여친 만족 못시켜주는게 아쉽네요ㅠ
관계 끝나고 저희는 항상 서로 원하는거? 아쉬운거?
얘기하거든요. 여친이 정상위로 박히는 느낌을 원한다는데
이건 운동을 꾸준히하면 해결될거같답니다 ㅎㅎ
(결국 여성상위에서 이번에도 쌌어요ㅠ)
그리고 이번에 처음으로 시도해본게 있는데
평소처럼 여친이 제 가슴 빨아주고 밑으로 애무 넘어갔죠.
근데 여친의 혀가 점점 내려가더니 부랄쪽을 집중적으로
빨아주더라구요. 근데 여기서 전여친의 똥까시를 잊지 못했는지
자연스럽게 제가 엉덩이를 들어서 빨아달랬습니다.
여친이 지금 너무 야하다면서 빨렸는데, 확실히 경험없던
전여친보다 훨씬 잘하더라구요... (자주 빨릴거같습니다ㅠ)
이번 여행에도 느낀건 전여친보다 지금 여친이랑 속궁합이
너무 잘맞아서 다행이고, 이정도로 성욕있는 여자는 또
처음이라 한번씩 좋기도하고 놀랠때가 많습니다.ㅎㅎ
사람없는곳에서 제 젖꼭지랑 고추를 하도 만져서 진땀
뺄때가 많아요. 그러고는 자기가 변태 아니라고하니 참ㅎㅎ
두서없이 쓴 여행후기 탈을 쓴 글인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