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들의 인식
40대초반 남성입니다.⁰
어쩌다보니 20대 여성분과 접점이 생겼고 여러분들과 어울려 술자리도 같이하고 그러다보니 친분이라는 것도 생겼습니다. 개인적으로 연락도 하지 않고 단톡방에서 공통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정도인데 최근에 어떤 일이 있었습니다.
사람들과 술자리를 같고 파하는 시점에 택시를 잡아주려 같이 걸어가는데 적극적으로 팔장도 끼고 눈맞춤도 하는거였습니다. 첨에는 술기운도 있고해서 몽롱한 상태였고 분위기에 취해 어쩌다보니 그 여성분 집까지 따라가게 되었고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정신차리고 나서 대화를 하다보니 내가 여기서 왜이러고 있나하고 현타가 왔고 서둘러 대화를 마무리하고 귀가하였습니다.
어릴때부터 성욕도 강하지 않고 여자가 먼저 달려들지 않으면 절대 건드리지 않는 성격인지라 별일 없긴했지만 집에 오고나서 몇일간 계속 이 생각만 드네요. 요즘 20대 여성분들의 생각을 잘 모르니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건지... 그냥 단순히 원나잇을 원한걸로 받아들이면 될까요? 아니면 진지하게 사귀는걸 원하는 걸로 봐도 되는건가요?
사실 전자라면 가볍게 받아줄순 있는데 후자는 좀 애매합니다. 사실 갤인적으론 나이차이 많이 나는 사람보다는 비슷한 연령에서 경험을 공유하고 이야기할수 있는 사람이 더 선호하는 편이라... 아무튼 이런 손호를 차치하고 20대 여성분이 훅치고 들어오니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드네요. 어쩔수 없이 어린여자 젛아하는 남자인가 싶기도 하고. 고견 부탁드립니다.
어쩌다보니 20대 여성분과 접점이 생겼고 여러분들과 어울려 술자리도 같이하고 그러다보니 친분이라는 것도 생겼습니다. 개인적으로 연락도 하지 않고 단톡방에서 공통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정도인데 최근에 어떤 일이 있었습니다.
사람들과 술자리를 같고 파하는 시점에 택시를 잡아주려 같이 걸어가는데 적극적으로 팔장도 끼고 눈맞춤도 하는거였습니다. 첨에는 술기운도 있고해서 몽롱한 상태였고 분위기에 취해 어쩌다보니 그 여성분 집까지 따라가게 되었고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정신차리고 나서 대화를 하다보니 내가 여기서 왜이러고 있나하고 현타가 왔고 서둘러 대화를 마무리하고 귀가하였습니다.
어릴때부터 성욕도 강하지 않고 여자가 먼저 달려들지 않으면 절대 건드리지 않는 성격인지라 별일 없긴했지만 집에 오고나서 몇일간 계속 이 생각만 드네요. 요즘 20대 여성분들의 생각을 잘 모르니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건지... 그냥 단순히 원나잇을 원한걸로 받아들이면 될까요? 아니면 진지하게 사귀는걸 원하는 걸로 봐도 되는건가요?
사실 전자라면 가볍게 받아줄순 있는데 후자는 좀 애매합니다. 사실 갤인적으론 나이차이 많이 나는 사람보다는 비슷한 연령에서 경험을 공유하고 이야기할수 있는 사람이 더 선호하는 편이라... 아무튼 이런 손호를 차치하고 20대 여성분이 훅치고 들어오니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드네요. 어쩔수 없이 어린여자 젛아하는 남자인가 싶기도 하고. 고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