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후반 남자 고민입니다..
여기분들은 뭐 야스네 파트너네 하시던데.. 저는 이 나이먹고도 모솔아다네요 ㅠㅠ 심지어 여사친도 없고 동갑 혹은 어린 여자랑 단순히 말해본것도 고등학교 이후론 없는거같아요...
히키코모리는 아닙니다. 여자 못만난다는 이과 공대(기계) 군대 루트타놓고 노력을 안하다보니 이런 신세가 됬네요.. 하다못해 동아리라도 했음 괜찮았을텐데 그때는 별 생각이 없어서 그러고 싶지가 않더라구요.
작년에 졸업하고나서부터 갑자기 외롭다고 느끼고 여자랑 얘기도 나눠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뜬금없이 모르는사람밖에 없는 모임 나갈 용기도 안나고 더군다나 시기적절하게 코시국이.. ㅎㅎ
동성친구들은 많지는 않지만 꾸준히 연락하고 만나는 친구들 10명정도는 되구요.. 아직 정규직인 직장은 없지만 꾸준히 좋은곳에서 인턴중이기도 하고 스펙도 좋은편이라 맘먹으면 이번년도 안까진 취업할수 있을거같아요
외모는.. 음 얼굴은 뭐 솔직히 잘생기진 못했지만 그래도 평균보단 이상이고 키는 딱 평균수준입니다..
근데 뭐 사실 여자친구까지는 몰라도 20대에선 단순 친구까지는 외모 능력이 많이 중요한편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일단 여자친구까진 안바라고 이성 친구나 어린 친구들이랑 좀 만나서 이야기도 해보고 모솔아다 티? 를 좀 줄이고 싶은데.. 괜찮은 방법 없을까요
소개팅처럼 지인 통해 소개받는 방법은.. 친구들도 이성쪽에선 상태가 좋은편이 아니라서.. 곤란할꺼 같아요..ㅠㅠ
히키코모리는 아닙니다. 여자 못만난다는 이과 공대(기계) 군대 루트타놓고 노력을 안하다보니 이런 신세가 됬네요.. 하다못해 동아리라도 했음 괜찮았을텐데 그때는 별 생각이 없어서 그러고 싶지가 않더라구요.
작년에 졸업하고나서부터 갑자기 외롭다고 느끼고 여자랑 얘기도 나눠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뜬금없이 모르는사람밖에 없는 모임 나갈 용기도 안나고 더군다나 시기적절하게 코시국이.. ㅎㅎ
동성친구들은 많지는 않지만 꾸준히 연락하고 만나는 친구들 10명정도는 되구요.. 아직 정규직인 직장은 없지만 꾸준히 좋은곳에서 인턴중이기도 하고 스펙도 좋은편이라 맘먹으면 이번년도 안까진 취업할수 있을거같아요
외모는.. 음 얼굴은 뭐 솔직히 잘생기진 못했지만 그래도 평균보단 이상이고 키는 딱 평균수준입니다..
근데 뭐 사실 여자친구까지는 몰라도 20대에선 단순 친구까지는 외모 능력이 많이 중요한편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일단 여자친구까진 안바라고 이성 친구나 어린 친구들이랑 좀 만나서 이야기도 해보고 모솔아다 티? 를 좀 줄이고 싶은데.. 괜찮은 방법 없을까요
소개팅처럼 지인 통해 소개받는 방법은.. 친구들도 이성쪽에선 상태가 좋은편이 아니라서.. 곤란할꺼 같아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