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우울합니다..
먼저 저는 청력이 안 좋아 군면제를 받았습니다 당연히 남들보다 질 못듣구요..
지난달 부터 쭉 치킨집 알바를 하고 있는데(21살입니다)
제가 신체적인 한계가 있다보니 전화주문을 못 받습니다. 그래서 다른 직원들이 해주는데 어제 퇴근 할때쯤 매니저 형이 잠깐 얘기를 하지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가게 앞에 나와서 얘기를 하는데 다른 지점에서 직원 한명이 오기로 해서 스케쥴이 조정이 어려운 것도 있고 너가 전화를 못 받는거땜에 얘기가 나오고 그랬다, 그래서 이번달까지만 하는걸로 하자 그러시더군요
이게 참,저도 청력인 좋은 것땜에 일이 버거운 것도 있고 언제까지 해야할까 생각은 하긴 했는데 막상 진짜 끝내게 되니까 현실에 속상하기도 하고...마음이 진정이 안되네요
같이 일하는 직원중에 집도 바로 앞이라 연락하는 누나가 있긴한데 그 누나도 선을 긋는거 같아서 참 세상이 냉정하구나 라는걸 많이 느낍니다 학창시절때까지만해도 무시를 당하고 놀림을 받아도 미소를 잃지 않았는데 이젠 한계인것 같네요.. 너무 속상하고 우울합니다
지난달 부터 쭉 치킨집 알바를 하고 있는데(21살입니다)
제가 신체적인 한계가 있다보니 전화주문을 못 받습니다. 그래서 다른 직원들이 해주는데 어제 퇴근 할때쯤 매니저 형이 잠깐 얘기를 하지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가게 앞에 나와서 얘기를 하는데 다른 지점에서 직원 한명이 오기로 해서 스케쥴이 조정이 어려운 것도 있고 너가 전화를 못 받는거땜에 얘기가 나오고 그랬다, 그래서 이번달까지만 하는걸로 하자 그러시더군요
이게 참,저도 청력인 좋은 것땜에 일이 버거운 것도 있고 언제까지 해야할까 생각은 하긴 했는데 막상 진짜 끝내게 되니까 현실에 속상하기도 하고...마음이 진정이 안되네요
같이 일하는 직원중에 집도 바로 앞이라 연락하는 누나가 있긴한데 그 누나도 선을 긋는거 같아서 참 세상이 냉정하구나 라는걸 많이 느낍니다 학창시절때까지만해도 무시를 당하고 놀림을 받아도 미소를 잃지 않았는데 이젠 한계인것 같네요.. 너무 속상하고 우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