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Comments
그럴땐 그쪽 엉덩이에 내꼬추 비비고싶어요.
라고 돌직구가 정답입니다.
라고 돌직구가 정답입니다.

이거레알 반박불가네요ㅋㅋㅋㅋㅋ
음...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 인거 같습니다. 숫기 있는 상대방은 일단 깔보고 들어가요. 당당한 사람에게 매력을 느끼듯이, 당당하게 물어봤다면 성공율이 높았을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처음부터 개인신상 정보를 물어 본다면..누가 좋아할까요? 제가 좀만 더 젊고, 유부남이 아니었다면..저라면 아마도 이렇게 하겠네요. '안녕하세요, 스타일이 좋으시네요.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커피한잔 할 수 있을까요' 등등이요. 당연히 안된다라고 철벽 치는 분들 계실꺼에요. 하지만 수많은 여성들 중 한명 뿐이라는걸 인지하시고, 다른분에게 도전~~하신다면 언젠간 좋은 결실을 맺을수 있지 않을까요?

이제 스터디 까페 옮기시는 일만 남았네요 (농담)
헌팅이든, 연락처 묻기 등, 거의 대부분 실패합니다.
아무리 잘생겼어도, 갑자기 타인이 물어보면 방어하는게 대부분일테니깐요
특히 남친이 진짜 있다면 끝인거고요.
윗분말처럼 내가 안 위험한사람이다 라는걸 알려줄 기회도 없이 바로 들어갔으니,
연애인급 얼굴이나 몸이 아니였다면 거절이 당연하거고요.
(특히나 번호를 물어볼정도로 상대는 어느정도 미모가있으니, 자기가 이쁜줄알고, 종종 번호 물어보는사람도 많겠죠)
즉 "저기요." 이거 말하는 투나 각도, 타이밍 하나만봐도, 많은 경험으로 기다 아니다 판단됬을거에요
번호를 물어보고, 하는거 정말 될때까지 해봐야됩니다.
정말 아무나, 이런말 저런말 다 붙여서 천번 만번 입에 붙어야 자연스럽게되죠.
(네 제가 20대때 오바좀 붙여서 한 3000번은 해본것같습니다.)
이정도 했는데, 가끔 성공한다면 "내가 모르는사람에게도 어느정도 통하는사람이구나" 이런거고
한번도 성공안되면, 이길은 내가 아니구나 깨닫게 되는거죠.
대신 이렇게 해보면, 얻는게 있는데
앞으로도 헌팅빼고 ,어떤자리에서든 이성이든 동성이든 자연스럽게 얘기하게됩니다.
즉....
번호물어보고 하는건 정말 결코 절때 성공할수가 없는 아주 불가능한 일이면서도,
계속 하면서 표현하는걸 멈추지 말아야한다는거죠.
저는 과나 동아리 활동이 여성이 많은 곳에 있다보니, 자연스레 여사친만 줄창많고, 사귀자는사람, 여친없이 풍요속에 빈곤으로 살다보니
어떻게 하면 타파할까 싶어서, [여사친들이 시켜서..ㅠ]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에 여성분에게 말걸고, 친해지기 미션을 수행했는데요.
커피나 1:1 자리에만 앉으면 어느정도 되겠는데,
내가 좋아하는 이성앞에선 너무 쪼는 버릇을 계속 부딫히면서 다듬어 나갔습니다.
길고 장황했는데요.
결론은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고, 나만의 이성에게 호감적으로 다가가고, 대화거는 방법을 찾으려면, 계속 시도하고 고쳐나가야된다거!!
헌팅이든, 연락처 묻기 등, 거의 대부분 실패합니다.
아무리 잘생겼어도, 갑자기 타인이 물어보면 방어하는게 대부분일테니깐요
특히 남친이 진짜 있다면 끝인거고요.
윗분말처럼 내가 안 위험한사람이다 라는걸 알려줄 기회도 없이 바로 들어갔으니,
연애인급 얼굴이나 몸이 아니였다면 거절이 당연하거고요.
(특히나 번호를 물어볼정도로 상대는 어느정도 미모가있으니, 자기가 이쁜줄알고, 종종 번호 물어보는사람도 많겠죠)
즉 "저기요." 이거 말하는 투나 각도, 타이밍 하나만봐도, 많은 경험으로 기다 아니다 판단됬을거에요
번호를 물어보고, 하는거 정말 될때까지 해봐야됩니다.
정말 아무나, 이런말 저런말 다 붙여서 천번 만번 입에 붙어야 자연스럽게되죠.
(네 제가 20대때 오바좀 붙여서 한 3000번은 해본것같습니다.)
이정도 했는데, 가끔 성공한다면 "내가 모르는사람에게도 어느정도 통하는사람이구나" 이런거고
한번도 성공안되면, 이길은 내가 아니구나 깨닫게 되는거죠.
대신 이렇게 해보면, 얻는게 있는데
앞으로도 헌팅빼고 ,어떤자리에서든 이성이든 동성이든 자연스럽게 얘기하게됩니다.
즉....
번호물어보고 하는건 정말 결코 절때 성공할수가 없는 아주 불가능한 일이면서도,
계속 하면서 표현하는걸 멈추지 말아야한다는거죠.
저는 과나 동아리 활동이 여성이 많은 곳에 있다보니, 자연스레 여사친만 줄창많고, 사귀자는사람, 여친없이 풍요속에 빈곤으로 살다보니
어떻게 하면 타파할까 싶어서, [여사친들이 시켜서..ㅠ]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에 여성분에게 말걸고, 친해지기 미션을 수행했는데요.
커피나 1:1 자리에만 앉으면 어느정도 되겠는데,
내가 좋아하는 이성앞에선 너무 쪼는 버릇을 계속 부딫히면서 다듬어 나갔습니다.
길고 장황했는데요.
결론은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고, 나만의 이성에게 호감적으로 다가가고, 대화거는 방법을 찾으려면, 계속 시도하고 고쳐나가야된다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