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고민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요즘 아무런 의욕도없고 열심히 살아야지 머릿속으로만 생각하고 실천을 안해서 몆줄 적어 놓으려합니다
취업을 할 나이가 되다보니 그냥 저의 학과에 맞는 자격증과 기타 몇개의 자격증을 취득을 하긴했는데, 이 전공분야(직업상담)가 전망은 좋으나 처우가 매우 안좋습니다. 그렇기에 이왕이면 공기업을 도전해보자 해서 2월부터 청년인턴 자리를 넣었는데 계속해서 면접에서 예비번호로 떨어졌습니다.
이런 상황 와중에 자신감도 하락하고, 뭘 좋아하는지, 뭘 잘할 수있는지도 모르는 사춘기같은 방황을 하고있습니다. 여자친구한테도 매번 이런 고민을 토로하기엔 여자친구도 스트레스받아할까봐 많은 말을 하진않았습니다.
분명 취업을 위해 노력을 해야하는데, 노력도 하지않고 계속해서 시간은 흘러가고 우울한 하루하루입니다.
요즘 아무런 의욕도없고 열심히 살아야지 머릿속으로만 생각하고 실천을 안해서 몆줄 적어 놓으려합니다
취업을 할 나이가 되다보니 그냥 저의 학과에 맞는 자격증과 기타 몇개의 자격증을 취득을 하긴했는데, 이 전공분야(직업상담)가 전망은 좋으나 처우가 매우 안좋습니다. 그렇기에 이왕이면 공기업을 도전해보자 해서 2월부터 청년인턴 자리를 넣었는데 계속해서 면접에서 예비번호로 떨어졌습니다.
이런 상황 와중에 자신감도 하락하고, 뭘 좋아하는지, 뭘 잘할 수있는지도 모르는 사춘기같은 방황을 하고있습니다. 여자친구한테도 매번 이런 고민을 토로하기엔 여자친구도 스트레스받아할까봐 많은 말을 하진않았습니다.
분명 취업을 위해 노력을 해야하는데, 노력도 하지않고 계속해서 시간은 흘러가고 우울한 하루하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