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첫경험 후기
제가 사실 저번에 글 올리고 그 날 하지 못해서 현자감이 좀 오래왔었는데요 드디어 어제 결실을 맺었습니다. 문제는 싸지 못했습니다 하 구멍도 잘 찾지 못했구요. 처음에는 아랫쪽을 만져주다가 벗겨서 입으로 해줬습니다. 그리구 손가락을 하나만 넣어서 위아래로 했는데 손으로 하면 잘 안느껴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콘돔끼고 삽입했는데 너무 어설픈겁니다 각목이랄까 제가 여친은 마냥 귀엽다고만 계속 얘기해주긴 했는데.. 그리고 자세가 뒤로하는 자세는 어느정도 느꼈는데 정상위가 너무 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뭔가 해도 허공에 한다고 해야하나요.. 저만 그런게 아니라 여친도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저보구 여친이 다음에 더 잘하자고 매일하자네요..! 그래도 한 번 터서 맘은 편합니다 이게 모두 형님들 덕분입니다 실전 꿀팁좀 주세요 자세라던지 특히 정상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