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도우미 여자친구,,,
20대 중반 남성입니다.
최근에 친구가 하두 가자고 졸라서 두번째로 노래방에 놀러갔습니다.
그냥 그렇게 친구랑 놀면서 친구는 스킨쉽을 진하게 하고 저는 가벼운 뽀뽀정도는 하고 스킨쉽은 안했습니다.
그러다 친구가 재미없다며 여자를 바꾸자고 했습니다. 전 술이 2차였고 전 도우미들이 술을 워낙 많이 먹여서 반쯤 취한채로 어려보이는 여자 2명이 오길래
제가 얘네들 괜찮다고 놀자고 하고 둘중 그냥 아무나 앉혔습니다.
술먹고 놀다보니 엄청 취했고 옆에 도우미 여자랑 친구처럼 투닥거리면서 못생겼다 내가 아깝다 등 이렇게 놀다 이 여성분이 제가 마음에 든다며 번호를 제 핸드폰에 찍었습니다.
그리고 어쩌다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데 나이가 알고보니 매우 어렸습니다.. 나이는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잠자리는 한번 잣고 꽃뱀이나 이런건 아닌거 같습니다.. 뭐 사달라거나 이런건 없고 오히려 여자가 돈을 더 많이 씁니다..
이런 관계 유지해도 될지.. 여성분은 계속 일하고 있는 상황이고.. 솔직히 호감은 매우 가지만 일하는 시간대도 다르고 직업 특성상 연락도 잘 안되고..
진솔한 얘기는 해본적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도우미 여성과 교제해본적 있나요?
최근에 친구가 하두 가자고 졸라서 두번째로 노래방에 놀러갔습니다.
그냥 그렇게 친구랑 놀면서 친구는 스킨쉽을 진하게 하고 저는 가벼운 뽀뽀정도는 하고 스킨쉽은 안했습니다.
그러다 친구가 재미없다며 여자를 바꾸자고 했습니다. 전 술이 2차였고 전 도우미들이 술을 워낙 많이 먹여서 반쯤 취한채로 어려보이는 여자 2명이 오길래
제가 얘네들 괜찮다고 놀자고 하고 둘중 그냥 아무나 앉혔습니다.
술먹고 놀다보니 엄청 취했고 옆에 도우미 여자랑 친구처럼 투닥거리면서 못생겼다 내가 아깝다 등 이렇게 놀다 이 여성분이 제가 마음에 든다며 번호를 제 핸드폰에 찍었습니다.
그리고 어쩌다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데 나이가 알고보니 매우 어렸습니다.. 나이는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잠자리는 한번 잣고 꽃뱀이나 이런건 아닌거 같습니다.. 뭐 사달라거나 이런건 없고 오히려 여자가 돈을 더 많이 씁니다..
이런 관계 유지해도 될지.. 여성분은 계속 일하고 있는 상황이고.. 솔직히 호감은 매우 가지만 일하는 시간대도 다르고 직업 특성상 연락도 잘 안되고..
진솔한 얘기는 해본적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도우미 여성과 교제해본적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