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토토로 인생 종 칠듯...
늘 눈팅만하다가
오늘 첨으로 글써봅니다.
전 40대 초반에 자영업자로 작년 2월부터 코로나 19로 세상의 쓴맛을보다
아주 쉽게 돈벌 생각으로 작년4월 사설 토토를 시작하게되었네요...
미니겜으로 10~20재미로 시작했다가...
약 16개월동안 약 1천만원 날린듯 하네요..
엊그제 탈퇴를 하고 3일을 지나다보니 자꾸생각이 나네요..
하지만 참아보려 노력중입니다.
담배도 약 20년 태우고 안피게된지 2년가까지 되는데...
도박은잘 참을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처자식에게 면목없지만 다시한번 마음을 잡아보자하는 생각에
글적어 봅니다. 다시 도박에 손될경우 인생종치겠단생각에 탈퇴를 하긴했는데...
또다시 유혹에 넘어가진 않을까 걱정이 듭니다...
이세상에 쉽게 돈벌수없는건 세상 이치인듯합니다.
전 5년동안 또 경찰서 연락오는일이 있을까겁이나서 두다리 뻗고잠들지도 못할거같네요...
오늘 첨으로 글써봅니다.
전 40대 초반에 자영업자로 작년 2월부터 코로나 19로 세상의 쓴맛을보다
아주 쉽게 돈벌 생각으로 작년4월 사설 토토를 시작하게되었네요...
미니겜으로 10~20재미로 시작했다가...
약 16개월동안 약 1천만원 날린듯 하네요..
엊그제 탈퇴를 하고 3일을 지나다보니 자꾸생각이 나네요..
하지만 참아보려 노력중입니다.
담배도 약 20년 태우고 안피게된지 2년가까지 되는데...
도박은잘 참을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처자식에게 면목없지만 다시한번 마음을 잡아보자하는 생각에
글적어 봅니다. 다시 도박에 손될경우 인생종치겠단생각에 탈퇴를 하긴했는데...
또다시 유혹에 넘어가진 않을까 걱정이 듭니다...
이세상에 쉽게 돈벌수없는건 세상 이치인듯합니다.
전 5년동안 또 경찰서 연락오는일이 있을까겁이나서 두다리 뻗고잠들지도 못할거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