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째 꾸준히 하고 있는데 이제 몸매 들어나는 옷을 입고싶을 정도로 몸이 되었는데요. 확실히 자신감도 자신감이고 체력도 늘었구요. 무엇보다 생활 습관이 계획성있어지고 좋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쉬운게 몸만들기입니다. 어떤일이든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는 세상이지만 몸은 자기자신의 의지만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 제일 쉬운일을 못하면 어떤 일이든 실패할 확률이 큰 사람아닐까요. 마음 잡고 변화를 도전해보세요.
군대가기전에는 종아리가 굵어서 입고싶은 바지를 못입었는데 군대 전역후 살을 좀 빼고 옷가게 둘러보면서 예쁜바지들 입어보니까 다리에 다 맞더라구요 너무 행복해서 거짓말안치고 100만원 정도 가까이 입고싶은 바지 예쁜바지 싹 다 샀습니다. 질문처럼 살을 확빼거나 몸이 확좋아진건 아니지만 못입던 옷을 입을수있게되니까 확실히 지금까지도 계속 체중을 유지하며 입고싶은옷 자유롭게 입고다니고 있어요~
운동도 약간 야동처럼 접하고 나면 신세계가 펼쳐지는 것 같아요.
여자도 몸 좋은 남자 엄청 좋아한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죠.
그만큼 자신감도 생깁니다. 인생이 달라질 수도 있다는 말 공감합니다. 인스타 보면 몸 좋은 거 하나로 팔로워 많이 모으는 사람들 수두룩하잖아요?
인생.달라집니다 하다못해 자신감이라도 얻을테니...
참고로 제가 가끔 몸 만드는데(평균체중 100키로에서 75~80키로로 체지방 5프로미만 급)
다이어트할때마다 여자친구가 늘 생겻고.누구든 꼬실수잇을것같은 느낌을 자주 느꼇습니다 아 전 그냥다이어트는 아니고 위 사진에 홍석천이 말한 느낌데로 와xx내몸 xx멋잇다급 으로만들고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