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달전에 헤어진 전여친과 같이 일합니다.
알바하다가 만난사이라서 어제오늘 같이 일했었는데요 그 친구가 저의 게으른 모습,시험기간에 배려해주지 않는 모습 ,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되는것은 이 친구 자체의 문제인데요 이 여자애가 스물셋인데 저를 만나기전에 4번의 연애가 있었다고 합니다. 근데 공통점이 다 2~3주만에 헤어졌었어요 저랑은 7개월 좀넘게 만나고 헤어지게됐었죠.
근데요. 얘가 주변에 동성친구가 워낙많아요. 저랑은 다른 스타일이더라구요. 근데 그 친구들 보면 영양가 없는 대화가 오고가고 그걸 이 친구도 억지로 유지를 계속 하는 느낌이더라구요.
코로나 확진 500명폭발했었던때 갑자기 강동구에서 금천구에 있는 친구 집을 가야한다고 하길래 이유를 물었더니 그 친구가 다음날 썸남을 만나야해서 옷을 골라달라고 했다네요 저는 영상통화나 사진으로 골라주면되지 않냐 했더니 갑자기 이 친구와 만나면 맨날 자기 얘기만한다고 만나기 싫다고 하면서 카톡은 친구한테 굉장히 잘해주고 굳이 지하철타고가서 옷 골라주고 오더라구요. 저는 이해가 안됐죠. 이런일들이 여러가지있었습니다. 주변 동성친구들한테 헌신하는 그런 행동들(이성친구한테는 전혀안그래요 거의 없기도하고)
쭉 지켜봤는데 소위 말하는 "착한 아이 증후군"증세더라구요. 자기는 거절을 못한다고 거절하고싶은데 자기가 착한사람이 되야해서 억지로 한다는 식으로 말하기도 했구요.
근데 어제 오늘 같이 알바하면서 부대끼게 됐었는데, 저는 이 아이의 본성을 알고 있는데 다른 알바생들한테도 또 억지로 잘해주고 있고 말도 막 혀짧은 소리내면서 무전으로 친절하게 말하려는 그런 행동들을 또 많이하더라구요. 저랑 헤어졌을때 주말에 같이 일할때 보게되면 불편한거없이 그냥 지인처럼 하자고 해서 그 친구도 오케이 했었는데 제가 가면 인사를 안해요.
그럼 서로 불편하게 시작을 하게되더라구요 그게 제가 너무 싫어서 먼저 가서 안녕 이러면 그 친구는 웃으면서 으흠... 안뇽!. 이러는데 그게 너무 짜증나는거에요 억지로 쿨한척 하는거같고 꼴뵈기 싫고 그래요. 일할때도 손님 안내해주세요라고 할때 무전으로 굉장히 인위적인 말투로 두분 손님 안내해주세요오오~ 이러는데 너무 듣기가 싫어요 그래서 제가 오늘 그 친구 말투를 몇번 따라했어요. 좀 알았으면해서. 근데 승부욕이 강하고 자존심이 강한친구라 그런지 더 그러더라구요. 다른 알바생이나 이모님들한테도 인위적인 혀짧은 소리로 대하는데 이 친구의 본모습을 아는 몇몇애들빼고는 다 속아넘어가요. 착하다고. 친절하다고.
그리고 또 한가지 문제는요 이 친구가 또 기말시험기간이라 카운터를 보는 친구인데 공부를 하면서 일을해요. 어제 손님 한테이블이 그냥 도망갔었는데 갑자기 무전으로 홀에서 일하는 친구들한테 또 가식적인 말투로 손님 나가면 저한테 잘말해주셔야돼요~ 이러는데 이 말이 손님 도망가는걸 못막은게 공부하면서 카운터보던 자기가 아니라 홀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자기한테 말을 안해줘서 그런거다 라는 식의 말이잖아요? 그래서 이 얘기를 한번 꺼냈더니 당황했는지 눈알이 막 돌아가면서 으음 음 생각을 하다가 뭐라뭐라 변명을 하는데 그모습이 너무 화가나요.
결론은요. 주변사람한테 과하게 친절하고 베푸는게 모두 가식이고 자기 자신의 이미지를 위해서 억지로 하는데 그걸 본사람들은 속아넘어가서 아 착하다 예쁘다 친절하다 이러는데 얘의 본모습을 아는 몇몇은 그 모습을싫어하고 일하는 모든 다른사람이 알았으면하더라구요. 저포함해서요 그리고 자존감이 강한 친구이기도한데 오늘 제가 공부잘하고있냐 한번물었더니 평점4점은 넘었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기말고사가 시작되지않았는데... 이친구가 인서울4년제인데 이름 한번 못들어본 대학교에요 학과가 7개인 그런 학교더라구요. 사귀는동안 궁금해서 입결을 봤었는데, 3등급중반대더라구요. 이친구는 기숙학원에서 한달300만원씩 내고 재수한 친구입니다. 그걸 다아는 옆에 있던 친구가 야 너+기말고사 시작도 안했는데 너가 벌써 이번학기 4점을 넘었다그러면 다른애들은 얼마나 열심히 안하는거냐 이랬더니 다 열심히 한대요. 엄청 열심히 한대요 다른애들 열심히 안한다고 하면 자기는 어부지리니까 그렇게 말을 했겠죠. 그러니까 또다른 알바생이 너네 학교 입결이 어떻게됐었냐 이랬더니 눈알 빙빙돌리다가 음~ 몰라! 이러는데 물어봤던 애들이 비웃었었어요
저는 걔의 가식적이고 억지로 착한사람처럼 보이려는 그런 모습이 싫지 능력을 가지고는 뭐라하고싶지 않거든요? 근데 주변애들이 그러니까 얘가 기분이 안좋았나봐요 근데 억지로 또 웃어보이고 막 해맑은 척하고 하는게 불쌍하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역겨운 생각도 들고 그러는데 제 마음이 왜이러는걸까요. 그냥 한때 사귀었던 사람이라서 자꾸 신경이 쓰이는건가요? 앞으로도 주말에 계속 같이 일할텐데 불쌍하기도 하면서 꼴보기도 싫고 제 마음의 갈피를 못잡겠어요. 제가 너무 이상한가요...? 그만두고싶기도한데 여기가 저한테 조건이 너무 잘맞아서 그만두지는 못하겠어서 더 고민이에요.
근데요. 얘가 주변에 동성친구가 워낙많아요. 저랑은 다른 스타일이더라구요. 근데 그 친구들 보면 영양가 없는 대화가 오고가고 그걸 이 친구도 억지로 유지를 계속 하는 느낌이더라구요.
코로나 확진 500명폭발했었던때 갑자기 강동구에서 금천구에 있는 친구 집을 가야한다고 하길래 이유를 물었더니 그 친구가 다음날 썸남을 만나야해서 옷을 골라달라고 했다네요 저는 영상통화나 사진으로 골라주면되지 않냐 했더니 갑자기 이 친구와 만나면 맨날 자기 얘기만한다고 만나기 싫다고 하면서 카톡은 친구한테 굉장히 잘해주고 굳이 지하철타고가서 옷 골라주고 오더라구요. 저는 이해가 안됐죠. 이런일들이 여러가지있었습니다. 주변 동성친구들한테 헌신하는 그런 행동들(이성친구한테는 전혀안그래요 거의 없기도하고)
쭉 지켜봤는데 소위 말하는 "착한 아이 증후군"증세더라구요. 자기는 거절을 못한다고 거절하고싶은데 자기가 착한사람이 되야해서 억지로 한다는 식으로 말하기도 했구요.
근데 어제 오늘 같이 알바하면서 부대끼게 됐었는데, 저는 이 아이의 본성을 알고 있는데 다른 알바생들한테도 또 억지로 잘해주고 있고 말도 막 혀짧은 소리내면서 무전으로 친절하게 말하려는 그런 행동들을 또 많이하더라구요. 저랑 헤어졌을때 주말에 같이 일할때 보게되면 불편한거없이 그냥 지인처럼 하자고 해서 그 친구도 오케이 했었는데 제가 가면 인사를 안해요.
그럼 서로 불편하게 시작을 하게되더라구요 그게 제가 너무 싫어서 먼저 가서 안녕 이러면 그 친구는 웃으면서 으흠... 안뇽!. 이러는데 그게 너무 짜증나는거에요 억지로 쿨한척 하는거같고 꼴뵈기 싫고 그래요. 일할때도 손님 안내해주세요라고 할때 무전으로 굉장히 인위적인 말투로 두분 손님 안내해주세요오오~ 이러는데 너무 듣기가 싫어요 그래서 제가 오늘 그 친구 말투를 몇번 따라했어요. 좀 알았으면해서. 근데 승부욕이 강하고 자존심이 강한친구라 그런지 더 그러더라구요. 다른 알바생이나 이모님들한테도 인위적인 혀짧은 소리로 대하는데 이 친구의 본모습을 아는 몇몇애들빼고는 다 속아넘어가요. 착하다고. 친절하다고.
그리고 또 한가지 문제는요 이 친구가 또 기말시험기간이라 카운터를 보는 친구인데 공부를 하면서 일을해요. 어제 손님 한테이블이 그냥 도망갔었는데 갑자기 무전으로 홀에서 일하는 친구들한테 또 가식적인 말투로 손님 나가면 저한테 잘말해주셔야돼요~ 이러는데 이 말이 손님 도망가는걸 못막은게 공부하면서 카운터보던 자기가 아니라 홀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자기한테 말을 안해줘서 그런거다 라는 식의 말이잖아요? 그래서 이 얘기를 한번 꺼냈더니 당황했는지 눈알이 막 돌아가면서 으음 음 생각을 하다가 뭐라뭐라 변명을 하는데 그모습이 너무 화가나요.
결론은요. 주변사람한테 과하게 친절하고 베푸는게 모두 가식이고 자기 자신의 이미지를 위해서 억지로 하는데 그걸 본사람들은 속아넘어가서 아 착하다 예쁘다 친절하다 이러는데 얘의 본모습을 아는 몇몇은 그 모습을싫어하고 일하는 모든 다른사람이 알았으면하더라구요. 저포함해서요 그리고 자존감이 강한 친구이기도한데 오늘 제가 공부잘하고있냐 한번물었더니 평점4점은 넘었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기말고사가 시작되지않았는데... 이친구가 인서울4년제인데 이름 한번 못들어본 대학교에요 학과가 7개인 그런 학교더라구요. 사귀는동안 궁금해서 입결을 봤었는데, 3등급중반대더라구요. 이친구는 기숙학원에서 한달300만원씩 내고 재수한 친구입니다. 그걸 다아는 옆에 있던 친구가 야 너+기말고사 시작도 안했는데 너가 벌써 이번학기 4점을 넘었다그러면 다른애들은 얼마나 열심히 안하는거냐 이랬더니 다 열심히 한대요. 엄청 열심히 한대요 다른애들 열심히 안한다고 하면 자기는 어부지리니까 그렇게 말을 했겠죠. 그러니까 또다른 알바생이 너네 학교 입결이 어떻게됐었냐 이랬더니 눈알 빙빙돌리다가 음~ 몰라! 이러는데 물어봤던 애들이 비웃었었어요
저는 걔의 가식적이고 억지로 착한사람처럼 보이려는 그런 모습이 싫지 능력을 가지고는 뭐라하고싶지 않거든요? 근데 주변애들이 그러니까 얘가 기분이 안좋았나봐요 근데 억지로 또 웃어보이고 막 해맑은 척하고 하는게 불쌍하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역겨운 생각도 들고 그러는데 제 마음이 왜이러는걸까요. 그냥 한때 사귀었던 사람이라서 자꾸 신경이 쓰이는건가요? 앞으로도 주말에 계속 같이 일할텐데 불쌍하기도 하면서 꼴보기도 싫고 제 마음의 갈피를 못잡겠어요. 제가 너무 이상한가요...? 그만두고싶기도한데 여기가 저한테 조건이 너무 잘맞아서 그만두지는 못하겠어서 더 고민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