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막히는 여초직장 고민입니다
명색이 사회복지사라는 인간들이 자기들은 손가락 꿈쩍도 안하면서 저한테 맨날 인턴부리듯이 이거 옮겨라 저거 해라 우리는 무서운데 너가 가서 이야기해봐라 이럽니다.
역성차별적인 발언도 서슴치 않고요.
일이라고는 앉아서 하는게 애들 데려다가 교무실에 앉혀놓고 노가리까는게 다입니다.
원래 있던 사회복무요원 전역하고 새로 들어온 폐급 근무지 재지정되면 이사람들이 하던 일도 다 저 시킬텐데 고민이네요.
코로나 시대에 알바자리도 구하기 쉽지 않은데 그냥 버티는 게 답일까요 아니면 나가야 할까요?
역성차별적인 발언도 서슴치 않고요.
일이라고는 앉아서 하는게 애들 데려다가 교무실에 앉혀놓고 노가리까는게 다입니다.
원래 있던 사회복무요원 전역하고 새로 들어온 폐급 근무지 재지정되면 이사람들이 하던 일도 다 저 시킬텐데 고민이네요.
코로나 시대에 알바자리도 구하기 쉽지 않은데 그냥 버티는 게 답일까요 아니면 나가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