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에 자만했던 저를 반성합니다...
avsee 포럼에서 첫경험 썰만 보던중 저에게도 여자친구가 생기고 드디어 오늘 첫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첫경험 때 발기가 잘 안된다거나 콘돔을 잘 못 끼웠다던가 구멍을 잘 못찾는다고 할 때 솔직히 '그게 그렇게 어렵나??' 라며 코웃음을 쳤었는데 실제로 어렵더군요....
세 개 다 못했습니다.... 정말 자존심이 상해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더군요....
혼자서 자위할 땐 딱딱하게 잘만 서던게 여자친구랑 섹스하려니 잘 서지도 않고... 심지어 서도 물렁물렁해서 구멍에 들어가지도 않더니 불을 켜고 보고하는데도 들어가질 않습니다... 그새 여친구멍은 마르고 제 고추도 죽고 창피해서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다는게 이런 기분이구나를 뼈저리게 깨달은 순간이었습니다. 여자친구도 능숙한 편은 아니다보니 직접 넣어주려고 해도 잘 안되고 우연히 한번 들어간 것도 처음이다보니 1분만에 사정하더라구요 여러모로 남자의 자존심이 제대로 무너졌습니다.
그래서 형님 누님들께 조언을 좀 듣고 싶습니다!
아직 콘돔 끼는 법도 미숙하고 삽입하는 자세라던가 발기지속력을 높이는 팁 등 실전섹스에 필요한 스킬들을 알려주세요~
그리고 고추가 아래로 휘어서 삽입하는 각도도 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적어도 다음번엔 넣기라도 해야죠.... 동생 도와주신다고 생각하고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세 개 다 못했습니다.... 정말 자존심이 상해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더군요....
혼자서 자위할 땐 딱딱하게 잘만 서던게 여자친구랑 섹스하려니 잘 서지도 않고... 심지어 서도 물렁물렁해서 구멍에 들어가지도 않더니 불을 켜고 보고하는데도 들어가질 않습니다... 그새 여친구멍은 마르고 제 고추도 죽고 창피해서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다는게 이런 기분이구나를 뼈저리게 깨달은 순간이었습니다. 여자친구도 능숙한 편은 아니다보니 직접 넣어주려고 해도 잘 안되고 우연히 한번 들어간 것도 처음이다보니 1분만에 사정하더라구요 여러모로 남자의 자존심이 제대로 무너졌습니다.
그래서 형님 누님들께 조언을 좀 듣고 싶습니다!
아직 콘돔 끼는 법도 미숙하고 삽입하는 자세라던가 발기지속력을 높이는 팁 등 실전섹스에 필요한 스킬들을 알려주세요~
그리고 고추가 아래로 휘어서 삽입하는 각도도 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적어도 다음번엔 넣기라도 해야죠.... 동생 도와주신다고 생각하고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