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나요
최근에 친구와 친구여친, 그 여친 친구와 술자리를 갖게 되었고 재밌게 잘 놀고 연락처 공유 후 에프터도 물흐르는 듯이 잘 만났습니다. 그러고 세번째 만나는 날, 그 친구 사는동네로 가 저녁겸 술자리를 가지면서 서로 마음을 확인했어요. 저보고 자기를 왜 만나냐 하길래 좋아서 만나지라고 말하고 너는 나 왜만나냐라는 질문에 자기도 좋으니깐 만나지라며 답변도 듣고 손도 잡고 껴안기까지 하면서 집에 잘 보내줬습니다.
이 일이 있고 난 후(대략 4일정도 시간이 지남. 출장때문에 시간이 안맞아서;;), 다시 만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뭐 거의 사귈수있게다란 생각에 고백했지만 내일까지 시간을 달라하고 새벽에 장문에 카톡이 왔더군요. 같이 있으면 재밌지만 그 이상의 감정이 안든다; 미안하다라는 톡을 아침에 보고 너무 화가나 답장도 안하고 그냥 차단을 하였습니다.
그러고 오늘까지 이틀정도 시간이 지나 다 지난 일이지만 생각을 되집어 보니 그런 일 후에 제가 제 일 바쁘다고 연락을 퇴근후에 했던거? 만나자는거 지방 출장중이라 담주에 보자는거? 이런거 밖에 없었는데 고작 4일만에 사람이 저래 바뀔수있다는게 이해가 안가요. 사람감정 가지고 장난치는것 같아서 기분도 굉장히 안좋았내요.. 왜 만나서 그렇게 행동하고 시간 낭비하면서 왜 만났는가 너무 궁금하기도 하고 제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화도 나고…주변에 말하기도 좀 그렇고 자꾸 되집어 봐도 화만나고 답답해서 글 남겨봐요ㅠ
이 일이 있고 난 후(대략 4일정도 시간이 지남. 출장때문에 시간이 안맞아서;;), 다시 만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뭐 거의 사귈수있게다란 생각에 고백했지만 내일까지 시간을 달라하고 새벽에 장문에 카톡이 왔더군요. 같이 있으면 재밌지만 그 이상의 감정이 안든다; 미안하다라는 톡을 아침에 보고 너무 화가나 답장도 안하고 그냥 차단을 하였습니다.
그러고 오늘까지 이틀정도 시간이 지나 다 지난 일이지만 생각을 되집어 보니 그런 일 후에 제가 제 일 바쁘다고 연락을 퇴근후에 했던거? 만나자는거 지방 출장중이라 담주에 보자는거? 이런거 밖에 없었는데 고작 4일만에 사람이 저래 바뀔수있다는게 이해가 안가요. 사람감정 가지고 장난치는것 같아서 기분도 굉장히 안좋았내요.. 왜 만나서 그렇게 행동하고 시간 낭비하면서 왜 만났는가 너무 궁금하기도 하고 제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화도 나고…주변에 말하기도 좀 그렇고 자꾸 되집어 봐도 화만나고 답답해서 글 남겨봐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