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안 되지만
결혼 n년차
리스로 산지도 n년차.
남편이랑 하고 싶은 생각이 안 들고 자꾸 근친처럼 느껴지는 느낌..?
남편이 들이대거나 만지면 소름이 오소소 돋아나영
먼가 애 낳고 더 그래진거 같기도 하고 ㅠㅠㅠ
그렇다고 성욕이 없는 건 또 아니라능
자위도 종종 하고
새로운 남자랑 하는 상상(?)도 하긴 해요
극복하고 싶은데 어렵네요
리스로 산지도 n년차.
남편이랑 하고 싶은 생각이 안 들고 자꾸 근친처럼 느껴지는 느낌..?
남편이 들이대거나 만지면 소름이 오소소 돋아나영
먼가 애 낳고 더 그래진거 같기도 하고 ㅠㅠㅠ
그렇다고 성욕이 없는 건 또 아니라능
자위도 종종 하고
새로운 남자랑 하는 상상(?)도 하긴 해요
극복하고 싶은데 어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