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학원선생님이랑 저녁약속있는데 여친한테 말하기 어렵다는 작성자입니다..
헤어졌습니다
일단 뭐 집착, 구속 이런것들이 처음 사귈때부터 심했고 몇번을 싸우고 몇번을 헤어지고 다시 사과하고 이런식으로 해서 260일 정도 만났네요
어제 댓글들 다읽어보고 그냥 솔직하게 애기했습니다. 전혀 문제가 될일이없었죠. 근데 역시나 "그자릴 꼭가야하냐" "왜 물어보지도않고 약속을잡냐"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설명 다시 다해줬는데 오늘밤까지 계속 비꼬면서 뭐 알아서잘해라, 근데 내가 어떻게될진 나도 모르겠다 이런식으로 처웃으면서 카톡으로 비꼬길래
욱해서 도대체 왜그러냐 뭐떄문에그러냐 왜자꾸 비꼬냐면서 똑같이 맞받아쳤더니 그만하자우리 ㅎㅎ 이러면서 또 웃으며말하길래 저도 속시원하게 다처바르고 왔습니다.
너같은년이 서예지 같은년들보다 더심한거라고. 적당히하라고.
다이어트한다는 년이 어제 초콜릿 간식하라고 보내줬더니 왜보내냐고 화내놓고
오늘 아침부터 햄버거에 떡볶이 처먹고있냐고 니가 사람이냐고 ㅋㅋ
속시원은하네요.
아니나 다를까 인스타 다내린거보고 학교 졸업전에 여자애가 연락왔길래 바로 주말 술약속잡았습니다.
이런거 아니겠습니까 형님들
일단 뭐 집착, 구속 이런것들이 처음 사귈때부터 심했고 몇번을 싸우고 몇번을 헤어지고 다시 사과하고 이런식으로 해서 260일 정도 만났네요
어제 댓글들 다읽어보고 그냥 솔직하게 애기했습니다. 전혀 문제가 될일이없었죠. 근데 역시나 "그자릴 꼭가야하냐" "왜 물어보지도않고 약속을잡냐"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설명 다시 다해줬는데 오늘밤까지 계속 비꼬면서 뭐 알아서잘해라, 근데 내가 어떻게될진 나도 모르겠다 이런식으로 처웃으면서 카톡으로 비꼬길래
욱해서 도대체 왜그러냐 뭐떄문에그러냐 왜자꾸 비꼬냐면서 똑같이 맞받아쳤더니 그만하자우리 ㅎㅎ 이러면서 또 웃으며말하길래 저도 속시원하게 다처바르고 왔습니다.
너같은년이 서예지 같은년들보다 더심한거라고. 적당히하라고.
다이어트한다는 년이 어제 초콜릿 간식하라고 보내줬더니 왜보내냐고 화내놓고
오늘 아침부터 햄버거에 떡볶이 처먹고있냐고 니가 사람이냐고 ㅋㅋ
속시원은하네요.
아니나 다를까 인스타 다내린거보고 학교 졸업전에 여자애가 연락왔길래 바로 주말 술약속잡았습니다.
이런거 아니겠습니까 형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