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던 반려견이 떠났습니다
18년 키우던 저희 반려견 말티즈가 떠났습니다...
사실 어디 하소연할곳이 없어서... 글 남깁니다...
초등학교 4학년때 처음 데려와서 제 나이 서른을 바라볼때까지 같이해준 동생같은 반려견입니다
며칠전부터 몸이 굳길래 마사지해주고 계속 달래줬습니다...
어제는 좀 괜찮아지고 밥도 잘 먹고 잘 걷더니 오늘 새벽에 가족들 모두 자는데 떠났네요...
강아지 나이가 많아서 언제든지 떠날수 있을거라 예상했는데도 이별은 쉽지 않네요...
꼭 다음생애는 강아지 말고 사람으로 태어나서 만날수 있으면 좋겠어요
좋은곳에서 더 행복하길 바래
사실 어디 하소연할곳이 없어서... 글 남깁니다...
초등학교 4학년때 처음 데려와서 제 나이 서른을 바라볼때까지 같이해준 동생같은 반려견입니다
며칠전부터 몸이 굳길래 마사지해주고 계속 달래줬습니다...
어제는 좀 괜찮아지고 밥도 잘 먹고 잘 걷더니 오늘 새벽에 가족들 모두 자는데 떠났네요...
강아지 나이가 많아서 언제든지 떠날수 있을거라 예상했는데도 이별은 쉽지 않네요...
꼭 다음생애는 강아지 말고 사람으로 태어나서 만날수 있으면 좋겠어요
좋은곳에서 더 행복하길 바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