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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기타들고 계시길래 기타치면서 하시는즐 알았는데...음....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노래 못하십니다...
근데 그게 뭐 잘못인가요???하하 저도 한때 제가 노래 잘하는줄 알았는데 그때 녹음한거 지금 들어보면 정말 오글거리고 못부르더라고요
지금은 지인들이 일소라 나가보라고 할 수준은 됩니다만...
제 생각에는 일단 자기가 못 부른다는걸 인정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못한다는걸 인지하고 나면 확실히 실력 개선되는 속도가 훨씬 빠르더라고요
다만 기죽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노래를 굉장히 즐기시는것 같은데, 그냥 그 즐거움 그대로 노래꾸준히 부르시보면 많이 좋아지실 것 같아요
근데 그게 뭐 잘못인가요???하하 저도 한때 제가 노래 잘하는줄 알았는데 그때 녹음한거 지금 들어보면 정말 오글거리고 못부르더라고요
지금은 지인들이 일소라 나가보라고 할 수준은 됩니다만...
제 생각에는 일단 자기가 못 부른다는걸 인정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못한다는걸 인지하고 나면 확실히 실력 개선되는 속도가 훨씬 빠르더라고요
다만 기죽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노래를 굉장히 즐기시는것 같은데, 그냥 그 즐거움 그대로 노래꾸준히 부르시보면 많이 좋아지실 것 같아요
노래가 원래 있는 곡이죠...? 일단은 연령대가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올드한 노래인건지 아니면 창법의 문제인지 올드하긴 하네요... 일단 좀 더 낮은 노래로 음을 정확히 찍어서 부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예전 노래와 요즘 노래들을 비교해보면 밴딩음 소몰이가 대표적인데 음을 낼때 원래 음보다 온음정도 낮게해서 끌어서 올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것들이 올드한 포인트고 그 다음은 발성인데 이거는 글로 표현하기가 힘드네요.... 그래도 음악은 역시 본인이 만족하면 되는겁니다ㅎㅎ



