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녀랑 사소한 갈등
별건 아닌데...
썸녀가 공시생입니다. 작년 9눨부터 썸탔고 시험 기다려주는 입장이구요
거의 사귀는 거랑 큰 차이는 없는데 셤 끝나고 정식으로 고백할거에요
시험 3주 남아서 정신없고 무척 예민할 때구요
아까 전화했는데 저는 사촌형이랑 가볍게 맥주 한 잔한 상태였구 해서
나 맥주 먹었다 이런저런 얘기 하고
썸녀가 공부하느라 어깨목통증이 심해서 힘들어하는데 오늘도 아픈데 치료 받고와도 그래도 아프다길래
제가 `짠하네..' 하고 말했어요
그랬더니 왜 동정하냐고 기분나쁘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미안하다 단어선택이 잘못됐다 경솔했다 했더니
왜 나한테 맥주 먹은거 자랑하냐 나도 먹고싶은데 그러지 말라 고 하더리구요
그래서 그것도 사과하고 얼마 안남았으니깐 좀만 힘내라 했더니
얼마 안남았다는 말 좀 하지 마라 더 조급해진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사과하고 전화 끝냈는데 카톡을 안 읽어버리네요
제가 좀 말실수 한거 알고 그걸 부정하고 싶진 않구요
시험 끝날 때까지 이럴 거 같아서 시험 끝날 때 까지 연락 줄이자고 하고 싶은데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또 삐질거같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썸녀가 공시생입니다. 작년 9눨부터 썸탔고 시험 기다려주는 입장이구요
거의 사귀는 거랑 큰 차이는 없는데 셤 끝나고 정식으로 고백할거에요
시험 3주 남아서 정신없고 무척 예민할 때구요
아까 전화했는데 저는 사촌형이랑 가볍게 맥주 한 잔한 상태였구 해서
나 맥주 먹었다 이런저런 얘기 하고
썸녀가 공부하느라 어깨목통증이 심해서 힘들어하는데 오늘도 아픈데 치료 받고와도 그래도 아프다길래
제가 `짠하네..' 하고 말했어요
그랬더니 왜 동정하냐고 기분나쁘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미안하다 단어선택이 잘못됐다 경솔했다 했더니
왜 나한테 맥주 먹은거 자랑하냐 나도 먹고싶은데 그러지 말라 고 하더리구요
그래서 그것도 사과하고 얼마 안남았으니깐 좀만 힘내라 했더니
얼마 안남았다는 말 좀 하지 마라 더 조급해진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사과하고 전화 끝냈는데 카톡을 안 읽어버리네요
제가 좀 말실수 한거 알고 그걸 부정하고 싶진 않구요
시험 끝날 때까지 이럴 거 같아서 시험 끝날 때 까지 연락 줄이자고 하고 싶은데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또 삐질거같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