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하는 건 자유지만 손가락 넣어도 엄청 쪼이는건 본능적으로 하고 싶지 않은 거라고 봅니다
멘탈은 아무리 하고 싶다 넣어달라 해도 본능은 무시할 수 없는거더군요...
항문에 뭐 들어가면 거부반응부터 일어나는 겁니다
뒷치기 할 때 항문 벌렁벌렁 거리는 순간들이 가끔 보일 겁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충분히 여친을 홍콩 보낸 후에 하는 건데
니 항문에 내꺼 넣을꺼야 하는 걸 목적으로 애무하다 보면 질릴 겁니다
침대 위에서 한창 섹스하다가 거의 홍콩 갔다 싶을 때 로션이나 러브젤로 충분히 미끌거리게 만들고
천천히 조금씩 넣어줘야 됩니다 항문이 자지를 꽉 쥐어서 쌀 것 같으면 정신력으로 버텨야 됩니다...
대신 들어가다 여친이 너무 아파하는 구간이 있을테니
거기까지만 뚫어주시고 다음 번엔 조금 더 그 다음 번엔 또 조금 더... 이렇게 차근히 반복하시면 됩니다
경험담입니다... 그 때가 그립습니다...
섹스를 위해서 그 친구랑 온 몸 불태울 때가 있었는데... 예쁜 사랑 오래오래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