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다치고서 병원을 꾀 오래 다녔어요 저는 염증 생기면서 석회도 생겨서 약 8개월 정도 다녔어요 직업이 손 팔을 많이쓰는직업이라 쉽게 낳질 않더라고요 지금은 다 나았다라기보다는 아픔은 없고 다치기전처럼 부드럽지는 않고 유연하지않아요 그래서 늘 조심합니다 어깨를 많이 꺽지 않아요
회전근쪽 연골이 찢어져서 10년 넘게 고생중입니다.
관절경 수술을 한번 했는데 수술한지 거의 10년이 다 되도록 때되면 아파서 작년에 엑스레이, MRI, 관절경 검사하니까 관절경으로 찢어진 연골을 꿰매야 한다더군요. 엑스레이 찍고, 재휴병원가서 MRI까지 찍었는데 이상하다면서 관절경 검사까지 하고서는 그 말을 하는데 어떻게든 진료비 더 뜯으려는 거로밖에 않보여서 수술은 하지않고 주사치료로 대체했습니다.
병원이란데가 과잉진료인지 아닌지 꼭 잘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