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기전 큰 고민좀 들어주세요
두서없이 쓴글이지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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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5월말 군대를 앞두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 성격은 무뚝뚝하며 표현을 잘 못하는 남자입니다
하지만 그 여자친구의 성격은 활동적이며 애교많고 끼많고 저와 정반대의 성격입니다
저는 예전엔 이상형 이란게 확실히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아이를 처음 보고 난뒤엔
‘와 쟤가 내 이상형이다’ 라는걸 확실히 느낄만큼 좋았고 제게 설렘이란 감정을 다시 느끼게 해준 여자입니다
그렇게 계속 미루다 미루다 보니 군대가기 일주일전까지 오니
마음이 너무 급해지네요
고백하려니 만약 받아준들 일주일 사귀고 2년 기다리게 하는것도 너무 미안하고
제대해서 고백할테니 기다려달라고 하기에도 그 아이를 붙잡고 있는거고
안그러면 다른사람에게 뺏길꺼 같고
솔직히 말해서 저는 그 아이를 놓치기 싫습니다
저에게 이상형이란 의미를 심어준 여자이고 욕심일지 모르지만 다른사람에게 양보하고 싶지않을만큼 좋아합니다
‘정말 좋아한다면 보내줄수도 있어야된다’ 라는 말도 있지만
정말 놓치기 싫고 후회하기 싫습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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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5월말 군대를 앞두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 성격은 무뚝뚝하며 표현을 잘 못하는 남자입니다
하지만 그 여자친구의 성격은 활동적이며 애교많고 끼많고 저와 정반대의 성격입니다
저는 예전엔 이상형 이란게 확실히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아이를 처음 보고 난뒤엔
‘와 쟤가 내 이상형이다’ 라는걸 확실히 느낄만큼 좋았고 제게 설렘이란 감정을 다시 느끼게 해준 여자입니다
그렇게 계속 미루다 미루다 보니 군대가기 일주일전까지 오니
마음이 너무 급해지네요
고백하려니 만약 받아준들 일주일 사귀고 2년 기다리게 하는것도 너무 미안하고
제대해서 고백할테니 기다려달라고 하기에도 그 아이를 붙잡고 있는거고
안그러면 다른사람에게 뺏길꺼 같고
솔직히 말해서 저는 그 아이를 놓치기 싫습니다
저에게 이상형이란 의미를 심어준 여자이고 욕심일지 모르지만 다른사람에게 양보하고 싶지않을만큼 좋아합니다
‘정말 좋아한다면 보내줄수도 있어야된다’ 라는 말도 있지만
정말 놓치기 싫고 후회하기 싫습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